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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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성금모아 드라마 유치(R)
◀ANC▶ 전복 주산지로 유명한 완도 노화도 주민들이 드라마를 유치하기 위해 거액의 성금을 모금해 완도군에 전달했습니다. 지자체가 아닌 주민들이 드라마 제작비용을 부담하겠다고 나선것은 노화도 주민들이 처음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국에 유통되는 전복의 70%가 생산...
신광하 2008년 12월 11일 -

경기침체 옥암택지 중도금 체납 잇따라
국제 금융위기에 이어 경기침체가 현실화 하면서 목포 옥암지구 택지매매 중도금 장기 체납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12월 현재 옥암지구 토지매매 계약이후 3개월 이상 체납한 경우가 36건,만 3백 제곱미터로 체납금액이 연체금을 포함해 34억여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31일까지 납부되지 않으...
2008년 12월 11일 -

목포3원]20년숙원 해결되나(R)
◀ANC▶ 지난 90년부터 대불대학교와함께 의과대학 설립을 추진했던 목포대학교가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재시동을 걸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을 밑거름으로 의대설립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알리고있는데, 20년간의 숙원이 해결될 지 주목됩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990년부터 8년동안 의예과 정원을 ...
2008년 12월 11일 -

하이제트훼리]여객면허 불허 대법원에서 승소
목포-홍도간 초쾌속선 면허 불허를 둘러싸고 벌어진 2년여 소송끝에 선사가 승소했습니다. 대법원은 국토해양부가 지난 2천6년 평균탑재 수익율 미달과 과당경쟁등을 이유로 여객운송사업 면허를 불허 처분한 것은 부적합하다며 선사인 주식회사 하이제트훼리에 승소판결을 내렸습니다. 면허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마무리됨...
2008년 12월 11일 -

목포2원]악취 고통(R)
◀ANC▶ 영암의 한 퇴비 생산업체에서 나오는 악취로 인근 마을 주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지금까지 행정당국에 여러차례 적발됐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의 한 퇴비생산업체입니다. 공장 옆에 퇴비가 산더미처럼 야적돼 있습니다. 공장에는 음식물 쓰레기 운반차량들이 쉴새 ...
김양훈 2008년 12월 11일 -

태양광용 실리콘 국산화 생산공장 유치
세계 세번째로 고순도 폴리실리콘을 개발한 생산업체가 영암 대불산단에 들어섭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도청 정약용실에서 주식회사 이노베이션 실리콘과 태양광용 실리콘 생산단지를 조성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노베이션실리콘은 국내 최초로 금속정련방식으로 고순도의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업체로 대불산단 5만...
2008년 12월 11일 -

“中 관광객 유치, 테마형 관광 개발해야”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주제별 소규모 관광지 개발 정책이 효과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이 개원 17주년을 맞아 오늘(11일) 전남도청 정철실에서 개최한 ‘한·중 양국간 관광투자 촉진 국제세미나’에서 김두현 전발연 초빙연구위원은 중국 해외투자전략과 전남 관광투자 유치방안을 통해 이 같이 ...
2008년 12월 11일 -

데스크단신)사랑을 나눠요(R)
◀ANC▶ 연말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리자는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사랑의 모금 이벤트 행사가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랑의 모금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전국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사랑의 모금 캠페인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나눔카 투어'는 오늘 목포...
양현승 2008년 12월 11일 -

희망2009 성금-데스크
희망 2009 이웃사랑 성금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 지구 박진우 총재가 백만원을 보내셨습니다. ============================== 장흥군 대덕읍 탑산사에서 백만원을 맡기셨습니다. =============================== 장흥군 대덕 초당마을 주민 11만원 대덕 율지마을 주민 7만원 무안 매곡4리 양림마을...
양현승 2008년 12월 11일 -

농촌지역 무면허 성형시술..50대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농촌 부녀자를 상대로 무면허 성형 시술을 해온 혐의로 52살 조 모씨를 구속하고 62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등은 지난달 19일 장흥에 사는 52살 이 모씨에게 보톡스 주사를 30여회 주입하는 성형시술을 하고 220만원을 받는 등 4번에 걸쳐 4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현승 2008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