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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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기업체 지역비중 3년간 제자리 걸음
최근 3년새 전남지역 50인 이상 기업체의 비중이 0.1% 줄어든 반면, 수도권 비중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개발원의 기업활동조사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전남지역에서 종업원 50인 이상이면서 자본금이 3억원을 넘는 기업체 비중은 지난 2천5년 1.7%에서 2천7년에는 1.6%로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반면 이 ...
신광하 2009년 06월 19일 -

목포위생매립장 메탄가스이용 전력생산
온난화 예방과 주변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목포위생매립장 메탄가스 자원화 사업이 본격 가동을 앞두게 됐습니다. 목포시는 925㎾급 가스엔진 2기로 연간 8천 시간을 가동할 경우 3인 기준 천 7백 가구에 공습할 수 있는 천 40만 킬로와트의 전기를 생산하는 매립가스 발전소를 이 달말 완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민...
2009년 06월 19일 -

데스크용] 침묵하는 중앙언론 - R(특별취재단)
◀ANC▶ 여론조사 실시여부를 놓고 불협화음을 보이다 파국을 맞은 미디어위원회, 그 100일간의 활동을 중앙 언론은 어떻게 보도해 왔을까요 ? 지역언론 활성화 방안과 같은 주요내용은 아예 다루지도 않았고 오히려 쟁점법안이 하루빨리 처리돼야 한다는 논조로 일관했습니다. 특별취재단 서준석 기잡니다. ◀VCR▶ 대기...
2009년 06월 19일 -

감사원,업무 소홀 공무원 피해액 변상 지시
업무 소홀로 인해 자치단체에 피해를 끼친 공무원에 대해 감사원이 무더기로 변상을 요구했습니다. 감사원은 채권압류된 공사대금을 법원 공탁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모두 지급한 신안군청 공무원 5명에 대해 3천 백여만 원을,폐업어선 장비 등을 양도했다가 비용을 받지 못한 완도군청 공무원 2명에게도 2천 135만 ...
박영훈 2009년 06월 19일 -

재래시장 상인 경영개선 앞장
목포시내 재래시장 상인들이 새로운 경영기법 도입과 유통구조 변화에 앞장서는 등 재래시장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동부시장과 청호시장 상인들은 상인대학 강의를 통해 점포 차별화 전략과 상품진열,소비자의 구매패턴 변화에 따른 유통구조변화를 배우는 등 서비스 마인드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상인대학 졸업 상...
2009년 06월 19일 -

데스크단신)달산수원지 새단장(R)
◀ANC▶ 목포 달산수원지 피크닉 공원이 자연 친화적이고 편리하게 새롭게 단장됐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섭니다. ◀END▶ 목포시는 지난 해 9월 개방한 달산수원지 주말농장에 지금까지 5천여 명이 찾으면서 호응을 얻음에 따라 안전시설과 관리사, 화장실, 샤워장 등 편의 시설을 대폭 보강해 시민 휴...
김양훈 2009년 06월 19일 -

대체]F1 채무보증 동의안 도의회 겨우 통과
F1 경주장 시설을 위해 전남도가 5백71억원 한도의 승인을 요청한 금융차입금에 대한 채무보증 동의안이 오늘 전남도의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통과됐습니다. 그러나 도의회 본회의 참석의원 34명 가운데 찬성은 18명, 반대 3, 기권 13에 달해 F1 금융차입금을 도가 보증하는데 대한 도의원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은 것으로 ...
신광하 2009년 06월 19일 -

경제 지표 변화..경기 조기 회복 여부 관심
지역 경제 지표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경기 조기 회복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경제동향에 따르면 4월 중 제조업 생산은 감소폭이 1월 23.9%, 2월 11.2%, 3월 10.6%에 이어 4월 들어 5.0%로 한자릿수로 줄어들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와 기업경기실사지수도 개선되고 고...
박영훈 2009년 06월 19일 -

낮 최고 31.9도.. 내일부터 장마전선 영향
목포등 전남지방은 오늘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무안 운남의 낮 최고기온이 31.9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영암 29.6도, 목포 29도등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밤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내일은 10-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장마전선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모레부터는 많은 비가 내리...
김양훈 2009년 06월 19일 -

도 교육위원/전남교육 솜방망이 징계 탁상행정 질타
전남의 한 고등학교에서 4년동안 여제자를 성폭행한 교사가 정직 1년 징계를 받은데 그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 전라남도 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승옥 도 교육위원은 또 기간제 교사를 성희롱한 교장은 징계조차 받지 않았다며 교육청 징계위원회의 솜방방이 처벌을 질타했습니다. 유제원 도교육위...
2009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