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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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청 공무원 잇단 구설수 곤혹
영암군이 군청 공무원들이 구설수에 잇따라 휘말리면서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말 영암군청 총무과 소속 공무원이 사무실 내에서 취재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신문기자와 몸싸움을 벌인데 이어 모 중간 간부는 민원인과 전화통화를 하던중 지인을 통해 경찰관을 사칭해 말썽이 일기도 했습니다. 이에앞서 지난 6...
김양훈 2008년 08월 16일 -

광주.전남] 기업경기/ 자금사정 경색
광주 전남지역 기업들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얼어붙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320여개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와 자금사정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7월)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업황지수, BSI가 각각 66과 65로 전달보다 모두 떨어졌고 이번 달 업황 전망지수도 더 하락했습니다. 또 이들 업체들이 느끼는 자...
2008년 08월 16일 -

서민주택 무더기 경매 매물
올 들어 광주·전남의 1억 원미만 ‘서민형 아파트’가 대량 법원경매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경매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7월까지 광주·전남에서 경매에 부쳐진 아파트는 천7백 가구에 이르고 이 가운데 감정가 2억 원 이상의 아파트는 65가구로 전체의 6 퍼센트에 그친 반면 1억 원 미만의 서민형 아파트는 전체의 천2백여 가...
2008년 08월 16일 -

대체]막바지 피서철 안전사고 주의
막바지 피서철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2일까지 전남지역 주요 해수욕장 28곳을 찾은 피서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가 늘어난 백72만 9천여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물놀이 사고도 어제까지 31건이 발생해 4명이 숨져 지난해 같은 기...
양현승 2008년 08월 16일 -

전남도, 노인복지시설 기능 보강
전라남도는 지난 달부터 시행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추진해온 노인복지시설의 기능 보강사업에 힘쓰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 노인복지시설의 기능보강사업은 요양시설 14곳을 비롯해 그룹홈 8곳, 소규모 8곳, 재가지원센터 4곳, 농어촌 재가 12곳 등 모두 46개소입니다. ...
2008년 08월 16일 -

영암 대불산단 주변 장흥댐 물 공급
영암 대불산단과 삼호산단 주변에 다음 주에 장흥댐 식수가 공급됩니다. 영암군은 장흥댐 광역상수도를 하루 6천 톤씩 대불정수장에 추가 공급해 줄것을 요청하고 다음 주 중반쯤 통수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 물이 공급되면 대불산단 주거지역과 삼호산단 주변 난전리, 용앙리 주변 주민들이 몽탄정수장 침전수 대신 장흥...
2008년 08월 16일 -

강진군 신생아 출생율 전국 2위
강진군의 신생아 출생율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07년도 출생통계에 따르면 강진군의 신생아 출생율은 2.26명으로 전국 230여개 지자체 평균 출산율 1.26명보다 두배 많았고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강진군의 출생아 수는 423명으로 3년전보다 2백여명이 증...
김양훈 2008년 08월 16일 -

기획3 르포예고]사할린/3.4세 연대감 높여야(R)
◀ANC▶ 목포mbc 광복 63주년 사할린한인 현지기획 마지막 3번째 순서 입니다. 한국에 영주 귀국한 사할린 한인들이 다시 사할린을 찾기는 사실상 힘든 일입니다. 특히 부모와의 연대감이 끊기면서 젊은 한인들의 한국인이라는 소속감도 약해지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올해 초 사할린에서 경기도 안산고향마을...
2008년 08월 16일 -

흐리고 비
안녕하십니까. 주말 목포 엠비씨 뉴스투데입니다. 주말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흐리다가 한 두차례 비가 오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0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5에서 1미터로 일겠고 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
양현승 2008년 08월 16일 -

아침용]무안반도의 미래(R)
◀ANC▶ 무안반도가 전남 서남권의 거점 도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만 자치단체간의 이해가 엇갈리고 있어서 무안반도 통합문제가 오히려 지역 갈등의 골만 깊게 했습니다. 목포 MBC창사 40주년을 맞아 무안반도의 미래를 살펴봤습니다. 최진수 기잡니다. ◀END▶ ◀VCR▶ 무안군은 신라 경덕왕 이래 목포와 신안을 아우...
2008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