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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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시국회의/한미 쇠고기협상 책임자 파면'요구
쇠고기 사태와 관련해 광주전남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한미쇠고기 협상 무효를 주장하며 책임자 파면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200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광주전남 비상시국회의는 오늘 광주YMCA에서 결정문을 발표하고 정운천 농림부 장관과 민동석 한미쇠고기협상 대표를 파면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2008년 05월 08일 -

수정 :목포2원]2월 30일에도 조업(?)(R)
◀ANC▶ 정부의 어선 감척사업에 거짓으로 서류를 꾸며 거액의 국고보조금을 타낸 어민들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심지어 달력에도 없는 2월30일 조업했다는 엉터리 서류까지 만들고 확인도장도 위조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05년, 정부는 어업 경쟁력 강화와 어족 자원 보호를 위해 연근해...
양현승 2008년 05월 08일 -

무안군, 군 단위 지자체 중 빚 가장 많아
전국 군 단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무안군의 부채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전국 지자체 기초재정분석 자료에 따르면 무안군의 부채는 713억원으로 전국 군 단위 기초단체 평균 부채인 188억원을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이는 무안기업도시 조성등 각종 사업과 관련해 빌린 682억원의 차입금 ...
2008년 05월 08일 -

목포3원]김대중대교 반발 확산(R)
◀ANC▶ 전라남도가 목포-압해도간 연륙교 이름을 김대중대교로 정한 데 대해 신안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도가 김대중대교 이름을 철회하지않으면 물리적 대응도 불사하지않겠다는 입장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는 22일 목포- 압해도간 연륙교 전면 개통을 앞두고 다리 이름...
2008년 05월 08일 -

속보]혁신도시협,"혁신도시 재검토 논의 우려"
10개 혁신도시가 들어서는 전국 14개 시군구청장으로 구성된 전국혁신도시협의회가 오늘 경북 김천에서 임시회를 갖고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혁신도시를 둘러싼 재검토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또 혁신도시의 규모 축소나 백...
박영훈 2008년 05월 08일 -

아시아나항공, 광주발 국제선 무안공항 이전
아시아나항공은 광주에서 중국 베이징을 오가던 국제선을 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달말 무안-광주간 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됨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주 2회 운항하던 광주-베이징 운항편을 무안-베이징으로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30일부터 아시아나 여객기는 화,금요일 오후 3시 10분에 ...
박영훈 2008년 05월 08일 -

교육발전 이제 시작(R)
◀ANC▶ 목포교육발전 종합지원 5개년 계획이 올해 2차년도에 접어들었습니다. 지난 해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자는 의견이 다양하게 제시됐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지난 해 목포시가 교육발전사업으로 쓴 돈은 학교 급식 식재료 지원비 53억 원을 포함해 93억 5천만 원에 이릅...
2008년 05월 08일 -

수정]신안군의회 신안 조선타운 입장 제시 예정
신안군의회가 오는 13일부터 사흘동안 임시회를 개최해 신안 조선타운 조성사업과 관련한 의회 입장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신안조선타운 조성 예정지 주민들이 생계과 이주대책등을 요구하며 조선타운 건설에 반대입장을 굽히지않고 있는 상태에서 이번 임시회에서 의회측이 어떤 입장을 정리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2008년 05월 08일 -

데스크단신)신비의 바닷길, 백만넘어(R)
◀ANC▶ 제31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 백만명이 넘는 관광객과 외신들도 열띤 취재경쟁을 벌이는등 세계적 축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간추린 소식. 김서련 아나운서. ◀END▶ 진도군은 이번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 백2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해 2백억원의 직*간접적인 경제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
양현승 2008년 05월 08일 -

대불산단 선박블럭 하도급업체대표 자살
대불산단에서 선박블럭업체를 운영하는 40대 사장이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오후 3시40분쯤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내 선박블럭업체인 G 중공업 기숙사에서 하도급업체 대표인 목포시 무안동에사는 40살 최 모씨가 가족들에게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영암경찰은 G업체와 계약관계에 불만이 있다는 유서내...
2008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