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민주노동당 박준영 도지사 농업관련 발언 비판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전남도의회 답변 과정에서 벼 경영안정자금과 농업정책방향에 대한 발언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전남도당은 최근 전남도의회 도정질의 과정에서 박준영 도지사가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3월 뉴질랜드에서 언급한 농업 보조금 폐지의 기본방향은 옳다"고 발언한데 대해, 이명박 정부의...
신광하 2009년 06월 16일 -

내륙지역 낮 최고기온 32도 올들어 최고 더위
목포 등 전남지역은 오늘 화순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1.5도를 기록하는 등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30도를 넘었고, 일부 지역에서는 32도까지 기온이 올랐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전남 지방은 대체로 맑겠지만, 동부 내륙지역에서는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
신광하 2009년 06월 16일 -

태안해역 청자 등 매장문화재 훔친 일당 검거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고려청자 등 수백 점의 국보급 문화재를 불법 발굴한 도굴조직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고려청자 장구 등을 불법 발굴한 55살 류 모 씨와 군 특수부대 출신 잠수부인 41살 김 모 씨등 17명을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이들이 보관중이던 문화재들을 압수했습니다. 류 ...
김양훈 2009년 06월 16일 -

영산강등 4대강 수질오염 방제센터 운영
영산강,낙동강 등 4대강 살리기 공사에서 발생하는 수질오염 사고에 대비한 '4대강 수질오염 통합방제센터'가 9월초부터 운영됩니다. 방제센터는 수질오염 사고의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는 것을 비롯해 사전 예방을 위한 감시, 방제기술 교육과 홍보 등의 기능을 담당합니다. 방제센터는 전국 하천과 대형 폐기물 배출업소 ...
2009년 06월 16일 -

대체]신안 사옥도-증도 연도교 '증도대교'
신안군 지도읍 사옥도에서 증도를 연결하는 다리 이름이 '증도대교'로 확정됐습니다. 신안군은 이 다리의 이름을 공모한 결과 모두 41건이 응모돼 군정 조정 위원회와 직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증도대교'가 최종 당선작으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5년 8월 착공된 증도대교는 모두 7백51억 원이 투입돼 당초보...
김윤 2009년 06월 16일 -

'축구 꿈나무 의문사' 억대 손배소송 유족 승소
지난 2003년 발생한 축구 꿈나무 최 모 군의 의문사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교육당국에 억대 손해배상 책임을 물었습니다. 광주고법 제1민사부는 최군의 유족이 전남도 교육청과 강진중학교 축구부 전 감독 K씨, 전 코치 K씨 등 3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피고들은 연대해서 최군의 가족에게 1억 7천50...
박영훈 2009년 06월 16일 -

남도 김치·매실로 일본 농협관광객 공략
전라남도는 오늘 오후 도청에서 이상면 정무 부지사와 박흥철 농협중앙회 NH개발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농협 문화교류, 그린투어 여행상품 모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업무협약을 맺은 기관들은 순천농협 김치공장, 청매실농원, 담양 슬로시티, 순천만 체험관광 등을 중심으로 남도 김치와 매...
김윤 2009년 06월 16일 -

민주노총*농민회 해남축협 사태해결 촉구
민주노총과 전남농민회 등 10여개 노동단체로 구성된 해남축협 사태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 전남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해남축협으로 합병된 진도개 축협 직원들의 복직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2년여를 끌어온 진도개 축협 조합원들의 복직문제를 농협중앙회와 지역사회단체들이 나서 해결해야 한...
신광하 2009년 06월 16일 -

이석형 함평군수/자치단체 최고 경영자상 수상
이석형 함평군수가 오늘 서울 63시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4회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단체 최고경영자상을 받았습니다. 한국공공 자치연구원등이 공동 주최한 이번 평가에서 이 군수는 나비.곤충을 통한 블루오션 전략, 창조경영 등과 함께 발로 뛰는 경영행정의 모델을 보여준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2009년 06월 16일 -

대체]진도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 각광
진도군이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열리는 군립 예술단의 토요민속공연을 비롯해 주민들로 이뤄진 운림 예술단과 소포마을 예술단의 주말,휴일 공연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국립 남도국악원의 금요 상설무대도 자리를 잡으면서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박영훈 2009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