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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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비교(R)/무안*신안
◀ANC▶ 6명의 후보가 나온 무안*신안 선거구의 경우 농어업과 연륙연도교, 무안 기업도시 활성화 등이 주요 공약으로 제시됐습니다. 무안*신안 선거구 후보들이 선관위에 제출한 주요 공약을 박영훈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C/G1]통합민주당 황호순 후보는 기름 유출 피해 특별법 보완과 농어민 복지 환경 개선 등...
박영훈 2008년 04월 04일 -

전남 선거인수 149만6천여명 확정
18대 총선 전남지역 선거인수가 149만6천여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도내 선거인수는 남자가 73만5천여명으로 49%, 여자 76만천여명으로 51%를 차지는 등 전체 149만6천여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이 29.1%로 가장 많았고 40대,30,20대,50대순이었으며 처음으로 선거권이 부여된 19...
김윤 2008년 04월 04일 -

최종]3천만원대 금품살포 총선후보 배우자등 고발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공천자를 결정하기 위한 여론조사 경선 과정에서 현금 3천만원을 살포한 혐의로 해남·완도·진도 선거구에 출마한 통합민주당 민화식후보의 부인 윤모씨와 선거관계자 김모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민 후보는 민주당 공천을 받기전인 지난 1월에서 3월사이 진도지역 읍면 조직책등 10여명...
신광하 2008년 04월 04일 -

영광에 3만 5천톤급 조선소 건설-아침용
영광에 3만 5천톤급 선박을 진수하는 조선소가 들어서는 등 영암과 해남을 잇는 전남 서남해안이 조선산업 벨트를 형성하게 됩니다. 전남도와 영광군은 오늘(4일) 영광 홍농읍 현장에서 주시회사 TKS와 천 3백억여원 규모의 조선소와 연관산업 투자 협약을 체결합니다. TKS는 영광군 홍농읍에 천 357억원을 투자해 연간 35,...
2008년 04월 04일 -

건설현장 부실시공업체 삼진아웃 추진
건설공사의 부실 시공을 뿌리뽑기 위해 부실공사 방지조례 제정 등 다양한 개선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부실공사 방지를 위해 부실시공업체 삼진아웃제 실시와 부실공사 방지 조례 제정, 읍.면 소속 공무원의 보조감독 임명 등을 추진합니다. 또한 부실시공으로 적발된 현장의 관련 업체와 참여 기술자의 명단을 전...
2008년 04월 04일 -

기획2)지원없는 우리 밀-목
◀ANC▶ 밀은 쌀 다음으로 소비가 많은 식량이지만 쌀과 달리 지원이 전혀 없습니다 0점3%에도 미치지 못하는 자급율이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고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우리나라 쌀 자급율은 거의 100% 그러나 제2의 식량인 밀 자급율은 0점2%대에 지나지않습니다 식용으로 2백만톤.사료용으로 백80만...
2008년 04월 04일 -

국산장미 인기예감(R)
◀ANC▶ 순수 국내기술로 육종된 신품종 장미가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국내품종 장미가 확대 보급될 경우 재배농가들의 로열티 부담도 크게 줄것으로 기대됩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END▶ 흰색의 꽃봉우리와 분홍빛 꽃심이 어우러진 장미, '이노센스' 입니다. '순결'이란 꽃말을 가진 이장미는 순수...
신광하 2008년 04월 04일 -

광주 3원] 좁혀진 가격차, 정책 불신(R)
(앵커) 기름값이 줄곧 치솟고 있는 가운데 휘발유 값과 경유값의 격차가 현저히 좁혀졌습니다 이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생겨나 정부의 기름정책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용백기잡니다 ----------------------------------------- 광주시내 주유소 한군데 기름값은 리터당 휘발유 1647원, 경유 1579원으로 ...
2008년 04월 04일 -

전남도 첫 요양보호사 배출
전라남도는 6개월 이상 혼자 생활하기 곤란해 요양이 필요한 노인들에게 전문적 간병수발을 하게 될 요양보호사 34명을 첫 배출했습니다. 요양보호사는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에서 이론과 실기,현장실습을 마친 자에게 교부되는 새로운 국가자격증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노인복지시설에...
2008년 04월 04일 -

여수 3원] 다시 찾은 세상(R)
◀ANC▶ 평생을 글을 모르고 살던 90대 노인이 1년여만에 한글을 배워 새삶을 살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할머니가 최근 쓴 수필은 월간지에까지 실려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올해 91살의 김음전 할머니. 한 평생 글을 모르고 살아왔던 할머니는 재작년 가을 동네 복지회관에 한글...
2008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