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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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시간당 10mm 비, 오늘 20-60mm 비 더 내려
목포등 전남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수량은 영암 22.4 밀리미터를 최고로 함평 22.3, 목포에 9밀리미터의 비가 내리는등 시간당 10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전남지방은 앞으로 20-6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1.5미터...
김양훈 2008년 06월 21일 -

송고용]메이저급 조선소 탄생(R)
◀ANC▶ 우리나라에 또하나의 메이저급 조선소가 탄생했습니다. 초대형 조선소를 건설하고 있는 대한조선이 10개월만에 첫 선박 건조에 성공해 명명식을 가졌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펙트)- 이 선박을 미스틱(Mystic)호로 명명합니다. '신비롭다'는 뜻을 가진 미스틱 호가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습...
신광하 2008년 06월 21일 -

미술 명소 진도서 명작 구경·구매 재미 ‘쏠쏠’
전라남도가 매주 토요일 진도 운림산방에서 실시하는 ‘남도예술은행 토요 미술품 경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미술 애호가와 운림산방을 찾는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토요경매는 전남권은 물론, 수도권과 충청, 경상권까지 전국 각지에서 참여자가 몰려 출품작 30여 점 가운데 매주 10여 점이 낙찰되고 있...
2008년 06월 21일 -

‘황금닭’ 전남 대표 브랜드로 육성
한방기능성 축산물 브랜드로 황금알을 낳는 ‘황금닭’이 전남 대표 토종닭 브랜드로 육성됩니다. 전라남도는 강진군이 한방기능성 축산물 브랜드화 사업으로 특화해 지난 2006년 개발한 ‘황금닭’ 브랜드가 추진 3년째를 맞아 사육농가당 연간 5천만 원의 순소득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황금닭은 미강과 배추, 상추 등 ...
2008년 06월 21일 -

광주 3원] 전문 건설 업계 고사 위기(R)
(앵커) 건설 업계가 무한 경쟁의 시대로 돌입하면서 영세한 지역 전문 건설 업체들의 설자리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치단체들도 뾰족한 대책이 없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광주 평동 산단에 자리잡은 한 전문 건설 업쳅니다. 30년동안 방수 공사만 전문적으로 해오던 이 업...
2008년 06월 21일 -

여수 3원] 쇠고기 반찬 싫어요(R)
◀ANC▶ 광우병과 조류인플루엔자등 먹을 거리 파동으로 가장 불안한 사람은 아무래도 학생들일 겁니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쇠고기와 닭고기가 한달가까이 식단에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의 한 중학교입니다. 지난달 미국산 쇠고기 파동 이후 한 달 가까이 쇠고기는 식단에 오르...
2008년 06월 21일 -

전남 소방본부 장난전화에 강력대응
전라남도 소방본부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119 장난 전화에 강력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최근 장난이나 허위신고로 인한 출동이 급증함에 따라 장난신고 등에 대해 최고 2백만원의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119에 접수된 허위*장난 전화는 14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08년 06월 21일 -

국립남도국악원, 남도음악 학술회의 열어
국립남도국악원은 어제(20일) 신안 장산도 씻김굿과 남도음악에 대한 다섯번째 학술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20여명의 국악학계 원로와 학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 민속악의 중요한 토대로 인식되는 남도음악의 생성구조와 즉흥성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고 신안 장산도 씻김굿 공연관람과 토론이 이어...
양현승 2008년 06월 21일 -

26일부터 전국체전 성화 봉송주자 모집
전라남도는 오는 10월 도내에서 개최되는 제89 회 전국체전을 밝혀줄 성화 봉송 주자를 모집합니다. 전남도는 오는 26일부터 7월 25일까지 한 달동안 성화 봉송주자 신청을 받아 7월 말까지 시군별로 선발할 계획입니다. 전국체전의 성화는 10월 6일부터 4박 5일 동안 도내 22개 시군을 돌아 개회식날인 10월 10일 여수 진...
2008년 06월 21일 -

하당 광로 신호대기 좌회전 차선 확보 필요
목포 하당지구 간선도로의 신호대기 좌회전 차선이 짧아 교통혼잡과 함께 사고위험이 높은 실정입니다. 하당 백년로와 갓바위에서 항만청구간 통일로의 경우 신호를 받는 좌회전 차선이 중앙분리대 때문에 짧게 조성돼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 차량이 엉키거나 추돌위험이 높습니다. 따라서 중앙분리대를 줄여 충분한 차선을 ...
2008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