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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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3원] 리포트)끝없는 추모 행렬
(앵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참배객들의 행렬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시민단체들은 오는 28일 대규모 시민 추모제를 열기로 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80년 5월 전남도청은 계엄군을 쫓아낸 시민들의 공간이었습니다. 29년 전 그 때처럼 지금 옛 전남도청 건물에는 시민들로 넘쳐납니...
2009년 05월 26일 -

최종]여수3원] "직접 민주주의 논의할때"-R
◀ANC▶ 지난해 미국대선에서 민주당 경선에 나섰던 미국의 마이크 그래벌 전 상원의원이 순천을 방문했습니다. 그는 대의민주주의의 대안으로 직접 민주주의의 활발한 논의를 역설하는한편, 노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서도 '정치적인 결단'이었을 것이라는 해석을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
2009년 05월 26일 -

2009 MBC어린이 큰잔치 연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따라 목포지방해양항만청과 목포해양경찰서 그리고 목포MBC가 주최하는 바다의 날 기념 2009 MBC어린이 큰잔치도 연기됐습니다. 행사 주최측은 당초 오는 29일 목포문화예술회관 앞마당에서 열 계획이던 바다의 날 기념 2009 MBC어린이 큰잔치를 2주일 연기해 6월 10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
2009년 05월 26일 -

노 前 대통령 관련 서적 인기..흰국화 가격 올라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한 서적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목포의 한 대형서점은 지난 23일부터 노 전 대통령의 자서전 '여보, 나 좀 도와줘'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고, 현재는 재고가 바닥나 추가 구매를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또 전북대 강준만 교수의 '노무현 죽이기',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쓴 '노무...
양현승 2009년 05월 26일 -

대체]故노무현대통령 분향소 도내 23곳 마련
고 노무현 대통령을 애도하기 위한 분향소가 전남도내 23곳에 설치돼 조문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사흘째를 맞아 정부 공식분향소가 전남도청 윤선도 홀에 마련된데 이어, 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가 목포역 광장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조문객을 맞았습니다. 도내 시군에도 민주당과 시민단체 합동 추모...
신광하 2009년 05월 25일 -

임시국회 연기..F1시행령 조기 통과 조율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6월 임시국회가 연기될 것으로 보이면서 전라남도도 현안사업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당초 6월 첫째주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F1지원법 통과가 확실했지만 노 전 대통령의 서거로 6월 국회가 1, 2주 정도 늦춰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F1지원법 제정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를 통...
김윤 2009년 05월 25일 -

영암 28도 초여름 무더위 이어져
목포 등 전남 서남부 지방은 오늘 영암읍의 낮 최고 기온이 28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지역이 초여름의 무더위를 기록했습니다. 무더운 날씨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겠고, 내일은 흐린 가운데, 내륙지역에서는 천둥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심한 일교차로 인해 내일 오전에는 짙은 안개가 낄것으로 예...
신광하 2009년 05월 25일 -

도내 분향소 조문 발길 이어져
도내 분향소마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를 추모하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정부공식분향소가 차려진 전남도청 윤선도홀에는 오늘 오전 박준영 도지사와 실국장급 간부공무원들이 합동 분향한데 이어, 김장환 도교육감 등 각급 기관단체장 들의 조문이 이어졌습니다. 또 목포역 광장 분양소에도 2천여 명의 시민...
신광하 2009년 05월 25일 -

언론노조,"노 전 대통령 서거는 정치적 타살"
전국언론노조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는 이명박 정권과 검찰, 보수언론이 공모한 정치적 타살"이라며 강력 비판했습니다. 언론노조는 "노 전 대통령은 권위주의 타파와 기득권 부정 등을 통해 권력을 사유화하지 않은 대통령이었지만 퇴임 이후 현 정권과 검찰, 보수언론이 중...
박영훈 2009년 05월 25일 -

대체] 함평 들꽃세상, 노 전 대통령 추모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뒤 농촌 생태마을의 모범 사례로 방문했던 함평군 오두마을 황토와 들꽃세상 운영자인 김요한 목사가 홈페이지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를 애도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김 목사는 "벌거숭이 임금님과 같이 벌거벗고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잘사는 전직 대통량들도 많다...
김윤 2009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