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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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에서 화물차가 행인 치어 2명 사상
어제 밤 8시 10분쯤 해남군 계곡면의 한 도로에서 57살 오 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66살 박 모씨를 부부를 치어 박 씨가 숨지고 부인 임 모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오 씨가 도로가에 있던 박 씨 부부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경찰은 오 씨가 사고직후 구호조치를 제대로 하지...
김양훈 2008년 05월 29일 -

미국산 쇠고기 장관고시 강력 규탄.. 3보 1배
미국산 쇠고기 장관고시가 발표되면서 시민,사회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미국산 쇠고기 전면수입을 반대하는 목포비상시국회의는 오늘 목포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관고시를 강행한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며 미국산 쇠고기 협상 전면 무효화를 촉구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기자회견을 끝...
김양훈 2008년 05월 29일 -

전남도 조직개편...오는 7월 시행
전라남도가 정부 지침에 따른 조직개편안을 확정,발표했습니다. 현행 10개 실국 45개과에서 1개 과를 줄이는 내용으로 투자정책관실이 3개 과를 거느리는 투자정책국으로 격상되고, F1지원과는 준 국 단위 기구인 F1대회준비 기획단으로 기능을 보강했습니다. 또,경제정책과와 통상수출과처럼 일부 기능이 중복되는 부서는 ...
박영훈 2008년 05월 29일 -

서남해안가에 짙은 안개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으나 짙은 안개 끼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해상에는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백여미터밖에 되지않아 오늘 오전 목포항의 여객선들의 출항이 한시간이상 지연돼 승객들의 불만을 사기도 했습니다. 내일도 아침나절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아침 ...
2008년 05월 29일 -

농어업인 경영안전대책 마련 긴급 건의
전라남도는 국제 유가와 농자재값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정부에 긴급 건의했습니다. 도는 농어업용 면세유를 2007년 가격 수준에서 상승분에 대한 차액을 지원하고, 화학비료는 2005년 7월에 폐지된 화학비료 판매가격 차손보전제도를 부활시켜 2006년 가격수준에서 상승...
박영훈 2008년 05월 29일 -

고유가 여파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빨간불
무안-광주 고속도로 완전 개통과 광주공항 국제선 이전 등으로 기대를 안고 있는 무안공항이 고유가 영향으로 운항편수가 감소하면서 공항활성화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동방항공은 중국내 지진으로 인한 승객감소와 고유가에 따른 항공사의 부담이 늘면서 다음달부터 무안-상하이 항공편을 주 7편에서 2...
2008년 05월 29일 -

무안-광주 고속도 통행료 감면혜택 중단
그동안 무안공항 이용자들에게 줬던 무안-광주간 고속도로 감면혜택이 더 연장되지 못하고 어제로 끝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11월부터 무안공항 이용객들에게 무료로 해줬던 고속도로 통행요금을 오늘(29일)부터 다시 받기 시작했습니다. 당초 전라남도는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무안-광주간 고속도로의 통행...
2008년 05월 29일 -

고교 1학년 학생, 선배들에게 집단폭행 당해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선배들에게 집단으로 폭행당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오전, 전남 완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완도 모 고등학교 1학년 전체 학생 스무명이 평소 선배들에게 인사를 잘 하지 않는다며 2학년 선배 6명에게 폭행당했습니다. 그러나 학교측은 폭행은 없었다고 부인하고, 폭행이 일어난지 일주일...
양현승 2008년 05월 29일 -

국유림관리소 직원 임야부동산 투기 적발
영암국유림관리소 직원이 사유림을 매수해 되파는 수법으로 수억원을 챙겼다 해임됐습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직원 주 모씨는 구례와 화순지역 사유림을 매수한 뒤 이를 국유림관리소에 되파는 수법으로 지난 2004년 10월부터 모두 119차례에 걸쳐 6억 2천여만원의 부당 이득을 챙겼다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주 씨는 신분...
김양훈 2008년 05월 29일 -

해남에서 화물차가 행인 치어 2명 사상
어제 밤 8시 10분쯤 해남군 계곡면의 한 도로에서 57살 오 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66살 박 모씨를 부부를 치어 박 씨가 숨지고 부인 임 모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오 씨가 도로가에 있던 박 씨 부부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경찰은 오 씨가 사고직후 구호조치를 제대로 하지...
김양훈 2008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