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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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박람회 조직위 오늘 사무소 개소
2012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여수 사무소가 오늘(6일) 여수해양항만청사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박람회장 부지조성 사업을 지원하고, 조직위와 여수시 간의 업무협력과 지역의 건의사항을 수렴합니다. 조직위 여수사무소는...
김윤 2009년 05월 06일 -

서울 잔류 인정할수없다(공동취재단)
전국 10개 혁신도시 지역구 의원 14명은 내일(7일) 국회에서 정종복 국토해양부 장관 등 관계 부처 장관 3명을 불러 비공개 모임을 갖고 공공기관 직원들의 서울 잔류 문제를 집중 추궁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20개 공공기관의 직원 천여 명을 서울에 잔류하게 한 정부의 심의 결과가 아직 해당 기관에 공식 통보되지...
2009년 05월 06일 -

가짜 명품 유통업자 무더기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광주와 목포, 여수 등 광주*전남지역에 업소를 차린 뒤 가짜 외국 명품 가방 등을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50살 김 모 씨 등 쉰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업소에서 진품가격으로 따졌을 때 4억 원 상당의 가짜 명품을 압수하고 제조업체와 도매상 등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5월 06일 -

천만 원대 빈집털이 덜미..구속영장
목포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집 등을 털어온 혐의로 28살 최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유흥비 마련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50여 차례에 걸쳐 목포시 일대의 빈집과 사무실 등을 털어 천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현승 2009년 05월 06일 -

전남 장애인 복지·인권 수준 전국 최하위권
전라남도의 장애인 복지와 인권 수준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장애인단체 총연맹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전국 16개 광역 자치단체의 장애인 복지인권 수준을 연구조사 발표 결과 전남은 백점 만 점에 51점51 점을 받아 전국 15위를 차지했고 1위를 차지한 제주도와 18점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장애...
김윤 2009년 05월 06일 -

전남 정부추경 3,439억 원 확보
전라남도는 이번 정부 추가경정예산에서 저소득층 생활안정 등 5개 분야 49건에 3천4백3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비는 한시생계보호 3백49억 원과 복지시설 개량 사업 백56억 원, 생태하천 복원사업 백20억 원, 영산강 배수갑문과 통선문 확장 구조개선사업비 80억 원 등 입니다. 특히, 영암지역의 도시주...
김윤 2009년 05월 06일 -

최종]전남-제주 국제요트대회 공동 추진
전라남도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국제 요트대회를 공동으로 추진하는 등 동북아 해양관광 거점사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와 김태환 제주지사는 오늘 제주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동북아 해양관광 거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계 델픽대회와 2010 F1국제자동차 경주대회, 여수박람회를 ...
김윤 2009년 05월 06일 -

맑은 날씨 이어져..평년 기온 웃돌아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목포의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4도 이상 높은 24점 8도를 보였고, 영암 28점 3, 완도 26점 4도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
양현승 2009년 05월 06일 -

"영산강 살리기 홀대하지 마라"-1보
영산강을 살리기 위한 협의회는 오늘 오전 전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4대강 살리기에서 영산강을 홀대하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영산강 협의회는 정부의 영산강 살리기 핵심내용인 퇴적토 준설의 경우 2천만 세제곱미터로 낙동강의 1/20 수준에 그치는데다 수심도 2점5미터에 그치고 있어 영산강에서 다도해간 ...
김윤 2009년 05월 06일 -

서울 잔류 인정할수없다(공동취재단)
전국 10개 혁신도시 지역구 의원 14명은 내일(7일) 국회에서 정종복 국토해양부 장관 등 관계 부처 장관 3명을 불러 비공개 모임을 갖고 공공기관 직원들의 서울 잔류 문제를 집중 추궁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20개 공공기관의 직원 천여 명을 서울에 잔류하게 한 정부의 심의 결과가 아직 해당 기관에 공식 통보되지...
2009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