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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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 기술연수생 440명 모집
현대삼호중공업이 조선과 도장,전기분야 440명의 기술연수생을 모집할 계획아래 오는 20일까지 회사홈페이지를 통해 서류 접수를 받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합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선박수주 증가로 앞으로 3년동안 6천여명의 조선기능인력을 더 양성할 계획입니다.
2008년 08월 04일 -

광주 3원] 교실위로 고압전선(R)
(앵커) 내년초 개교를 앞둔 학교에 위험천만한 고압선이 철거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전이 지중화공사를 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계획이 차질을 빚으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걱정이 큽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내년 3월 문을 열게될 광주시 진월동의 진제초등학굡니다. 개교를 반년 남짓 앞두고 공사가 한창인데 교실 건물...
2008년 08월 04일 -

무더위 주춤..내일 불볕더위 다시 시작-데스크
오늘 새벽 비를 뿌렸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9도에서 30도 분포로 무더위가 주춤했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24도에 머물겠지만 낮에는 33도까지 올라가 불볕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헤상에서 0.5에서 1.5미토 높이로 일겠습니다.///
2008년 08월 03일 -

로컬최종]유조선 충돌..피해확산(R)
◀ANC▶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유조선과 화물선이 충돌해 유조선에 실려있던 기름 수천리터가 바다를 오염시켰습니다. 사고해역 인근 해수욕장이 폐쇄되고, 숭어잡이 어망이 황폐화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선체 뒷쪽이 바닷물에 잠긴 유조선에서 기름이 쉴새없이 흘러나옵니다. 기름띠는 ...
양현승 2008년 08월 03일 -

해양문화축제 사흘째..섬,갯벌축제 중단
목포 평화광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08 목포해양문화축제가 오늘도 사흘째 행사가 순조롭게 펼쳐졌습니다. 열린마당과 해상주무대에서는 시민체험행사와 한중문화교류전 등이 다채롭게 열린데 이어 이시간 현재 B-보이 페스티벌이 이어지면서 지역 청소년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해군악대 축하공연과 외국...
2008년 08월 03일 -

F1국제자동차 경주대회 사업추진 탄력
F1 경주장 진입로 공사예산으로 국비 백20억원이 편성 심의단계에 있는등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부는 F1국제자동차 경주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내년도 예산에 120억원을 편성·심의하고, 모터스포츠 연구개발센터등 기반시설 조성사업이 지식경제부를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
신광하 2008년 08월 03일 -

시멘트민자부두 목포신항에 건설
만톤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시멘트 부두가 목포신항에 민자로 건설됩니다.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은 현 신항 재정부두 바로옆에 만톤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160미터 안벽과 18만제곱미터의 배후부지를 올해말부터 조성할 계획이며 380억원에 이른 사업비는 현대삼호중과 라파즈한라시멘트가 공동 투자할 계획입니다. 한...
2008년 08월 03일 -

어획부진속 민어 값 강세
본격적인 민어철에 접어들었는데도 민어값이 좀처럼 떨어지지않고 있습니다. 신안군수협에 따르면 요즘 지도 송도위판장에서 거래되는 민어값이 최상품 1킬로그램에 3만3천원선, 일반 상품은 2만5,6천원선으로 지난해보다 5천원가량 올랐습니다. 수협 관계자는 민어 어획량이 예년보다 3분1가량 줄면서 가격이 높게 형성되...
2008년 08월 03일 -

폭우와 폭염속 채소값 큰 폭 오름세
폭우와 폭염이 되풀이되면서 채소값이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농협목포유통센터에 따르면 4킬로그램 한상자 기준으로 상추가 보름전보다 만3천원가량 오른 2만6천원, 시금치가 만원가량 상승한 2만3천원에 이르는 등 채소류값이 많게는 50%에서 20%이상씩 올랐습니다. 토마토와 수박등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 ...
2008년 08월 03일 -

물놀이하던 어린이 숨져(cg)
오늘 오후 5시 반쯤 해남군 현산면 읍호리 고담 저수지에서 물놀이를 하던 9살 박 모군이 물에 빠진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구조했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군이 수영미숙으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8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