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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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마을-행복마을 연계 추진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정보화마을과 도 특수시책인 행복마을 사업을 연계해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행복마을로 추진중인 무안군 약실마을, 장흥군 우산 지렁이마을, 진도군 신전마을 등 3곳을 정보화마을로 신규 지정해 농어민 삶의 질 향상의 효과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들 마을에는 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정보센터와 ...
김윤 2009년 03월 19일 -

친환경축사 시설개선 2백34억 원 투입
전라남도는 축산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2백34억 원을 투입해 축사시설 현대화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따라, 축사 현대화사업 대상자 162명 등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가졌고 한우와 젖소는 2억 원, 돼지 9억 원 등을 보조 30%에 융자 50%, 자부담 20% 조건으로 지원합니다. 융자조건은 연리 3%에 5년동안...
김윤 2009년 03월 19일 -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사업 평가 시작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사업에 대한 지식경제부의 평가가 오늘(18일)부터 사흘동안 부산에서 실시됩니다. 첫날인 오늘은 에너지 분야에 대한 평가가 실시된 가운데, 전라남도는 쟁점이 됐던 태양광 전지사업을 원안대로 제출해 전문가 위원들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대경권 그린에너지 분야의 태양전지사업과 외형적...
신광하 2009년 03월 18일 -

로컬]영산강 오염/친환경 소재라고..(R)
◀ANC▶ 어제(17일) 뉴스데스크에서 영산강 다리 도색공사 오염 현장 보도해 드렸습니다만 업자들은 페인트와 녹을 벗기는 연마제가 친환경 소재기 때문에 오염 문제는 없다고 주장합니다. 전문가들은 연마제에 섞여 버려진 녹과 페인트 독성도 친환경이냐고 반문합니다. 장용기기자 ◀END▶ 선박이나 다리 난간 철판을 ...
2009년 03월 18일 -

전남 몽탄대교 공사관리 허점 드러내-진상조사 대체
몽탄대교 다리보수 공사를 발주한 전라남도 도로안전관리사업소가 공사발주 이후 한번도 현장점검을 하지 않는 등 관리에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전라남도 도로안전관리사업소는 지난해 10월 몽탄대교 다리 도색공사를 발주한 뒤 5개월이 넘도록 현장을 한번도 방문하지 않았고 목포문화방송 보도이후 현장을 방문해 남은 공...
김윤 2009년 03월 18일 -

쌀 직불금 부당수령 공직자 징계절차 다음달 착수
쌀 직불금 부당수령 공직자에 대한 징계절차가 다음 달부터 시작될 전망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쌀직불금 수령자 명단을 넘겨받아, 지난 해 자진신고한 명단과 대조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고 다음 달 초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부당수령 공직자에 대한 징계수위와 절차 등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전남도청과 22개 시군, 지방공...
신광하 2009년 03월 18일 -

KTX 무안공항 거쳐야(R)
◀ANC▶ 무안국제공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호남고속철도의 무안공항 경유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충청권 주민들의 국제선 항공 이용편의와 호남권 관문공항의 활성화를 위해서 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충북 오송에서 광주까지 호남선 고속철도의 개통예정 기간은 오는 2천14년 입니다. 그러나 광주...
신광하 2009년 03월 18일 -

전남 기후변화 대응 종합대책 수립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전남 건설을 목표로 전라남도가 기후변화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합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목포대, 전남대 여수캠퍼스, 전남발전연구원 등 도내 기후변화 전문가를 동원해 저탄소 사회 건설 등 신환경 경제통합 질서에 발맞출 수 있는 대응전략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종합대책은 올해부터 2013년...
김윤 2009년 03월 18일 -

무안기업도시 국내산단 정상추진 난관
무안 기업도시 국내산단 개발사업이 기존 출자사들의 추가 투자가 중단되고 무안군도 출자를 사실상 포기함에 따라 정상적인 추진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무안 국내산단에 출자한 프라임 그룹과 서우 등 6개 회사 등이 출자한 자본금 374억 원의 64%인 240억 원이 최근 감자 결의되고 무안군도 출자 목적으로 발행한 지방채 ...
2009년 03월 18일 -

목포해양대,"인천시 국립해양대 추진 중단해야"
목포해양대는 최근 인천시가 국립 해양대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데 대해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해양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세계적 경기불황 여파로 조선과 해운업이 구조조정되고 있는 시점에서 대학 정원 감축과 통폐합을 추진하는 정부 정책과도 맞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목포해양대는 인천지역에 해양관련 전...
2009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