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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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대체]남해안 관광클러스터 전남 3,850억 원 반영
내년부터 오는 2천14년까지 계속되는 남해안 관광 클러스터 개발계획에 전남지역 예산 3천8백59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까지 남해안 관광벨트 사업이 마감됨에 따라 내년부터 오는 2천14년까지 5년 동안 계속되는 남해안 관광 클러스터 개발계획에 신안 증도 슬로타운 조성사업과 진도 명량대첩 승전광장 사...
김윤 2009년 04월 09일 -

이길범 해양경찰청장 '서남해 EEZ' 현장 방문
이길범 해양경찰청장이 오늘 서남해 배타적 경제수역 치안현장 체험에 나섰습니다. 이 청장은 서해지방해양경찰청과 목포해경을 차례로 방문한 뒤 헬기를 타고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 배치된 3008함에 승선해 중국어선 단속현장 등을 둘러보고 대원들을 격려했습니다. 내일은 헬기편으로 완도로 이동해 완도해경을 방문한...
양현승 2009년 04월 09일 -

영암 낮 최고 26도, 초여름 날씨 보여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영암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해남 24.5, 장흥 23.9, 목포가 20.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전남 대부분 지방의 낮 최고기온이 22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고 이번 고온현상은 다음 주 초까지 계속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
김양훈 2009년 04월 09일 -

검찰,뇌물수수 혐의 진도군수 영장 청구
광주지검 특수부는 오늘 공사 수주 그리고 인사 청탁과 관련해 돈을 받은 혐의로 박연수 진도군수에 대해 사전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박 군수는 지난 2006년 8월 자신의 관사에서 '홍주 체험관' 등 진도군이 발주한 전시물 설치 공사를 맡게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업자 52살 문모 씨로부터 3천만 원을 받고, 2007년 12...
박영훈 2009년 04월 09일 -

주장배 신안군의회 의장, 벌금 90만원 선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신안군의회 주장배 의장과 정영도 부의장이 벌금 90만 원과 60만 원을 각각 선고받아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판결문을 통해 "선거구 내에서 기자에게 기부행위를 한 것은 죄질이 좋지는 않지만 선거와 관련됐다고 볼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주 의장 등은 지난 ...
양현승 2009년 04월 09일 -

고정식 특허청장 목포서 현장설명회
고정식 특허청장이 오늘 목포를 방문해 지식재산권과 관련한 전남지역 중소기업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습니다. 고 청장은 이 자리에서 발명과 상표, 의장 등 산업분야 지식 재산권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설명회가 끝난 뒤 지식 재산권을 통해 성공을 거두고 있는 지역내 중소기업들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박영훈 2009년 04월 09일 -

장애인자립 생존권보장집회 연속집회 열려
장애인 자립생활권 확보와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전국 장애인들의 집회가 전남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장애인 차별철폐 공동투쟁단 2백여 명은 오늘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인권을 유린하는 장애인 시설 철폐와 장애인 주거권 보장을 요구하는 항의 집회를 갖고,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는 전남지역 장애인 복지와 인...
신광하 2009년 04월 09일 -

승용차 정면 충돌..차량 전소
오늘 오전 9시 40분쯤 무안군 청계면의 한 도로에서 41살 고 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38살 조 모 씨의 승용차가 정면으로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고 씨 등 운전자 두 명이 다쳤고 조 씨의 라노스 승용차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조 씨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양현승 2009년 04월 09일 -

해남 계곡 산불..논두렁 태우다 옮겨붙어
오늘 오전 11시반쯤 해남군 계곡면 장산리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0점2헥타를 태우고 5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 불은 마을 주민이 논두렁을 태우던 중 불씨가 산으로 옮겨붙었으며, 가파른 경사로 인해 초기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박영훈 2009년 04월 09일 -

주차된 차량 절도..3명 구속영장
주차된 차량을 털거나 차량을 훔친 절도범이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일 목포시 산정동의 한 도로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에서 노트북 등 32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24살 양 모 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찜질방에서 자고있던 손님의 옷장 열쇠를 빼돌려 현금과 차량 등을 훔친 혐의로 19...
양현승 2009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