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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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 소강 맑은 날씨 이어져
목포 등 전남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당분간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물러난 장마전선은 이번 주말쯤 다시 북상할 것으로 보여,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일교차로 인해 오늘과 내일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고, 오는 28일까지는 천문현상에 따라 바닷물의 수위가 높아질 것으...
신광하 2009년 06월 23일 -

5만원권 유통 시작..시민반응 엇갈려
5만 원권 지폐가 유통되기 시작한 오늘 한국은행과 시중 은행 창구에는 오전부터 5만 원권 지폐로 바꾸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국은행에서는 현재 백만 원까지, 일반 시중은행에서는 50만 원까지 5만 원권 지폐로 교환해 주고 있습니다. 한편 택시나 재래시장 등 소액을 주로 거래하는 곳에서는 거스름돈 준...
양현승 2009년 06월 23일 -

최종)철도노조 준법투쟁.. 열차지연 운행 없어
철도노조가 준법투쟁에 들어갔지만 우려했던 열차 지연사태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철도노조는 오늘부터 차량 정비시간 등 작업규정 지키기 실천투쟁에 들어갔지만 철도공사가 비상수송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대체인력 등을 투입해 호남선 열차 지연운행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철도노조의 준법 투쟁이 장기화되면 ...
김양훈 2009년 06월 23일 -

신안 지도 방조제 붕괴..농경지 침수(최최종)
오늘 새벽 2시 30분쯤 전남)신안군 지도읍 봉리 호화방조제 6미터 가량이 무너지면서 농경지와 염전 등 150헥타르 정도가 바닷물에 잠겼습니다. 신안군은 어제 지도에 60밀리미터 이상의 비가 내리자 바다로 물을 빼기 위해 배수갑문을 설치하려던 방조제 일부를 헐었다가 다시 쌓았지만 물에 젖은 흙이 수압을 견디지 못해...
김윤 2009년 06월 23일 -

영암군,대불대..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 협약
영암군과 대불대학교가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단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공모한 재가 방치 장애인을 위한 건강 증진 서비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체결한 것으로 영암군은 사업비 지원과 감독을 대불대는 중증 장애인들에게 매주 맞춤형 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합니...
김양훈 2009년 06월 23일 -

제38회 전국소년체전 전남선수단 해단식
올해 전남 시군 일원에서 열린 제38회 전국소년체전 전남 선수단 해단식이 오늘 도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역대 최고인 30개 금메달을 획득한 전남 선수단 해단식에서는 동메달 이상 입상한 선수에게 3천265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됐고 금메달을 받은 공로로 여수와 광양 순천 목포 등 시군 교육장에게 감사패가 전...
2009년 06월 23일 -

6.25 제59 주년 기념식
6.25 제 59주년 기념식과 북핵 규탄대회가 오늘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3천여 명의 광주*전남재향군인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모범참전용사와 유가족 22명에게 꽃다발과 위문품이 전달됐습니다. 광주*전남재향군인회 임직원 30여명은 오는 30일 보훈병원을 찾아 6.25와 월남참전 부상 용사 ...
박영훈 2009년 06월 23일 -

주민편익 복지향상 역점.. 섬기는 행정 추진
정종득 목포시장은 주민편익과 복지향상에 역점을 두고 섬기는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시장은 오늘 열린 동 행정 특수시책 보고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장마철 안전관리와 생활 민원 처리 철저, 목포 푸른 숲 가꾸기 운동이 범시민운동으로 확산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목포시는 특색 ...
2009년 06월 23일 -

강진의료원장 폭행사건 경찰 수사 본격화
강진의료원장 폭행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강진의료원장 김 모 씨는 지난 4일, 강진의료원 노조지부장 이, 취임식이 끝난 뒤 보건의료산업노조 간부 이 모 씨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를 했고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씨 역시 김 원장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최근 경찰에 고소...
김양훈 2009년 06월 23일 -

완도 폐기물 처리 용역비 가로챈 12명 붙잡혀
완도해양경찰서는 섬지역 하수도 개량공사 진행과정에서 폐기물 계량 증명서를 허위로 작성해 1억 3천만 원의 용역비를 가로챈 39살 김 모 씨 등 업자 7명과 감독공무원 등 5명을 사기와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김 씨 등은 지난 2천7년 완도군 보길면 예송마을 등에서 하수도 개...
신광하 2009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