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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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운임지원제)부작용 속출(R)
◀ANC▶ 도서민 여객선 운임 지원제가 시행된지 2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관리를 선사측에게만 전적으로 맡기다보니 갖가지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군 고이도에 사는 김점례씨는 최근 홍도로 관광을 가려다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신안 장산에 자신...
김양훈 2008년 03월 17일 -

허술한 관리(R)/기획 2
◀ANC▶ 여객선 운임지원은 섬주민들에게 거주 여건을 개선해준다는 취지에서 바람직한 제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산 집행에 따른 관리 감독이 허술해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계속해서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도내 섬주민 여객선 운임 지원제도가 시행된 것은 지난 2006년 3월부터입니다. 첫해 39...
박영훈 2008년 03월 17일 -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전남 가장 많아
전라남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6년 현재 도내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은 148만 TOE(티오이)로 전국 생산량 522만 TOE(티오이)의 28.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 티오이는 석유 1톤을 연소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의미하는 것으로 최근 배럴당 ...
박영훈 2008년 03월 17일 -

공천자 내일확정(r)
◀ANC▶ 통합 민주당이 경선지역으로 분류한 전남 4개 선거구에서 오늘 밤까지 여론조사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결과는 내일 발표되는데 민주당 공천 확정자가 결정되면 무소속 출마 선언도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민주당이 최종 공천자를 확정하기 위해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선거구는...
김윤 2008년 03월 17일 -

팽목-가거도 실버스타 첫 운항부터 민원속출
진도 팽목항에서 신안군 가거도를 연결하는 카페리선 실버스타호가 선박고장과 운영미숙으로 운항초기부터 민원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진도운수 소속 5백69톤급 카페리선 실버스타호가 지난 15일 팽목-가거도항로의 첫 운항에서 기관고장을 일으켜 승객들의 항의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또 어제 오전 가거도 항에서는 단체여...
신광하 2008년 03월 17일 -

경찰, 8년전 강진 어린이 실종사건 재수사
8년전 강진읍에서 발생한 초등학교 여자 어린이 실종사건에 대해 경찰이 전면 재수사에 착수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최근 발생한 안양어린이 실종·살해사건이 지난 2천년과 2천1년 강진읍에서 발생한 김성주양과 김하은양 실종사건 비슷한 점이 많다고 보고, 당시자료와 관련정황등을 토대로 재수사에 나섰습니다. 8년전...
신광하 2008년 03월 17일 -

목포해양대 "여학생 모집비율 늘리겠다"
목포해양대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수용해 해양운송 시스템학부와 기관시스템공학부의 여학생 모집비율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인권위에 따르면 목포해양대는 정원 195명씩인 이들 2개 학부의 여학생 모집인원을 2008학년도 22명, 2009학년도 26명, 2010학년도 28명, 2011학년도 30명으로 늘리고 2011년 이...
박영훈 2008년 03월 17일 -

영산강 하구언 교통체증 해소 1단계 추진
목포시는 영산강 하구언 도로교통 정체를 해소하는 1단계 사업을 추진합니다. 목포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1억 원을 들여 목포해양청 사거리 신호체계를 조정하고 횡단보도를 없애거나 뒷쪽으로 옮기는 등의 사업을 마칠 계획입니다.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되면 교차로 차량 지체가 27% 가까이 개선될 것으로 분석...
2008년 03월 17일 -

수정]데스크 단신]복지효율 투명성 교육(R)
◀ANC▶ 사회복지시설 업무 표준화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 도내 관련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간추린 소식 김서련 아나운서 ◀END▶ 전라남도와 전남사회 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오늘부터 5일동안 벌이는 복지업부 표준화 교육은 정부가 사회복지시설에 국가복지 정보시스템 보급을 통해 복지...
2008년 03월 17일 -

대학 졸업사진청탁 금품수수 무더기 조사
광주지방 경찰청이 대학졸업사진과 관련해 돈을 주고 받은 혐의로 사진업자 36살 A씨등 2명과 전직 총학생회장 8명등 16명을 무더기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등은 2005년부터 3년 동안 광주권 4개 대학 총학생회장들에게 대학졸업사진을 독점하게 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학생회 간부에게 모두 6천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
2008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