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대체]화물연대 파업 첫날 전남 큰 차질 없어
화물연대 파업 첫날인 오늘 전남 지역에서는 큰 차질이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여수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가진 화물연대 전남지부는 목포 등 지회별로 해고자 전원 복직과 노동기본권 보장 등 요구 사항을 알리는 거리 선전전을 펴는 데 주력했습니다. 화주나 운송사측은 직영차와 비조합원 차량 등대체 차량을 투입해 물류 ...
박영훈 2009년 06월 11일 -

경제난속 체불임금 급증..노동자 고통 호소
경제난이 장기화되면서 지역내 체불임금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들어 목포 등 전남 서남권의 경우 체불임금이 지난달 말 기준으로 33억 8천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늘어났으며,이 가운데 19억 원은 아직도 처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선 관련 하청업체의 임금 체불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
박영훈 2009년 06월 11일 -

바닷속은 쓰레기장(R)- 서울협의
◀ANC▶ 전국 항포구의 해양 환경 오염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정부가 전국적으로 대규모 쓰레기 수거작업을 시작했는데 바닷속은 말그대로 쓰레기장입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목포항 바닷속입니다. 곳곳에 어구에 쓰이는 밧줄과 철근들이 버려져 썩어가고 있습니다. 개항이후 112년만에 처음...
박영훈 2009년 06월 11일 -

진도 동거차도 암석 천연기념물 지정예고
문화재청은 '진도 동거차도 유문암질 응회암과 규질 구상 페페라이트' 암석지대 6만 3천여 제곱미터를 국가지정문화재인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이곳 암석은 지각을 뚫고 여러 갈래의 암맥 형태로 상승하던 마그마가 지표 가까이에 쌓인 화산재와 혼합해 조성된 페페라이트(peperite)로 추정된다고 문화재청은 밝...
2009년 06월 11일 -

해수온도 상승..장염비브리오 주의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예년에 비해 기온과 해수온도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어패류 취급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식약청에 따르면 지난 2006부터 2008년까지 발생한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환자는 98건 2천170명의 85%가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09년 06월 11일 -

전교조 전남지부 목포 이달 말 이전
전라남도 교육청이 개청식을 열고 본격적인 남악 시대를 시작한 가운데 전교조 전남지부도 목포 이전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현재 목포 하당 지역에 새 사무실을 마련한 상태고 늦어도 이달 말까지 이전을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6월 11일 -

제17회 전라남도 장애인 체육대회 개회
제17회 전라남도 장애인 체육대회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선수와 임원, 보호자 등 3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흥 팔영체육관 등에서 열립니다. 장애인 체육대회는 육상과 수영, 배구, 역도 등 12개 정식종목과 게이트볼, 다트, 파크골프 등 4개 생활체육 종목으로 나눠서 치러집니다. 전라남도는 장애인 체육대회를 안전 ...
김윤 2009년 06월 11일 -

목포시 소나무 재선충병 예비청정지역 지정
산림청이 목포시를 소나무 재선충병 예비청정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산림청은 지난 5월 목포지역 고사목 36 그루에 대한 정밀검사를 벌인 결과 재선충병이 검출되지 않았다며 목포를 예비청정지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나무 재선충병은 지난 1988년 부산에서 최초 발생해 전국 6천여 ha에서 피해를 입었으며 목포...
2009년 06월 11일 -

삼향천 생태하천 2단계 정화사업 착수
목포 삼향천 생태하천 2단계 정화사업이 이달 중에 착공됩니다. 목포시는 27억여 원을 들여 삼향천 하류 양쪽 호안 280미터 정비와 수중보 4곳, 징검다리 2곳 설치, 1점 9킬로미터 전구간에 걸친 준설공사를 내년 상반기에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삼향천 생태하천 정화사업은 지난 2003년부터 104억 원이 투입돼 호안정비와 ...
2009년 06월 11일 -

홍도에서 60대 관광객 실종..해경 수색중
어제 오전 7시쯤 신안군 흑산면 홍도에서 68살 김 모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지난 9일, 김 씨가 부부동반 모임 회원 34명과 함께 홍도 관광을 마치고 숙소로 이동한 뒤 술을 마신채 야경을 보러나갔다는 일행들의 말을 토대로 김 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것으로 ...
양현승 2009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