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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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 4곳 나주 이전 확정
정부기관 4곳을 나주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방안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최근 국토해양부가 지역 발전 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20개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계획안을 승인했습니다 이에따라 농수산물 유통공사와 사립학교 교직원 연금 관리공단, 우정사업 정보센터와 한국 문화예술위원회 등 4개 기관이 나주로 ...
2009년 06월 12일 -

무안공항 면세점 운영자 입찰 무산
한국공항공사는 무안국제공항의 면세점 운영자를 선정하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사업자가 없어 입찰이 유찰됐습니다. 공항공사 관계자는 "면세점 운영자 선정 입찰에 참여하려면 현장설명회에 참가하고 입찰 참가등록을 해야 하지만 어제(11일) 무안공항에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가 한곳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 06월 12일 -

불황속 경매 급증(R)
◀ANC▶ 경기불황의 여파가 부동산 시장에도 몰려들고 있습니다. 경매 물건이 크게 늘면서, 세입자들의 불안감도 그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지난 2006년 들어선 목포의 한 대형유통상가. 경기 불황속에 상가 입주율이 30%대에 그치면서 결국 경매에 넘어갔습니다. 감정가만 236억 원의 덩치가 ...
박영훈 2009년 06월 12일 -

도정질의]농산물 납품가 13배 차(R)--목포 데스크
◀ANC▶ 학교 급식용 무농약 농산물의 납품가격이 지역에 따라 최고 13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 열린 전라남도의회 도정질의 주요 내용을 장용기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민주노동당 고송자의원이 지난해 5월 기준 10개 무농약 농산물의 학교 납품가격을 시군별로 비교 조사했습니다. 풋고추...
2009년 06월 12일 -

전남 쌀직불금 부당수령 15명 경징계
쌀 직불금을 부당 수령한 전라남도 공무원 15명에게 견책 등 경징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5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쌀 직불금을 부당수령하거나 신고사실을 숨긴 혐의로 여수시 4급과 담양군 6급 등 4명을 견책하고 도청과 시군 5급 이상 공무원 11명에게 경고처분을 내렸습니다. 또한, 전남도내 일선 자치...
김윤 2009년 06월 12일 -

르포예고)청자 부활을 꿈꾸다(R)--목포3원
◀ANC▶ 강진은 고려시대 청자를 제작했던 곳으로 현존하는 문화재급 청자의 85%가 제작됐습니다. 그리고 천년이 지난 지금 강진에서는 청자가 화려한 부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청자 유럽 순회전이 열린 프랑스 파리입니다. 개막식 때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만 3백여 명.. 유럽인들의...
김양훈 2009년 06월 12일 -

과학기술위성 2호 나로우주센터로 운송
국내 최초 우주발사체 나로호에 탑재될 인공위성이 오늘 나로 우주센터로 운송됩니다. 한국 항공우주연구원은 오는 7월 30일 발사 예정인 국내 최초 우주발사체 나로호에 실리게 될 인공위성 과학기술위성 2호를 오늘(12일) 대전 과학기술원 인공위성센터에서 고흥군 봉래면 나로우주센터로 운송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과...
2009년 06월 12일 -

데스크단신)전남 장애인 체육대회 폐막(R)
◀ANC▶ 고흥에서 열린 전남 장애인 체육대회가 이틀동안의 열전을 마치고 오늘 막을 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고흥 팔영체육관 등 15곳의 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전남 장애인 체육대회에는 22개 시군에서 3천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육상과 수영, 배구 등 1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6월 12일 -

수정)화물연대 파업 이틀째.. 물류 차질 없어
화물연대 총 파업 이틀째를 맞고 있지만 전남지역에서는 물류 운송에 큰 차질이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화물연대 전남지부는 오늘도 목포, 여수등 각 지회별로 해고자 전원 복직과 노동기본권 보장등 요구사항을 알리는 거리 선전전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화주와 운송사측이 직영차와 비조합원 차량 등 대체 차량을 투입...
김양훈 2009년 06월 12일 -

고속도로 달리던 트럭에 돌 날아들어..경찰 수사
어젯밤(11) 9시 3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무안 2터널 인근 도로를 달리던 41살 김 모 씨의 45톤 트럭에 직경 10센티미터 가량의 돌이 날아들어 앞유리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낙석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있지만 김 씨가 누군가 돌을 던졌다고 주장함에 따라 다른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