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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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황토고구마 유럽 수출 호응
해남 황토고구마의 유럽 수출길이 넓어질 전망입니다.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 달 네덜란드에서 해남 황토고구마 9톤을 수입한 코스폴리탄사는 기존에 수입한 남미산에 비해 소비자 반응이 기대치 이상이었다며 수입물량을 늘리기 위해 독점판매권을 요구했습니다. 해남군은 전체 수출물량의 80 퍼센트는 교민과 이시아계가 ...
2008년 12월 31일 -

향토산업육성사업 해남, 완도, 진도 선정
김영록 국회의원은 해남 고구마, 완도 전복, 진도 검정쌀이 농림수산식품부가 주관하는 향토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3년동안 30억 원, 3개 군에 90억 원이 지원된다고 밝혔습니다. 향토산업육성사업은 지역산업 진흥과 고용증대에 파급효과가 큰 지역선도사업을 선정해1·2·3차 복합산업화와 농어촌관광을 통합한 농어촌활력...
2008년 12월 31일 -

희망 2009 나눔 캠페인 성금(31투데이)
다음은 희망 2009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신안군 자은면 신성리 18만 5천 원 면전리 23만 5천원 백길리 18만원 사랑나눔회 50만원 한운리 18만 5천원 --------------- 신안농협 자은지점 20만원 창촌리 10만 5천원 자은면 새마을협의회 십만원 신성리 김윤배씨 만원 유천교회 십만원 ------------...
양현승 2008년 12월 31일 -

목포시 원도심 로데오광장 준공
도심 휴게공간으로 원도심 활성화와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목포 로데오광장 조성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목포시는 70억원을 들여 목포극장 옆 천여 제곱미터에 바닥분수와 다목적 광장을 완공하고 오는 31일 준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시는 또 이곳에서 2008년 송년 페스티벌을 열어 로데오광장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는 ...
2008년 12월 31일 -

각급 기관단체 무자년 종무식
무자년을 하루 남기고 각급 기관 단체들은 오늘(31일) 종무식을 갖고 한 해를 마무리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오전 11시 왕인실에서 종무식을 갖고 올 한해 업무를 공식적으로 마감할 예정이고 목포시와 영암 무안 완도 해남 등 각 자치단체도 내년 새로운 도약을 기약하며 무자년 한 해를 마칩니다. 또 목포상공회의소와 ...
2008년 12월 31일 -

이호경 함평부군수 녹조근정훈장
이호경 함평 부군수가 국가 권익위원회에서 선정한 녹조근정훈장을 받습니다. 오늘 국무총리실에서 상을 받는 이호경 함평 부군수는 공직자 행동강령의 솔선수범 실천, 공직기강 감찰과 자치감사 활동 강화 등으로 공직윤리 확립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전남도내에서는 연말 표창으로 도청 정인화 기획관이 홍...
2008년 12월 31일 -

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 현판식
농촌공사가 농어촌공사로 사명을 바꿈에 따라 영산강사업단과 전남도내 시군 지사도 기관명칭을 바꿨습니다. 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과 무안·신안지사 등도 오늘 오전 바뀐 사명으로 현판식을 갖고 기축년을 새롭게 출발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농촌공사는 해양부 폐지 이후 농림수산식품부에 어촌 업무가 포함됨에 따라 어...
2008년 12월 31일 -

전남도 지방소방기술심의위원 2년 연임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오늘(화) 오전 11시 방호구조과 사무실에서 지방소방기술심의위원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전남도 소방기술위원회는 교수와 소방관련업체 등 7명으로 구성되고 민간위원 6명은 내년 1월부터 2010년 말까지 2년 임기가 연임됐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여수 중앙시장과 서시장이 2003년 현대화 이...
2008년 12월 31일 -

'C&重 지원' 메리츠-채권은행 책임공방
시엔중공업 지원을 놓고 선수금환급보증 즉 RG채권자인 메리츠화재와 우리은행 등 채권은행이 책임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메리츠화재는 "RG를 대출채권과 동일하게 취급해서 시앤중공업 채권 비율이 51점5 퍼센트라고 하는 것은 근거가 없어 백50억 원 긴급자금 지원방안을 부결시켰다"며 시앤중공업이 회생하지 못해 손...
2008년 12월 30일 -

대주 허재호 前회장, 집유 5년에 벌금 508억 원
대주그룹 허재호 전 회장에 대해 집행유예부 징역형과 5백억 원대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2형사부는 오늘 특가법상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기소된 허 전 회장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백8억원을 선고하고 탈세를 주도한 대주건설 전 사장 등 2명에게는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양현승 2008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