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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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신도심에 `숲의 거리' 조성
목포 하당 신도심 보행자 도로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숲의 거리'로 조성 됩니다 목포시는 하당 신도심 노동부 목포지청 앞에서 삼향천을 잇는 장미의 거리 1.2㎞와 버스터미널에서-평화광장 번영로 2.2㎞ 구간의 보행자 도로 10헥타르를 친환경적인 숲의 거리로 내년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숲의 거리에는 휴게공간과 ...
2008년 02월 11일 -

해남군 '먹거리 촌' 조성
해남에 '먹거리 촌'이 생깁니다 해남군은 해남만이 갖고있는 먹거리를 특화시켜 먹거리 촌을 조성하기로하고 우선 삼산면 돌고개의 닭.오리촌과 함께 대흥사 보리밥과 사찰 음식촌, 마산면 육일시 한우촌, 땅끝 활어회 촌등을 오는 2011년까지 연차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계절에 따라 땅끝의 봄나물과 닭,...
2008년 02월 11일 -

기획1](목조 문화재)화재 무방비(R)
◀ANC▶ 국보 1호 숭례문 화재로 문화재 화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다수 사찰과 목조 문화재는 관리 허술로 화재 사각지대로 방치돼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국보 13호인 전남 강진군 무위사의 극락보전입니다. 산불등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수막설비 설치공사가 ...
김양훈 2008년 02월 11일 -

기획 2]화재 현실 외면 규정 (R)/(양현승)
◀ANC▶ 문화재 시설이 화재 사각지대로 방치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예산이 부족한데다 소화 시설 설치 규정도 현실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양현승기자가 취재 ◀END▶ 현행 문화재 소방시설 설치 규정입니다. (C/G)소화기 외에도 면적에 따라 비상 경보 설비와 소화전을 설치하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그러...
박영훈 2008년 02월 11일 -

박 지사,"목조문화재 화재 예방 철저"
박준영 전남지사는 국보 1호인 숭례문이 화재로 전소되자 진남관과 송광사 국사전 등 도내 목조문화재 화재 예방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긴급 지시했습니다. 박 지사는 목조문화재 일제 점검, 중요문화재에 대한 정기순찰과 근무원 배치, 소방시설 일제보강 사용자 교육 강화 등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전남도내에는 목조문화...
2008년 02월 11일 -

수정]본격 총선행보(r)
◀ANC▶ 18대 총선 입지자들이 설이후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대통합 민주신당과 민주당이 오늘 통합하면서 공천경쟁에 또 다른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치권의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는 목포 선거구는 설이후 입지자들의 움직임으로 부산한 모습을 보이고 ...
김윤 2008년 02월 11일 -

대체]설 연휴 다도해 섬귀성객 20% 증가
예년보다 길었던 설 연휴로 올해 다도해 섬 귀성객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설연휴 특별 수송기간동안 목포항에서 7만천명, 완도항 5만3천명등 모두 12만5천5백명과 3만3천여대의 귀성차량이 다도해 섬고향을 찾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가량 ...
신광하 2008년 02월 11일 -

설 연휴 교통사고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
올 설 연휴동안 광주,전남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가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어제 오전 해남에서 트럭과 승합차가 충돌해 14명이 다친 것을 비롯해 올 설 연휴동안 광주,전남지역에서는 모두 10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6명이 숨지고 153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
김양훈 2008년 02월 11일 -

대불산단 도시가스 내일(12일)부터 공급
대불산업단지에 도시가스가 내일부터 공급됩니다 영암군에따르면 목포도시가스가 지난해 8월 착공한 영산강하구둑에서 창업보육센터를 지나 보워터 코리아까지 10점5킬로미터 구간의 대불산단 도시가스 배관 연결사업이 마무리돼 내일 kc와 현대삼호중공업 대불공장등 3개업체를 시작으로 도시가스가 공급됩니다 모두 93억...
2008년 02월 11일 -

능동적 복지...복지 혜택 줄어들 까 걱정
새 정부가 능동적 복지를 국정지표로 정함에 따라 복지 수요가 큰 전남지역의 혜택이 줄지 않을지 우려됩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새 정부의 5대 국정지표 가운데 하나로 꼽은 능동적 복지 정부 재정을 통해 복지 정책을 추진하기 보다는 시장 기능과 경제 활성화를 통해 복지 수요를 줄이는데 맞춰져 있습니다. 이 때문...
2008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