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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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3원]학교폭력 무대책(R)
◀ANC▶ 최근 전남 교육이 학교폭력과 인사 잡음등 각종 악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당국은 형식적 대응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12일, 전남]진도에서 졸업을 앞둔 중학교 3학년 선배들이 후배들을 집단폭행했습니다. 졸업하기 직전 후배들에게 기합을 주는 것이 관행이라...
김양훈 2008년 02월 28일 -

불안한 현역의원들(R)
◀ANC▶ 통합민주당 공천심사 위원회가 호남 현역의원의 30%를 물갈이 하겠다고 밝히면서 현역의원들이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앙당에서는 구체적으로 공천배제 인물까지 떠돌면서 술렁거리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통합민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지난 26일 광주와 전남 6명, 전...
김윤 2008년 02월 28일 -

전남도 조직개편 착수 도청 술렁
이명박 정부의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전남도가 조직개편안 마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도청 안팎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수산부가 폐지되면서 전남도의 해양수산환경국도 변화가 예상되지만 전남은 해양수산 업무의 비중이 크다는 점에서 조직개편에 진통이 뒤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함께 투자유치 업무의 확...
2008년 02월 28일 -

목포지방해양수산청 창설 12년만에 해산
해양수산부가 공식해체됨에 따라 목포지방해양수산청도 창설 12년만에 분리 해산됩니다.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항만,물류부문이 독립돼 국토해양부 해운물류실 소속의 목포지방해양항만청으로 명칭이 변경되고, 수산관리과와 어항공사과는 농림수산식품부 소속으로 흡수됩니다. 이에따른 후속인사는...
신광하 2008년 02월 28일 -

수퍼)F1 가경작 전면 금지(R)
◀ANC▶ 오는 2010년 개최되는 F1 경주대회 기반 조성을 위해 F1경주장내 간척지 가경작이 올해 전면 금지됩니다 그러나 법적으로 실농 보상의 길이 막혀있어 자치단체와 가경작 농민간에 갈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관광레저형 기업도시와 F1 경주장이 들어설 영산강 3에 1공구 간척...
2008년 02월 28일 -

쌀 값 15만원대 회복
쌀 값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2년만에 15만원대를 되찾았습니다 농산물 시장에 따르면 80킬로그램 정곡 한가마에 15만 천 4백원으로 1년전보다 5.9% 올랐습니다 쌀값이 15만원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2005년 8월 이후 2년 6개월 만으로 지난해 10월 이후 상승세로 돌아서 그 흐름속에 이뤄진 것입니다 최근의 쌀 값 오...
2008년 02월 28일 -

수정]"광역추진본부에 예산권* 사업추진권 줘야"
새정부의 광역 경제권 구상이 성공하려면 광역 추진본부에 예산과 집행권이 부여돼야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오늘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역경제권 개발 계획과 광주전남의 대응에 대한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지금 새정부에서 고심하고 있는 광역추진본부의 구성과 역할에 대해 예산권과 사업추진권 등 강력한 ...
2008년 02월 28일 -

경실련)사학비리 고발 교수 보복행위 중단 촉구
대불대가 사학비리를 고발한 교수들의 수업권을 박탈하는등 보복행위를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목포경실련은 대불대 학교 법인이 내부 고발을한 교수들을 해임했었지만 소청 심사를 통해 해당 교수들이 교수 지위를 회복했고 법원도 2008학년도 1학기 강의를 부여하도록 하는 '간접 강제' 판결을 내렸지만 학교...
김양훈 2008년 02월 28일 -

최종]데스크단신]새정부 공약 점검(R)
◀ANC▶ 전라남도는 오늘 도청 왕인실에서 전남발전정책자문회의 전체회의와 전문위원회별 회의를 잇따라 열어 새 정부 지역공약에 대한 정책건의 추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김서련아나운서 ◀END▶ 전라남도는 오늘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전남발전 정책자문회의에서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과 2008 광주.전남 ...
2008년 02월 28일 -

수정)블럭공장에서 30대 근로자 작업중 사망
오늘 오전 8시 35분쯤 영암군 대불산단 내에 있는 H조선 블럭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30살 이 모씨가 블럭과 이동기기 사이에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와 동료 근로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노동부는 사고발생 4시간이 지나도록 현장 확인조차 나오지 않아 ...
김양훈 2008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