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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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역민, 공원 총량제 유지 강력 반발
환경부가 국립공원 총량제를 유지하기로 한 데 대해 전남 지역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환경부의 개선방안에는 섬지역의 자연환경 보전지구에도 숙박시설 설치를 허용하는 등 일부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지만 새로운 지역을 공원에 편입하는 공원 총량제 방침을 유지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2008년 11월 16일 -

전남도, 식수난 해소에 14억5천만원 긴급 지원
전라남도가 가뭄지역의 물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도비 14억5천만원을 긴급 배정해 무안과 신안,강진,광양등 8개 시군에 지원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비 29억원등을 포함해 모두 43억여원이 지원돼 지하수 개발등 상수도 시설 확충에 나서 항구적인 식수난을 해소하게됩니다. 가을가뭄이 심해지면서 현재 전남지역에는 8개 시군...
2008년 11월 16일 -

목포교육청)'수강료 산출 시스템' 시범 운영
교육당국이 학원비 과다 징수학원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 가운데 목포교육청이 '수강료 산출 시스템'을 시범 운영합니다. 목포교육청은 개별학원의 강좌별 원가를 토대로 적정 학원비를 산출하는 수강료 산출 시스템을 다음달 말까지 시범운영하고 오류를 보완해 내년 상반기중 전면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수강료 산...
양현승 2008년 11월 16일 -

지역 건설업 하도급 참여 비율 저조
300억원 이상 대형 공사를 외지 건설업체가 시공할 경우 지역 전문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률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에 따르면 지역안에서 시공중인 대형 공사에 지역 하도급업체 참여율은 16.4%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반면 외지 하도급 업체 참여율은 78.3%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
2008년 11월 16일 -

온-나라시스템’ 구축 정책결정 투명성 향상
전라남도는 전자결재와 문서유통을 통합한 ‘온-나라시스템’을 구축해 정책결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의사결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키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행정정보 이용활성화 중앙평가에서 전국 최우수도로 선정돼 1억 천만 원을 받은 상금 사업비로 현재 사용중인 전자결재시스템과 문서유통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는 통...
2008년 11월 16일 -

연안크루즈선 목포항 입항 추진
국내 첫 연안크루즈선이 목포항에 입항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은 부산에서 출항해 통영,완도,제주 항로를 다니는 만5천톤급 국내 첫 연안크루즈선 '팬스타 허니(Panstar Honey)호를 목포 국제여객터미널에 입항하는 방안을 해당 선사와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항만청 관계자는 앞으로 크루즈선등 ...
2008년 11월 16일 -

함께 즐겨요(R)
◀ANC▶ 늦가을 아쉬움을 달래 듯 주말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습니다. 주민들이 함께 축제와 길거리에서 개막된 예술제 등을 박영훈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이웃 사촌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대형 공을 굴리며 동심으로 돌아가보고,잔을 기울며 정담을 나눕니다. ◀INT▶김숙자 //맛있는 거 먹고,놀고 즐겁지//...
박영훈 2008년 11월 15일 -

전남 해남 야산 산불 0.7ha 태워(최종vcr촬영)
오늘(15일) 낮 12시 10분쯤 (전남) 해남군 계곡면 당산리 청소년 수련관 뒷편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 등 0.7헥타르를 태우고 3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헬기 2대와 공무원 등 130여명이 현장에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과 산림당국은 등산객의 실수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목격자 등을 ...
박영훈 2008년 11월 15일 -

대학 입시설명회 예정...수험생*학부모 관심
2009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끝난 가운데 전남지역에서도 잇따라 입시설명회가 열립니다. 목포에서는 내일(16일)과 모레 오후 1시 반 KT목포지사 11층 강당에서 각각 서울 대성학원과 종로학원 입시 전문가를 초청해 2009학년도 수능 입시설명회를 갖고 수험생들의 희망 대학과 학과 선택에 대한 조언에 나설 예정입니...
박영훈 2008년 11월 15일 -

불합리한 도급제도, 저가 하도급 개선 요구
불합리한 도급 제도와 저가 하도급 등 구조적인 문제로 지역 전문 건설업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전문 건설 협회에 따르면 종합 공사업자가 중간 이익을 공제한 뒤 전문 공사업자에게 초저가로 하도급하는 불합리한 도급방식이 관행화되면서 부실시공과 줄도산의 위험을 낳고 있습니다. 또 올해 발주된 지역 대형...
2008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