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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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까지 사회적기업 120개 육성
전라남도는 오는 2012년까지 5년동안 사회적기업 120개를 설립해 일자리 2천4백개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내에는 7월 현재 4개 단체가 노동부의 인증을 받아 약 3백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8월 말 3차 신청 때 7개 단체가 노동부에 인증을 신청해놓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이란 취약 계층에...
2008년 09월 20일 -

광주3원] 사장을 꿈꾸다(리포트)
(앵커) 사장이 되기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이 있습니다. 창업 아이디어를 갖고 사업 계획도 세웠는데 생각들이 참 기발합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아침에 알람 시계 소리를 들으면 짜증부터 내기 십상입니다. 한 고등학생이 제안한 이런 시계라면 어떨까요? (인터뷰-고교생) -짜증을 내지 않고 웃어야만 웃음 소리를 인식해...
2008년 09월 20일 -

여수 3원] 애로사항 '많다'-R
◀ANC▶ 자치단체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간자본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후 지원은 부족하다는 지적 속에 전라남도가 투자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의하는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 1월 개발의 첫 삽을 뜬 여수 화양지구 해양관광 복합단지 모두 1...
2008년 09월 20일 -

수정)e-스포츠대회 세대간·가족간 문화격차 해소
전라남도는 내일(21일) 목포과학대 영신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제2회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전남 예선전과 실버게임을 연계한 전남도 e-스포츠대회를 개최합니다. 전남도와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목포MBC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세대간 가족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목포, 여...
2008년 09월 20일 -

중국인 단체 여행객 2명 사라져
중국에서 한국으로 단체 여행을 온 중국인들이 사라졌습니다. 어제 오후 중국 북경에서 아시아나 항공을 타고 무안국제공항에 도착한 중국인 여행객 33명 가운데 2명이 공항에서 대열을 이탈해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여행사측은 이러한 사실을 관계기관에 신고도 하지 않았고, 광주 출입국관리사무소 측은 당장 조치할 사항...
양현승 2008년 09월 20일 -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 홍보관 건립
천연기념물 제53호인 진도개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진도개 홍보관'이 건립됩니다. 진도군은 진도읍 동외리 '진도개 축산사업소' 부근 7백50제곱미터에 지상 3층규모의 '진도개 홍보관'을 내년 1월초 완공예정으로 최근 착공했습니다. 국비와 군비등 모두 12억원이 투입돼 건립될 예정인 홍보관에는 진돗개 전시실과 연구...
신광하 2008년 09월 20일 -

목포대, 인재 양성 프로그램 도입
목포대가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하는 신입생을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도입합니다. 목포대학교는 수능 2~3등급 이상의 성적으로 입학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로스쿨과 의학 전문 대학원 준비반, 고급공무원 시험과 임용고사 준비반 등 4개 분야의 특별반을 운영합니다. 선정된 신입생에게는 등록금 전액 지원 등 많...
양현승 2008년 09월 20일 -

88고속도로 치사율 전국 최고
전국 고속도로 가운데 88올림픽 고속도로의 치사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내놓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5년동안 88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314건으로, 백 명당 사망률은 20.3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 발생 건수는 경부고속도로의 10분의 1수준이지만 치사율은 두배 ...
2008년 09월 20일 -

전남 소 브루셀라병 감염율 감소 추세
전남지역 소 브루셀라병 감염율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소 브루셀라병 감염율은 0.79%로 2006년 1.63%보다 절반 이상 줄었고 올들어서도 7월말 현재 감염율이 0.33%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소 브루셀라병 감염율 목표를 0.5% 미만으로 정하고 오는 11월말까...
김양훈 2008년 09월 20일 -

아직도 여름(R)
◀ANC▶ 가을이 올 법도 한데 아직도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10도 안팎으로 큰 일교차때문에 감기환자도 늘고 있는데 이같은 더위는 다음주 초 쯤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목포시 하당 장미의 거리. 9월의 절반이 훌쩍 지났지만 더운 날씨 탓에 한 낮 거리는 한산했고, 긴팔옷을 입...
양현승 2008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