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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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산단개발 농지부담금 감면조치 반발
정부가 수도권 산단개발 과정에서 한시적으로 농지보전 부담금을 면제할 계획이어서 비수도권 지자체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전남 등 비수도권 지자체들은 이 조치가 시행되면 산업의 수도권 집중도가 심화돼 지방과 수도권의 경제력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이라며 조만간 시도지사 협의회를 통해 이 문제를 논의할 것이...
신광하 2009년 05월 27일 -

소비자분쟁조정위 전남에서 첫 개최 10건심의
소비자 분쟁조정위원회가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열려 10건의 배상요구에 대한 심의활동을 벌였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오늘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조정위원회를 갖고, 세차 도중 훼손된 차량 수리비 배상 요구 등 10건의 분쟁사건에 대한 당사자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소비자 분쟁조정위원회는 소비자...
신광하 2009년 05월 27일 -

허술한 감독..공사비 횡령(R)/최종
◀ANC▶ 목포시 내화촌 방조제 공사와 관련해 업자와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입건됐습니다. 허술한 관리감독 속에 십억 원대 공사대금 횡령과 폐기물 매립이 이뤄졌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목포시 내화촌 방조제 공사 현장!! 노후된 방조제로 바닷물이 유입돼 침수피해가 발생한 뒤 지난 2007년부터 개보수 공사가 이...
양현승 2009년 05월 27일 -

최경주 완도 골프아카데미 지원의사 밝혀
완도출신의 세계적 프로골퍼 최경주 선수가 '완도 골프아카데미'에 본격적인 지원의사를 밝혔습니다. '완도 최경주 골프아카데미 설립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한국을 방문한 최경주 선수는 '완도골프아카데미 사업계획서'를 전달받고,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최경주 선수는 이 자리에서 자신의 이름...
신광하 2009년 05월 27일 -

해남 화원농협김치 대만에 첫 수출
해남 화원농협 '이맑은 김치'가 대만으로 처음 수출됐습니다. 화원농협은 오늘(27일) 오전 화원면 청룡리 김치가공공장에서 농협 임직원과 NH 무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만에 수출하는 김치와 깍두기 그리고 반찬류인 오징어채 볶음 등 7가지 품목, 14점85 톤을 선적했습니다. 화원농협은 이번 대만 수출을 시작으...
2009년 05월 27일 -

대양산단 진입도로 개설 4백억 국비 요청
정종득 목포시장은 오늘 국토해양부를 방문하고 관계자들과 면담을 통해 대양일반산단 진입로 개설에 필요한 4백억 원을 내년 국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압해대교에서 산단입구까지 진입로는 길이 1점 8킬로미터,너비 25에서 35미터로, 1점 1킬로미터의 램프구간은 6미터 너비로 시공됩니다.///
2009년 05월 27일 -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열기 고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닷새째인 오늘도 도내 곳곳에 설치된 분향소마다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청과 목포역,해남 대흥사, 지역 대학 등 도내 분향소마다 이른 아침부터 추모객 들이 찾아 노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특히 분향소마다 설치된 방명록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기리는 애도의 문...
박영훈 2009년 05월 27일 -

소비자분쟁조정위 전남에서 첫 개최 10건심의
소비자 분쟁조정위원회가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열려 10건의 배상요구에 대한 심의활동을 벌였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오늘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조정위원회를 갖고, 세차 도중 훼손된 차량 수리비 배상 요구 등 10건의 분쟁사건에 대한 당사자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소비자 분쟁조정위원회는 소비자...
신광하 2009년 05월 27일 -

오늘 밤 내륙지방 곳에 따라 소나기
오늘 밤 목포 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내륙지방은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오늘 낮 장성 30.3도,영암 29.2도 등 도내 대부분 시군에서 30도 안팎의 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전해상은 1.5에서 3미터로, 서해남부 전해상은 0.5에서 1....
박영훈 2009년 05월 27일 -

박 의원,"전직 대통령 보복 끊는 개헌 필요"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전직 대통령에 대한 보복의 악순환을 끊기 위해 분권형 대통령제나 내각제 등의 개헌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드는 것이 고인의 유지를 받드는 길이고 국가발전의 길로 승화시키는 길"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
2009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