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이용섭 전 장관 "무안공항 발전이 곧 광주발전"
광주 광산에 출사표를 던진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 장관이 무안국제공항을 잘 키우는 것이 광주 발전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전 장관은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 문화수도와 비엔날레,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광주 유치, 혁신도시등 굵직굵직한 지역 현안 사...
2008년 02월 04일 -

데스크 단신]민속놀이 체험마당(R)
◀ANC▶ 전라남도 농업 박물관이 설과 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대대적으로 펼칩니다. 간추린 소식 김서련 아나운서 ◀END▶ 농업박물관은 오는 6일부터 21일까지 농경문화 체험관에 윷놀이와 승경도놀이, 지신밟기등을 직접 체험하는 민속코너를 운영하고 오는 20일 나불도 체육공원에서 정월 대보름맞이 '민속 ...
2008년 02월 04일 -

2/4 데스크] 희망 2008 이웃돕기 성금
희망 2008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군외면 영흥리 주민들이 38만원, 완도군 금일읍 강목리 임홍식씨 10만원, 궁항리 부녀회에서 10만원, 서광재씨 20만원, 금일의원 김진호 원장께서 50만원, 금일 제일교회 성도여러분이 50만원, 대신식품 채대기씨 10만원, 금일 목포고 동문회에서 20만원, 금일읍 송...
신광하 2008년 02월 04일 -

한나라당 비례대표 호남후보 관심
한나라당의 18대 총선 호남권 비례대표 후보가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역출신 인사로는 박근혜 전 대표측의 이정현 전 캠프 대변인이 호남 출신인데 20년 당료생활의 경력으로 비례대표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 보좌관 출신으로 지난해 4.25 재보선을 앞두고 전격 영입돼 신안,무안 선거구...
2008년 02월 04일 -

올들어 전화금융사기범 24명 검거, 7명 구속
올들어 전화 금융사기범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해 전화를 건 뒤 개인정보를 보호해 준다고 속여 8천여만원을 가로챈 중국인 31살 주 모씨등 4명을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영광경찰서도 의료보험공단 직원을 사칭해 전화를 걸어 돈을 가로챈 중국인을 검거하는 등 올들어 전남...
김양훈 2008년 02월 04일 -

병적증명서 인터넷 발급 대상 확대
1977년에서 1981년 사이에 전역한 남성들도 오늘(4일)부터 인터넷이나 무인민원발급기로 병적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병적증명서는 인터넷 전자정부 홈페이지(www.egov.go.kr)에 접속하거나 각 시, 군, 구에 마련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찾아 주민등록증과 지문인식을 거치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병무청은 현재 전...
2008년 02월 04일 -

진도개 표준체형] 진도군 표준으로 통일 지적
단체별로 이원화돼있는 진도개 표준체형을 진도군이 적용하고 있는 표준체형으로 통일해야한다는 용역결과가 제시됐습니다. 농림부의 진도개 혈통고정과 육성방안 용역결과에 따르면 애견연맹,협회,진도군등 각 단체별로 각기 다른 표준체형을 주장해 진도개를 세계적 명견으로 인정받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2008년 02월 04일 -

일부 시군 법인카드 부당사용*인사문란 등 여전
도내 일부 시군에서 법인카드 부당 사용과 규정에 어긋난 수의계약, 인사 문란 등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지난해 하반기에 실시한 신안.강진군과 순천시 등 3개 시군에 대한 자체감사 결과에 따르면 신안군의 경우 군의원이 법인카드로 노래방과 한의원 치료비, 개인차량 가스충전비 등에 사용하는가 하...
박영훈 2008년 02월 04일 -

주택담보 대출금리 일부 내려
최근 시장금리가 떨어지면서 은행권의 대출금리가 함께 내려가고 있으나 정기예금 인하수준에는 못미치고 있습니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의 이번주 주택 대출 금리는 연 6.16%에서 7.76%로 지난주에 비해 0.29% 떨어졌습니다 신한은행은 주택담보 대출금리를 연 6.52%에서 7.92%로 연중 최고수준에 비해 0.37% 내렸고...
2008년 02월 04일 -

특성화 산업단지 조성사업 보고서 허술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특성화 산업단지 용역보고서가 허술해 도의회가 사업에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의회 건설소방위는 당초 특성화 산업단지로 지정됐던 보성 벌교가 타당성 조사에서 보성 득량으로 갑자기 변경됐지만 변경사유나 근거가 없는데다 해당 시군의 읍면수조차 정확하지 않는 등 용역보고서가 ...
김윤 2008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