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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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범위 늘려야
전라남도는 영산강 정비사업 등 대형 건설사업에 지역업체가 최소 60%이상 참여하는 방안에 대형건설사들이 긍적적인 답변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영산강 정비사업을 비롯해 여수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 고흥 거금도 연륙교 가설공사 등 도내 대형 공사에 참여하는 6개 대형건설사에 지역 중소업체의 참여가 확...
김윤 2009년 02월 07일 -

전남신보 올해 보증목표 60% 상반기 지원
전남신용보증재단은 올해 연간보증목표 8백억 원의 60%이상을 상반기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자영업자 유동성 지원 특례보증의 서류를 대폭 간소화 하는 등 보증지원을 확대하고 전국적으로 125억 원 규모로 지원되고 있는 청년 소상공인 창업지원보증도 취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신용보증재단은 설립 7년째인 ...
신광하 2009년 02월 07일 -

목포시,내년도 국비지원 6천 3백 요청 계획
목포시는 지역 SOC 건설과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 사업 등에 2010년 국고예산으로 6천3백73억 원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 신규사업으로 대양산단 진입도로 465억원과 연안정비사업 94억,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관 50억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목포시는 다음 달에 국비지원 현안사업을 전남도에 제출하고 중앙...
2009년 02월 07일 -

수정]"눈물 닦아줘야"(R)
◀ANC▶ 최근 대한과 C&중공업의 위기는 10년 전 한라중공업 사태와 닮은 점이 적지 않습니다. 10년전 한라 사태가 남긴 교훈은 근로자와 가족들의 눈물을 저버리거나 지역민들이 함께하지 않는다면 위기에 빠진 기업은 살아남기 힘들다는 겁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한라중공업이 최종 부도 처리된 것은 IMF 경...
박영훈 2009년 02월 06일 -

C&중공업 주식 투자경고종목 지정
최근 제 3자 매각인수안이 흘러나오면서 급격히 치솟았던 C&중공업의 주식이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됐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오늘(6일)자로 시장감시규정에 따라 퇴출 위기에 몰렸다가 메리츠 화재의 해외매각 추진 소식과 함께 갑자기 주가가 폭등한 C&중공업을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투자경고는 주가가...
박영훈 2009년 02월 06일 -

르포예고]한중산단 과제많다(R)
◀ANC▶ 무안기업도시 한중합작 사업이 올해부터 본 궤도에 오를 전망이지만 앞으로 풀어야 될 과제도 많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무안 한중산단의 당장 시급한 과제는 보상과 기반공사에 필요한 1조 원의 자금입니다. 금융 대출 이른바 프로젝트 파이낸싱, PF 자금의 유입 여부가 관건입니다 중국측 지분 5천억 원은 ...
2009년 02월 06일 -

서남해안 갯벌 국제 관광유산으로 주목
전남 서남해안 갯벌이 세계적인 관광 유산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무안 생태갯벌센터를 최근 방문한 독일 갯벌전문가 휴버트 화르케 박사는 서남해안 갯벌을 세계적으로 보전할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극찬하고 사람과 갯벌이 공존하는 자연의 보고로 가꿀 것을 조언했습니다. 휴버트 박사는 무안군과 신안군의 갯벌을 항공...
김윤 2009년 02월 06일 -

진도-제주 해저케이블 사업자 선정
진도 주민들의 거세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는진도-제주간 해저케이블 사업자가 선정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진도-제주간 3천2백81억 원 규모의 해저케이블 사업계약을 LS전선과 체결했다고 밝히고, 오는 2011년 준공을 목표로 조만간 공사를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진도 주민들은 환경 훼손 등을 이유로 해저케이블 대신 제...
박영훈 2009년 02월 06일 -

수퍼)(실종사건)언제 해결되나(R)
◀ANC▶ 강호순 사건 이후 실종사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강진 초등학생 실종을 비롯해 전남에도 많은 실종 사건들이 있지만 아직도 해결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 강진에서 초등학교 1학년 김하은양이 실종된 것은 지난 2001년 6월 귀갓길에 친구들과 헤어진 김 양은 학...
김양훈 2009년 02월 06일 -

기획2;로컬최종]겉도는 가족찾기(R)
◀ANC▶ 강호순 사건 이후 가장 불안한 사람들은 가출이나 실종자 가족들일 것입니다. 그러나 실종사건 수사는 허술하게 이뤄지고 있고 심지어 실종자가 수 년째 민방위 훈련을 받은 것으로 돼 있기도 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8살 박 모양이 집은 나간 것은 지난달 초.. 가족들은 애타게 박 양을 ...
양현승 2009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