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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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F1특별법' 제17대 국회서 제정 무산
F1 국제자동차 경주대회 특별법의 17대 국회 처리가 결국 무산됐습니다. F1 특별법은 지난 22일 열린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원회에서 논의됐으나 경주역사문화도시특별법과의 연계처리를 주장하는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이 이견을 좁히지 못해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국회에서 F1 특별법을 통과...
박영훈 2008년 02월 25일 -

전남도,시군에 걸친 도로 조정
새 도로명 주소가 지난해 4월부터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두개 이상의 시군에 걸쳐있는 도로에 대해 전남도가 조정에 나섭니다. 도는 이를 위해 시군에 걸쳐있는 도로의 현황을 관리하고, 도로구간 설정과 도로명의 부여 또는 변경을 위한 시군의 협의 요청이 있을 경우 이를 조사해 조정하도록 하는 내용의 관련 조례를 만...
2008년 02월 25일 -

경찰... 인사철 앞두고 민생치안 '구멍'
경찰 정기 인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목포에서 대낮에 강,절도 사건이 빈발하면서 민생치안에 허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낮 12시 45분쯤 목포시 동명동 모 슈퍼에 강도가 들어 현금 6백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뒤 경찰은 사건발생 1주일이 지나서야 10대 강도용의자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최근 목...
김양훈 2008년 02월 25일 -

전남지역 최대규모 유기질 비료공장 준공
전남 최대규모의 유기질 비료공장이 강진군에 준공돼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강진군 작천면에 준공된 유기질 비료공장은 식물성 깻묵을 주원료로 연간 2만5천톤의 유박등 유기질 비료를 생산할 수 있는 업체입니다. 강진군은 전남 최대규모의 유기질 비료공장이 준공됨에 따라 전남지역의 친환경 농업규모 확대됨은 물...
신광하 2008년 02월 25일 -

수정)신안군 여객터미널에 '수화물 나르미' 배치
신안군이 목포항 여객터미널에 무거운 수화물을 옮겨주는 '나르미'를 배치운영합니다. 신안군은 목포항 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군민 대부분이 노약자인 점을 감안해 여객선을 타고 내리는 주민들에대해 무거운 짐을 운반해 주는 나르미를 다음 달부터 배치하기로했습니다 신안군은 2006년말 목포항 여객터미널 안에 소화물...
2008년 02월 25일 -

한국산업도자전시관 명칭 변경
목포시 한국산업도자전시관이 지난 18일 목포생활도자박물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새로운 도약을 꾀합니다. 목포생활 도자박물관은 명칭변경과 함께 유럽 황실 생활자기 제조사인 마이센, 로얄 덜튼와 로얄 코펜하겐 등의 명품생활도자기로 『세계명품 생활도자특별전』등 다양한 오픈 행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2008년 02월 25일 -

새 정부에 바란다(R)/한승현
◀ANC▶ 오늘 제 17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지역민들도 살기좋은 나라를 만들어주길 기대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과거 영남 정권에서 빚어졌던 호남 홀대가 재연되지 않을까 우려도 나타냈습니다. 한승현기자의 보도 ◀END▶ 지역 주민들은 실용주의를 내세운 새 정부의 경제 살리기에 가장 큰 기대감을...
박영훈 2008년 02월 25일 -

"낙후 지역 챙겨야"(R)
◀ANC▶ 전라남도는 새 정부가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줄 것을 기대하면서도 내심 걱정하는 눈치입니다. 참여정부가 추진했던 사업들이 차질이 빚어질 지도 모른다는 위기감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참여정부가 선정한 전국 6곳의 기업도시 시범 사업지 가운데 하나인 무안...
박영훈 2008년 02월 25일 -

내년도 국고지원 요청 사업 발굴 노력
전라남도가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과제에 맞춰 내년도 국고지원 요청사업 발굴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과 192개 국정과제 그리고 광역경제권 구상에 맞춰 242건에 4조 8천여억원의 내년도 국고지원 요청사업을 발굴해 잇따라 보고회를 갖는 등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도는 특히 발굴된 사업의 타당...
박영훈 2008년 02월 25일 -

최종)'F1특별법' 제17대 국회서 제정 무산
F1 국제자동차 경주대회 특별법의 17대 국회 처리가 결국 무산됐습니다. F1 특별법은 지난 22일 열린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원회에서 논의됐으나 경주역사문화도시특별법과의 연계처리를 주장하는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이 이견을 좁히지 못해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국회에서 F1 특별법을 통과...
박영훈 2008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