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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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체험마을 관광객 해마다 증가
농어촌 체험 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 지역의 45개 농어촌 체험 마을에서 생태 체험에 나선 관광객이 2007년 5천 4백 명에서 지난해 만 5천 명으로 늘었습니다. 올해도 상반기까지는 6천 백 명을 기록하고 있어서 휴가철에 피서객이 몰리는 점을 고려하면 ...
2009년 07월 07일 -

광주2원)국악 강좌 '인기'(R)
흥겨운 우리 소리를 즐기는 국악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민요와 판소리, 가야금 등을 배울 수 있는 국악 강좌에는 수강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 장구 장단 ** 평일 오후 시간인데도 강의실을 가득 메운 수강생들 자진머리와 세마치 등 우리 장단의 매력에 푹 빠져있습니다. ** 가야금 연주...
2009년 07월 07일 -

1조원 합성천연가스공장 광양에 건설
포스코가 1조 원대의 합성천연가스 공장의 광양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 산업계에 연관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석탄과 산소, 수증기를 반응시켜 합성가스를 만드는 '합성천연가스' 공장을 광양제철소에 건립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최근 정부에 신재생에너지로 세제지원이 가...
2009년 07월 07일 -

재정난 현실화(R)
◀ANC▶ 종부세 등 지방교부금 재원이 줄면서, 지자체의 살림살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낙후도를 기준으로 배분되던 균특회계의 명칭이 변경되는 내년에는 현안사업에도 차질이 불가피해 질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해 전남에 배정된 지방교부세는 모두 3조 4천5백31억 원, 당초 예상액 3조 7...
신광하 2009년 07월 06일 -

검찰,향우회에 병어돌린 신안군수 동생 구속영장 청구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향우회원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박우량 신안군수의 동생 52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신안군 병어축제를 전후해 서울에 있는 신안군 향우회원들에게 시가 6백만 원 상당의 병어 백 상자를 돌린 혐의를 받고 있고 내일 법원이 영장실질심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검...
양현승 2009년 07월 06일 -

'시국선언 교사 검찰 고발'..전교조 비판 수위 높여
전남도교육청이 전교조 전남지부 간부 5명을 검찰에 고발한 것과 관련해 전교조측이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전교조는 성명을 통해 "시국선언 교사 징계 결정은 부 시도교육감 회의에서 정해졌지만 징계권은 엄연히 교육감에게 있다"며 "교육감은 징계결정 과정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강하게 비판했습...
양현승 2009년 07월 06일 -

수정]무안한중산단/정부 태도 변할까(R)
◀ANC▶ 중국정부가 무안 한중 국제 산단에 대한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중앙 언론에서도 한중 첫 프로젝트에 대한 정부의 어정쩡한 태도를 지적하는 등 정부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지난달 26일 한중 통상장관 회담에서 중국 상무부 천더밍 장관은 이윤호 지식경제...
2009년 07월 06일 -

"외과 전문의 1호"(R)
◀ANC▶ 대한민국 외과 전문의 면허 1호가 우리지역 출신입니다. 암울했던 일제때 목포에 아동복지시설이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목포 기네스, 오늘은 두번째로 사회, 복지, 의료 분야를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유달산 일주도로 바닷가에 자리한 목포공생원. 지난 1928년 설립된 목포 최초의 아동복지 시...
2009년 07월 06일 -

영산강 뱃길 탐사 계속
전라남도가 영산강 살리기 사업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뱃길 탐사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주 영산강에서 지역개발 전문가, 환경단체 관계자 등과 함께 뱃길 탐사에 나선데 이어 오늘(6일)은 도의회 의원들이 참가하는 뱃길 탐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유치원생과 학생,주부 등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
2009년 07월 06일 -

시민단체 최인기 의원 민주당 출당 요구
영산강 운하 백지화 광주전남 시민행동이 최근 최인기 의원을 민주당에서 출당할 것을 요구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시민행동은 최인기 의원이 '영산강 뱃길 복원 사업'을 통해 사실상 '한반도 대운하 사업'의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며, 민주당에 최의원 출당과 함께 대운하 사업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
신광하 2009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