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청자문화제 개막식 이승엽 선수 싸인볼 추첨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중인 이승엽 선수가 싸인볼 25개를 기증해, 내일(8일)열리는 청자문화제 개막식에서 추첨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경품으로 제공됩니다. 이승엽 선수의 사인볼은 강진 청자문화제를 기념하기 위해 이 선수의 아버지 이춘광씨가 일본에서 직접 가져온 것입니다. 강진군 신전면 노해마을 출신인 ...
신광하 2007년 09월 07일 -

뚜르드 코리아 강진출발 7구간 레이스 돌입
뚜르드 코리아 2007 국제 사이클 대회 7구간 경기가 개막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강진종합운동장을 출발한 엘리트 그룹 5백 명은 국도 2호선을 따라 경남 함양에 이르는 백83.2km 구간에서 열띤 레이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주니어 선수들로 이뤄진 스페셜 그룹 천5백 명은 엘리트 그룹보다 한시간 앞서 강진군민들의 환송...
신광하 2007년 09월 07일 -

2008학년도 수시 2학기 모집 시작
2008학년도 수시 2학기 모집이 오늘부터 시작돼 각 대학별로 오는 12월까지 계속됩니다. 대불대학교와 초당대학교는 오늘부터 오는 14일까지 수시 2학기 1차 원서를 접수하고 다음달부터 수시 2학기 원서를 접수해 각각 810명과 708명의 학생을 모집합니다. 목포대학교도 다음달 8일부터 18일까지 수시 2학기 원서 접수에 ...
김양훈 2007년 09월 07일 -

전남도 추석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전라남도가 추석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박준영 지사가 어제(6일) 여수시 남산요양원을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이번 주부터 도내 143개 사회복지시설과 보훈병원을 연이어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로하고 생활필수품과 제수용품 등을 전달하고 있습니...
박영훈 2007년 09월 07일 -

데스크 단신(R)
◀ANC▶ 지난 3일부터 오늘(7일)까지 전남도청에서 열린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한국농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의 청정분임조가 대회 최고상인 대통령 금상을 차지했습니다. 그밖의 간추린 소식을 김서련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END▶ ◀VCR▶ 영산강사업단은 214 개 참가 팀과 치열한 경합 끝에 대통령 금상을 ...
2007년 09월 07일 -

국제 슬로우시티 연맹 실사단 장흥.담양 방문
국제 슬로우시티 연맹 실사단 일행이 오늘 담양과 장흥을 차례로 방문했습니다 국제 슬로우시티 로베르토 안젤루치 회장등 실사단 일행은 장흥군청을 방문해 현황설명을 들은 뒤 유치면 장수풍뎅이 마을과 슬로우월드 지구로 지정된 장평면 우산리를 둘러보고 맑고 깨끗한 환경에 호감을 나타냈습니다 실사단 일행은 내일 ...
2007년 09월 07일 -

목포공고-삼호중 협력사 조선인력 양성 협약
목포공업고등학교와 현대삼호중공업 협력사간에 맞춤식 조선인력 양성 협약식이 체결됐습니다. 목포공업고등학교와 현대삼호중공업 협력업체인 태성기업과 삼호기업 등 8개사는 오늘 공고 소회의실에서 컴퓨터 응용기계와 전기.전자 기계과 3학년 43명을 5개월동안 현장중심의 실무교육을 받게 한 뒤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
2007년 09월 07일 -

해남군의회 행정사무조사 착수
해남군의회 행정사무 조사 특별위원회는 오늘부터 오는 18일까지 13일 동안 군 관할 상수도 4곳과 마을단위 간이급수시설 백85곳을 대상으로 행정사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군의회 행정사무조사 특위는 또 해남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땅끝 황토나라 개발사업 추진과정에 대한 조사에도 착수해 향후 추진계획의 ...
신광하 2007년 09월 07일 -

속보)뺑소니 사망사고낸 현직 소방관 구속
진도경찰서는 뺑소니 교통 사망사고를 낸 해남소방서 소속 소방관 53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일 새벽 2시 30분쯤 진도군 남동리 앞 도로에서 이른바 대포차를 몰고가다 39살 조 모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자신이 사고를 내지 않은 것처럼 경찰에 신고하고 집에 돌아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전남지...
김양훈 2007년 09월 07일 -

경실련)대불대 사건 당사자 정식재판 회부 촉구
경실련이 대불대 교비 횡령 사건 당사자들의 정식재판 회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목포경실련은 교육부 감사에서 대불대가 백억 원이 넘는 교비를 횡령한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전 총장에게만 책임을 묻고 나머지 현 총장등 재단측 인사들을 약식기소한 것은 사건의 중대성을 감안할 때 합당하지 못한 결...
김양훈 2007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