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 서남부 어음부도율 9년만에 최고
전남 서남부 어음 부도율이 9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지난 1월 서남부 지역 어음부도율이 2점 01%로,2점09%를 기록했던 1998년 4월이후 9년 9개월만에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도율이 이처럼 크게 상승한 것은 지난해 12월 목포지역 중견건설업체의 부도 때문으로,업종별로는 건...
2008년 02월 20일 -

완도군 어류양식업 활력 회복 지원
완도군이 침체에 빠진 어류양식산업 활력 회복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완도산 넙치의 대일 수출을 늘리기 위해 1억 원의 예산으로 수출 단가를 보전해주고, 넙치 꼬리표 인증사업을 실시하는 한편 양식장 소독제와 백신 공급사업에 6억 원과 '폐사 어류 처리 시설 사업'에 10억 원을 투입해 양식질병으로 인...
2008년 02월 20일 -

낙후지역투자촉진법 제정 불투명
전남 서남권의 개발을 중심으로 한 낙후지역 투자촉진특별법이 오늘도 법사위에 상정되지 않아 이번 임시회 통과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국회는 오늘 행자위 소위원회에서 낙후지역 발전특별법을 처리했지만 행자위 전체 회의에 상정되지 않아 법사위에서 병합처리하기로 한 낙후지역 투자촉진특별법도 오늘 법사위 2소위...
2008년 02월 19일 -

서남권 특별법 '속빈 껍데기' 전락
목포,무안 신안 등 서남권 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서남권 발전 특별법이 알맹이가 없는 껍데기로 전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법사위에 계류중인 서남권 발전 특별법은 지난해 건교위 심의에서 서남권이라는 지역명이 빠지고 '우선 예산편성'과 지방재정 악화를 이유로 지방채 발행특례 등 주요 조항이 삭제됐습니다....
2008년 02월 19일 -

자동차 화물 포기(R)
◀ANC▶ 목포신항만이 채산성이 낮은 수출 자동차 취급 포기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당장 자동차 수출이 중단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충분한 대체부지를 확보하는게 남은 문제 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신항만이 수출자동차의 선적은 물론 보관을 위한 부지제공을 더이상 할 수 없다고 선언했...
신광하 2008년 02월 19일 -

"영산강 운하 백지화해야"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영산강 운하 건설계획을 전면 백지화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 지역 5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영산강운하 백지화 광주전남 시민행동'은 오늘 광주에서 발족식을 갖고 새 정부가 운하 건설의 경제성과 타당성에 대한 충분한 검증도 없이 착공을 전제로 밀어붙이고 있다며 이는 ...
박영훈 2008년 02월 19일 -

무안기업도시 한중산업단지 개발 계획 수립
무안기업도시 안에 들어설 한중산업단지 개발계획이 수립돼 기업도시 개발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무안군은 오늘 한중산업단지개발 주식회사가 한중산업단지에 대한 구역지정과 개발계획을 접수함에 따라 주민 공청회 등을 거쳐 의견을 수렴한 뒤 건설교통부에 가능한 빨리 개발계획 승인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한중...
박영훈 2008년 02월 19일 -

본선보다 치열하다(r)
◀ANC▶ 통합민주당이 오늘(19일)부터 제18대 총선후보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호남에서 민주당 공천은 당선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본선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오늘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한 통합민주당은 오는 24일까지 공천후보를 모집하고 오는 25일부터 공천...
김윤 2008년 02월 19일 -

제3차 도서종합개발사업 올해부터 10년간 추진
제3차 도서종합개발사업이 올해부터 오는 2017년까지 10년간 추진돼 섬 주민들의 생활여건이 크게 나아질 전망입니다 완도군은 도서개발 촉진법에따라 10인이상 거주하는 관내 42개 도서를 대상으로 연륙.연도 사업을 비롯해 생산시설기반과 관광객편의 시설 확충,식수원 개발등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나갈...
2008년 02월 19일 -

전남 초.중등교사 정기인사 단행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 초,중등교사 3,166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오는 3월 1일자로 단행되는 이번 인사로 초등 1,043명과 중등 1,513명의 평교사가 전보됐으며 신규 임용교사는 610명입니다. 교장과 교감, 교육전문직에 대한 인사는 오는 25일, 새 대통령 취임이후 발표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08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