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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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2원)무등산 조례 반발 확산 (R)
◀ANC▶ 무등산 관광자원 조례안에 대해 화순의 지방의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조례안을 둘러싼 찬반 논란이 지역 갈등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화순군의회 의원들과 구충곤 전남도의원이 무등산 관광자원 조례안을 폐기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무등산은 전체 면적의 41% 이상...
2009년 04월 23일 -

공동 혁신도시 건설지원사업 '우수'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건설 지원사업인 '지역혁신 비즈니스센터'가 국토해양부 평가결과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지난 2007년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설치한 혁신도시 비즈니스센터는 지난해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기관단체에 근무하는 선남선녀 만남의 날 행사·남도문화 탐방 개최 등 이전 공공기관 지...
김윤 2009년 04월 23일 -

식약청 안전관리 업무 지방 이관
지방 식품의약품 안전청의 안전 관리 업무와 인력이 자치단체로 이관됩니다. 정부는 지방 식약청과 자치단체의 업무 중복을 해소하고 단속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 식약청의 인허가 업무와 지도 단속 인력을 자치단체로 넘겨 지방에서 식의약 안전관리를 책임지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자치단체의 의견 ...
2009년 04월 23일 -

목포, 신안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정밀 예찰
전라남도는 내년까지 목포·신안지역 일대를 소나무 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가꾸기 위해 내일(23일)까지 이틀 동안 항공 정밀예찰을 실시합니다. 항공예찰은 산림청 헬기를 지원받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인 목포, 신안과 월출산 국립공원지역인 영암, 강진에서 예찰구역을 1킬로미터 간격으로 나눠 말라죽은 나무나, 의...
김윤 2009년 04월 23일 -

지리산 * 월출산 케이블카 논쟁 격화
지리산과 월출산의 케이블카 설치 논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과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등 광주와 전남지역 10개 환경단체로 구성된 '광주전남 케이블카 반대 시도민 행동'은 오늘 오전 광주 금남공원에서 결성식을 갖고 생태계와 자연환경의 파괴가 우려된다며 지리산과 월출산의 케이블카 설치에 분명한 ...
2009년 04월 23일 -

경영회생 지원사업 대상 농가 급증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이 운영하는 경영회생 지원사업 대상자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경영회생 지원사업 대상자가 사업시행 첫 해인 2006년 26 농가에서 2007년 66명, 2008년 89농가로 증가했습니다. 지원 금액도 2006년 55억 원에서 2007년 134억 원, 2008년 201억 원으로 늘었...
2009년 04월 23일 -

전남 피해 크다(R)
◀ANC▶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가 오늘 한미 FTA 비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한미 FTA가 발효되면 전남의 농업 부문 피해가 연평균 8백58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미 FTA가 발효되면 전남에서 가장 타격이 큰 농업부문은 축산업입니다. (C/G-1)축산업은 발효 1년에서 5...
김윤 2009년 04월 22일 -

기획1)높은 이자 준다기에...(R)//최종
◀ANC▶ 20년 가까이 시장상인들을 상대로 출장 수납 방식으로 예금*적금 업무를 봐왔던 미등록 금융업자가 돌연 잠적했습니다. 확인된 것만 7백 명이 20억 원의 피해를 봤고 그 규모는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전남 목포시 양동의 한 업체.. 이 업체의 직원들은 지난 82년부터 최...
양현승 2009년 04월 22일 -

기획2)서민들이 피해자(R)//최종
◀ANC▶ 이번 사건의 피해자는 영세 상인 등 대부분 서민들이어서 지역 경제의 파장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 푼의 이자라도 더 받게됐다며, 돈을 맡긴터라 충격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계속해서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목포시내에서 조그만 부품 가게를 운영중인 김 모 씨. 김 씨는 달아난 미등록 금융업...
박영훈 2009년 04월 22일 -

기획3)우리 돈 어떡해요?(R)//최종
◀ANC▶ 영세 서민들인 피해자가 무려 7백 명이 넘어선 것으로 파악 되면서 곳곳에서 탄식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돈을 되돌려 받을 길이 없는 지 묻고 있지만 현실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달아난 미등록 금융업자 김씨는 높은 이자를 의심하는 고객들에게 항상 같은 말을 되풀이 ...
박영훈 2009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