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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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공사 농업용수 골프장 판매 농민단체 반발
극심한 가을가뭄 속에 골프장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사례가 적발돼 농민들로 부터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농촌공사 해남지사는 지난해부터 화원면의 한 골프장과 1톤에 80원씩 연간 56만톤에 달하는 물을 공급하기로 하고, 농사용 저수지인 화원면 신덕제에 전용펌프를 설치해 골프장에 농업용수를 공급했습니다. 이 사실...
신광하 2008년 11월 04일 -

서남권 실물경제 '탄탄'(R)
◀ANC▶ 금융위기가 실물경제 침체로 이어지고 있으나 전남 서남권은 조선업 호황으로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편중된 산업구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의 성적표는 양호한 것...
2008년 11월 04일 -

신뢰, 가능성 보여줘야(R)
◀ANC▶ 해마다 수백명의 목포지역 학생들이 타 시군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있습니다. 인재 끌어안기 노력은 계속되고 있지만 무엇보다 지역 교육에 대한 신뢰를 키워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VCR▶ [CG] 지난 2005년 이후 목포지역 중학생의 고등학교 진학현황입니다. 2005년 5.3%, 2007년 6.6%, 올...
양현승 2008년 11월 04일 -

수정)"시내버스 공공성과 공익성 강화 가능"
정종득 목포시장은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도입되면 목포시가 노선 개편권을 행사함으로써 시내버스의 공공성과 공익성을 강화하고 수익금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 시장은 오늘 열린 목포시의회 시정질의 답변에서 비수익노선의 증가와 서비스투자 기피로 시내버스 이용환경이 날로 악화되고 있다며 교통...
2008년 11월 04일 -

전남 4개병원 중증응급질환 센터 지정
목포 한국병원과 화순 전남대병원등 도내 4개 병원이 중증 응급질환 특성화 후보센터로 지정,운영됩니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증응급질환 특성화후보 센터는 전남에서 목포 한국병원과 순천 성 가를로 병원이 뇌질환과 심장질환. 중증 외상 3개분야 모두 지정됐고, 화순 전남대병원과 목포 중앙병원 각각 뇌질환과 중증 외상,...
2008년 11월 04일 -

데스크단신]농업박람회 판촉 성과(R)
◀ANC▶ 전라남도가 어제 폐막한 농업박람회에서 판촉활동을 통해 72억원 상당의 추가 구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전라남도는 농업박람회에서 수도권 유통 업체등과 지난달 155억원 구매약정을 맺은데 이어 미사랑인들과 40억원 상당의 순천 친환경쌀을, 한국 에이엔에프 유통과는 ...
양현승 2008년 11월 04일 -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 개막
한국과 중국·일본 지방정부의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교류회의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오늘 (4일) 개막됐습니다. 전라남도와 한국지방자치단체 국제화 재단이 공동개최하는 지방정부 교류회의에는 한중일 3개국 95개 지방정부에서 3백여명의 대표단이 참석해 '지역활성화를 통한 발전방안'에 대한 사례발표가 이어질 예정입...
신광하 2008년 11월 04일 -

옥암동 주유소 신축 공개민원 평행선
옥암동 주유소 신축을 둘러싼 인근 아파트 입주민들과 목포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데 실패했습니다. 오늘 목포시청에서 열린 공개민원 회의에서 한국아델리움 입주자 대표들은 도시계획자체를 인정하지 못하겠다며 목포시가 주유소 신축 공사중지 명령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목포시는 적법한 절차에 ...
2008년 11월 04일 -

전화사기 중국인 2명 구속영장 신청
목포경찰서는 신분을 사칭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피해자들을 속여 돈을 가로챈 중국인 2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 중국인은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우체국 직원과 경찰관 등을 사칭해 목포시에 사는 50살 고 모씨등 10여명에게 전화를 걸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1억 5천만원을 가로...
양현승 2008년 11월 04일 -

중국산 가짜약 유통..판매업자 등 무더기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중국에서 불법으로 들여온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유통시킨 45살 박 모씨와 판매업자 조 모씨등 30여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의사 처방없이 구입이나 판매할 수 없는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중국에서 대량으로 들여온 뒤 전남지역 성인용품점 등에 유통시켰고, 조씨 등은 가짜 치료제를 ...
양현승 2008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