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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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만한 시골 만들기
◀ANC▶ 인구유출이 심각한 전남이 되돌아와 살만한 지역으로 거듭하기위한 여건조성에 나서고있습니다 땅값이 싸고.교통여건도 개선되고있어 노력여하에따라서는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장흥 제암산 자락에서 한 눈에 들어오는 장흥읍 해당지구. 오는 2011년까지 지방산...
2008년 04월 17일 -

아침)함평 엑스포 오늘 공식 개막..45일 장정 시작
함평 세계 나비곤충 엑스포가 오늘(17일) 오후 공식 개막행사를 갖고 오는 6월1일까지 45일동안의 장정을 시작합니다. 함평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오늘(17일) 개막식에는 한승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주한 외교사절단 등 만여명이 참석해 함평 엑스포를 성공을 기원하고 육군 군악대 시가지 퍼레이드와 축하공연이 이어집니...
김윤 2008년 04월 17일 -

찾아오는 섬 (R)
◀ANC▶ 학생수 감소로 폐교 위기에 몰렸던 전남 신안의 섬 초등학교 분교가 자치단체 차원의 적극적인 학생 유치로 학교를 지킬 수 있게 됐습니다. 전국 공모를 통해 초등학생 3명을 포함한 2가구가 당사도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에서 뱃길로 두시간 반거리인 전남 ]신...
2008년 04월 17일 -

전남 중부권 특성화산단 개발 추진
전라남도는 강진과 장흥, 보성, 담양, 곡성, 영광 등 6개 지구에 각각 165만㎡ 규모의 특성화산업단지를 지정하기 위한 용역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도는 유치업종과 입주수요조사, 민간개발업체 유치계획 등을 포함한 용역 추진방안과 최단기간내 산업단지 인.허가를 마무리하기 위한 전략 방안 등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2008년 04월 17일 -

인구 감소 둔화(R)/이슈와 인물(한승현)
◀ANC▶ 전남의 인구감소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기업유치에 따른 효과로 보고 일자리 창출과 함께 교육 문제 등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입니다. 이슈와 인물,전남의 인구 변화의 의미와 전망을 한승현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지난 86년 광주와 분리될 당시 280만명이었던 전남의 인구는 4년전 2백만명 선...
박영훈 2008년 04월 17일 -

F1 특별법 등 17대 마지막 임시회 처리 관심
17대 국회에서 사실상 무산됐던 광주ㆍ전남지역의 현안 법안인 F1 특별법 등이 4월 17대 마지막 임시회에서 처리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1월 여야 합의에 따라 오늘 26일 개회하는국회 임시회에서 81건의 법률안을 논의할 계획이며 이 가운데 F1 특별법과 광주과기원법 개정법률안 등 29건을 ...
2008년 04월 17일 -

광주 3원] 혁신도시 '재검토 불가' 이유는?(R)-수퍼
새 정부의 혁신도시사업 전면 재검토 움직임은 정말 납득하기 어렵지요 현실적으로 되돌리기도 어렵지만 지역의 미래가 걸린 국책 사업을 충분한 검토와 동의없이 바꿀수는 없는 일입니다 조현성 기자 지난 해 9월 노무현 대통령은 제주 혁신도시 기공식에 참석해 지금같은 상황을 예견이라도 한 듯한 축사를 했습니다. ◀...
2008년 04월 17일 -

일부 택시회사 유가보조금 신청 거부 말썽
택시회사가 특정 주유소에서만 가스 충전을 하도록 강요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 N 택시회사 소속 일부 기사들은 회사가 지급한 유류이외에 추가 분에 대해서 기사들이 지정 주유소가 아닌 곳에서 가스충전 을 할경우 회사가 유가 보조금 신청을 해주지 않아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
김양훈 2008년 04월 17일 -

여수 3원] 사원주택 유치 경쟁-R(투데이)
◀ANC▶ 요즘 자치단체마다 기업유치에 못지않게 공을 들이는 것이 바로 근로자들의 거주지를 지역으로 유도하는 것인데요.. 특히 밤만되면 텅빈도시라는 오명을 안고 있는 광양시가 사원주택 유치전에 발빠르게 나섰습니다. 박광수 기자// ◀END▶ ◀SYN▶ "사원주택을 지역 임대아파트로 입주시키겠다." 산업단지 입주...
2008년 04월 17일 -

1억원대 전화금융사기, 중국인 3명 검거
목포경찰서는 수사기관을 사칭하는 전화를 걸어 1억여원을 가로챈 중국인 25살 왕 모씨등 3명을 붙잡았습니다. 왕 씨등은 지난달, 80살 최 모씨 집에 경찰청 직원을 사칭한 전화를 건 뒤, "개인정보가 유출돼 통장 바코드를 바꿔야 한다"며 최씨를 현금인출기로 유인해 자동이체 받는 등 모두 12명에게 1억 2백만원을 가로...
양현승 2008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