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브랜드가치 상승(R)-기획2
◀ANC▶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은 생물 다양성 보전과 자연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목표로 지정되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산품에는 유네스코의 인증표시가 부착돼 지역의 브랜드 가치 상승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가장 큰 수확은 무엇보다 신안군 다도해 지역에...
김윤 2009년 05월 28일 -

28일 서울서 전남 은퇴자도시 투자설명회
전남도는 도내 은퇴자 도시 조성사업 후보지 14곳을 선정하고 내일(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투자설명회를 엽니다. 설명회에서는 전남도가 구상한 은퇴자 도시 조성 후보지의 입지 분석과 개발방향, 은퇴자 도시 개발 기획과 전략 등이 소개됩니다. 100% 민자로 추진되는 전남도의 은퇴자 도시 후보지 가운데 내륙형은...
2009년 05월 28일 -

전남 내년에 초고령사회 진입
전라남도가 내년에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의 고령화 추세 분석 결과 전라남도는 내년에 65살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점1%로 초고령사회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는 우리나라가 오는 2025년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 곳으로 예상되는 것에 비해 15년 이상 빠른 것입니다. ...
2009년 05월 28일 -

대양산단 진입도로 개설 4백억 국비 요청
정종득 목포시장은 오늘 국토해양부를 방문하고 관계자들과 면담을 통해 대양일반산단 진입로 개설에 필요한 4백억 원을 내년 국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압해대교에서 산단입구까지 진입로는 길이 1점 8킬로미터,너비 25에서 35미터로, 1점 1킬로미터의 램프구간은 6미터 너비로 시공됩니다.///
2009년 05월 28일 -

강진 다산초당 '초가'로 복원
강진 다산 초당이 원형대로 복원됩니다. 강진군은 조선후기 대표적 실학자인 다산 정약용 선생이 유배생활 대부분을 보냈던 도암면 다산초당을 20억 원의 국, 도비 등을 들여 오는 2011년까지 옛 모습인 초가로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1957년 기와로 지어진 현재의 다산초당이 50년 이상돼 문화재로 가치가 있고...
김양훈 2009년 05월 28일 -

완도수목원, 산악자전거 코스 각광
국내 최대 난대림 집단자생지인 완도수목원이 최근들어 산악자전거 코스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습니다. 완도 수목원 자전거 코스는 임도와 자연관찰로 등 40여 킬로미터에 이르는데다 적당한 경사와 굴곡이 있어 초보자부터 전문가들까지 산악 자전거의 묘미를 즐길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완도 수목원은 지난 91...
김윤 2009년 05월 28일 -

추모열기 확산(R)
◀ANC▶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추모 열기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각 분향소마다 추모 행렬이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FFECT - 10초 (추모흘림 자막 + 음악) 노무현 전 대통령 분향소에 설치된 추모의 글들입니다. 남녀 노소 할 것 없이 노 전 대통령을 ...
김양훈 2009년 05월 27일 -

"아낌없이,아낌없이"(R)
◀ANC▶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전남 지역을 방문할 때마다 유독 '아낌없는 지원"과 "희망"을 많이 언급했습니다. 낙후와 소외보다는 목포 등 전남의 미래 가능성을 언급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을 박영훈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국민의 정부 시절,해양수산부 장관으로 발탁돼 목포를 찾은 노 전 대통령. 일성은 아...
박영훈 2009년 05월 27일 -

盧전대통령 '광주 노제' 무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광주 노제'가 무산됐습니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 광주전남추모위원회'에 따르면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장의위원회'와 유족 측은 오늘 오전 "29일 장례 일정상 '광주 노제'는 힘들다"는 입장을 추모위에 전달했습니다. 추모위는 어제(26일) 광주 동구 광산동 옛 전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
2009년 05월 27일 -

박 의원,"전직 대통령 보복 끊는 개헌 필요"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전직 대통령에 대한 보복의 악순환을 끊기 위해 분권형 대통령제나 내각제 등의 개헌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드는 것이 고인의 유지를 받드는 길이고 국가발전의 길로 승화시키는 길"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
2009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