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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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대불대 교수협의회)임시이사 선임 촉구
대불대학교 교수협의회와 사학비리 척결 전남시민행동이 현 이사진의 법적 조치와 함께 임시 이사 선임을 촉구했습니다. 대불대 교수협의회 등은 성명서를 통해 사법기관의 판결로 대불대 경영진의 비리가 단죄됐지만 교육부가 임시이사 선임을 미루고 있는 사이 前 총장의 고등학교 후배를 새 총장으로 내세웠다고 주장했...
양현승 2008년 08월 15일 -

여수 3원] 테마의 섬 개발(R)
◀ANC▶ 고흥지역 인근 남해안에 보잘것 없던 섬 들이 새로운 관광지로 조성됩니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생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테마가 있는 섬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썰물 때 바다가 열리면 육지와 하나로 이어지는 섬. 고흥군 남양면 우도 아직 때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 경관을 그대로 간...
2008년 08월 15일 -

방송법 시행령 공청회 졸속 추진 무산
대기업의 방송 진출 규제 완화 등의 내용을 담은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공청회가 패널과 절차상 문제로 무산됐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어제(14일)오후 방송회관 회견장에서 송도균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과 언론학 교수, 방송협회, 뉴라이트 전국연합, 변호사 등 패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법 시행령 공청회...
2008년 08월 15일 -

보험금 노리고 아내 독살한 남편 무기징역
아내를 독살하고 보험금을 타내려 한 남편과 그 내연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5부는 살인과 사기 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34살 조 모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그의 내연녀인 27살 임 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15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조씨가 아내를 살해한 것도 모자라 보험금을 타기...
2008년 08월 15일 -

전남 서남권 광역도시계획 공청회
전라남도는 전남 서남권 광역도시계획에 대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오후 도청 왕인실에서 2025년에 인구 백만 명을 목표로 한 목포와 영암 무안 신안 해남 진도 완도군을 하나의 도시로 묶어 유기적인 발전을 꾀하는 광역도시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인구 예측 근거와 재정확보 ...
2008년 08월 14일 -

한나라당 민심 공략(R)
◀ANC▶ 한나라당 중진들이 전남도청에서 정책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한나라당은 지역 발전 계획을 지원하겠다는 한편 민심을 적극적으로 파고 드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 행보가 주목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전남도청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박준영 지사는 전남이 낙후의 상징이라며 여당의 ...
2008년 08월 14일 -

수정]목포문화방송 창사 40주년 기념식
목포문화방송이 지난 1968년 첫 전파를 내보낸 지 40년을 맞이했습니다. 목포문화방송은 오늘 오전 공개홀에서 열린 창사 40주년 기념식에서 방송발전에 애써온 시민들과 직원들에게 감사패와 공로상등을 전하고 격려했습니다. 유창영사장은 기념사에서 목포문화방송이 지난 40년동안 선두 지역방송사로써 굳건하게 버티고 ...
2008년 08월 14일 -

최종]]창사 40주년 기획]호남 정치 1번지(R)
◀ANC▶ 목포 문화방송은 창사 40주년을 맞아 목포권의 40년을 되돌아보고 미래발전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정치분야입니다. 과거 40년 뿐만아니라 지금도 호남은 DJ의 정치적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DJ를 잊자는 얘기도 나옵니다. 한승현기자입니다. ◀VCR▶ 지난 73년 동경 납치사건과 80년 신군...
2008년 08월 14일 -

수정]14일]창사40주년 기념]세계로 열린 길(R)/
◀ANC▶ 대표적 항구도시에서 소외의 상징이 돼버렸던 목포는 이제 동북아 중심을 넘어 세계로 향한 길을 열고 있습니다. 땅길, 하늘길의 변천사를 박영훈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지난 1914년 단선으로 개통한 호남선은 지난 68년 복선화의 첫 삽을 떴습니다. 금방이라도 끝날 것 같던 공사는 편향된 정권아래 유행...
박영훈 2008년 08월 14일 -

기획2]사할린/애환의 공존(R)
◀ANC▶ 목포mbc 광복 63주년 사할린 한인기획 두번째 순섭니다. 사할린 한인 1세들의 한국 영주귀국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사정 때문에 사할린을 차마 떠나지 못하는 한인들도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지난 90년 한국과 구 소련이 국교를 맺은 뒤 92년 사할린 한인 독신노인 72명이 처음으로 조...
2008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