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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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초등 신입생 올해 천 8백 명 줄어
올해 전남지역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이 8% 이상 크게 줄어듭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도내 초등학교에 입학할 학생은 2만 천 5백 여 명으로 지난 2만 3천 3백 여 명보다 천 8백 여 명 줄어듭니다. 전남 초등학교 입학생 수는 전남 인구 감소 추세와 맞물려 해마다 천 명 이상씩 줄고 있는 추세속에서 내년...
2008년 01월 11일 -

내일도 흐리고 한 두차례 비
비가 오는 흐린 날씨를 보인 목포 등 전남지방은 내일도 흐리고 한 두차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서해남부 먼바다에 오늘 밤 9시를 기해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앞바다에도 내일 오전쯤 풍랑주의보가 발효될 전망입니다.
김윤 2008년 01월 11일 -

타르 수거작업 계속.. 주말 기상악화로 고비
큰 사리 기간은 끝났지만 전남 서남해안에서는 오늘도 타르 수거작업이 계속됐습니다. 방제당국은 오늘 신안 임자와 무안 해제 해안가 그리고 무인도와 유인도에 자원봉사자등 4천 백명을 투입해 34톤의 타르덩어리를 수거했고 주말인 내일도 신안과 무안지역에 2천 백명을 투입해 타르 수거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그러나...
김양훈 2008년 01월 11일 -

"서남해안 해산물 마음놓고 드세요"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로 인해 오염되지 않은 일반 수산물 판매도 타격을 받으면서 수산당국이 판촉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당진군 등 충남지역 자치단체들이 소비촉진 시식회 등을 통해 해산물 판로 확보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도 타르 피해를 입은 경우 유통을 엄격히 막고 있는 만큼 시중에 판매되는 일반...
박영훈 2008년 01월 11일 -

내일도 흐리고 한 두차례 비
비가 오는 흐린 날씨를 보인 목포 등 전남지방은 내일도 흐리고 한 두차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서해남부 먼바다에 오늘 밤 9시를 기해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앞바다에도 내일 오전쯤 풍랑주의보가 발효될 전망입니다.
김윤 2008년 01월 11일 -

수정]타르사태 진정국면,섬지역 방제가 관건
타르사태가 진정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앞으로 섬지역 타르 방제작업이 큰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해안가와 갯벌등지에서 타르 덩어리 수거작업이 마무리단계지만 지금까지 손길이 미치지못한 9백여개 섬들은 지리적 여건상 자원봉사자 투입이 힘들고 갯바위등 안전사고 문제때문에 방제작업에 난항이 예상...
2008년 01월 11일 -

전남도의회 서남해안 특별재난지역 선포촉구
충남 태안에서 발생한 타르 덩어리가 전남 서남해안으로 대거 유입돼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전라남도 의회도 오늘 성명서를 통해 특별 재난지역 선포를 촉구했습니다. 전라남도 의회는 정부 당국의 초기 방제작업 미숙과 무분별한 유화제 사용으로 인해 타르 덩어리가 흩어지면서 서남해안까지 확산됐다며 신안군과 무...
김윤 2008년 01월 11일 -

서남권 종합발전계획 과제 산적
서남권 종합발전계획이 전남 서남권의 환황해권 중핵도시 육성이란 구상에도 불구하고 장밋빛 청사진에 그칠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차기 집권당인 한나라당이 참여정부의 서남권 종합발전구상을 호남민심을 끌어안기 위한 정치프로젝트로 폄하하고 있어 서남권 종합발전계획 자체가 축소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
2008년 01월 11일 -

해양수산부 존치 요구 잇따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해양수산부 해체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폐지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해양대 교수들은 오늘 성명서를 통해 수출입 물동량의 99.7%를 해운에 의존하고 있는 여건을 극복하고 해양분야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해양수산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어제 전남지역 ...
양현승 2008년 01월 11일 -

속보)타르 피해지역 연쇄절도사건 수사 난항
타르 피해지역인 전남 무안에서 발생한 연쇄절도사건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무안경찰서는 무안군에서 발생한 절도사건과 관련해 사건 현장에서 현장감식을 실시했지만 범인 지문을 확보하지 못하는등 아직까지 아무런 단서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오전, 무안군 해제면 송계마을에서 주민들이 타르 제거...
김양훈 2008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