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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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조작 의혹(R-1)/장용기
◀ANC▶ 해남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시험 부정행위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학교측이 이를 은폐하고, 오히려 성적조작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군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 부정행위가 발생한 것은 지난해 12월 초,, 1학년 기말고사 과정에서 수학과 ...
신광하 2007년 08월 24일 -

성급한 인사요청(?)(R-2)
◀ANC▶ 성적조작 의혹이 불거진 이학교에서는 최근 교사 2명이 타지역으로 강제전보됐습니다. 그런데 교사들의 전출과정이 지나치게 성급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5월 해남 A고의 B교사는 같은학교 A교사를 폭행과 명예훼손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B교사는 고소...
신광하 2007년 08월 24일 -

10명 사상(R)/양현승
◀ANC▶ 오늘 영암 대불산단 내 도로에서 출근길 교통 사고가 발생해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또 카센터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2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사건사고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승용차와 승합차가 형체를 알아 볼수 없을 정도로 부서졌습니다. 사고가 난 것은 오늘 오전 7시쯤 영암군 삼호읍...
김양훈 2007년 08월 24일 -

시사르포 예고] 실향민촌 안농마을 (R)
◀ANC▶ 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앞두고 북쪽이 고향인 실향민들의 마음은 기대 반 우려 반 속에 복잡한 속내를 내비치고 있습니다. 실향민 정착촌인 진도 안농마을을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한국전쟁당시 피난온 황해도출신 실향민들은 진도군 군내면 안농마을에 집단으로 이주했습니다. 당시 백20여가구 ...
2007년 08월 24일 -

수정]목포 원도심 신도심 도로 개통
760 미터의 암반 터널을 뚫고 목포 신도심과 원도심을 잇는 도로가 공사시작 6년만에 개통됐습니다. 목포시는 오늘 오후 3시 양을산터널 입구에서 도로 개통식을 가진 뒤 행사 시설물을 철거하고 오후 5시부터 시민들이 통행할 수 있게 했습니다. 6백16억 원을 투자한 목포경찰서에서 시외 버스터미널 구간의 이 도로는 지...
2007년 08월 24일 -

수정-新호남기행]녹우당과 대흥사
◀ANC▶ 신 호남기행 순섭니다. 오늘은 남도의 대표적 양반가옥인 해남 녹우당과 천년고찰 대흥사의 여름정취를 찾아 떠나보겠습니다. 최진수 기자 입니다. ◀END▶ 5백년의 세월이 그대로 간직된 남도의 대표적 양반가옥 '녹우당' 입니다. 국문학의 시조로 불리는 고산 윤선도 선생이 살았던 이곳은 독특한 구조의 한옥...
신광하 2007년 08월 24일 -

데스크 단신(R)
◀ANC▶ 박준영 전남지사는 오늘 도지사 관사에서 올해 전라남도 영어체험캠프에 참여한 미국 원어민강사를 초청해 위로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김서련 아나운서 ◀END▶ 전라남도 영어체험캠프의 원어민강사는 박 지사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미국 오리건주의 포틀랜드주립대와 지난해 12월 지원협정을 체결하고 이번에 ...
2007년 08월 24일 -

서남권 특별법 정책토론회 개최
민주당 이상열 국회의원과 서남해안포럼은 서남권 발전 특별법과 지역발전에 관한 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건설교통부의 전태봉 국토균형발전 본부장은 종합적인 발전체계와 민자유치 여건이 미흡해 새로운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전남발전연구원 이건철 실장은 ...
2007년 08월 24일 -

박희현 해남군수 선거법위반 항소심 30일 재심리
박희현 해남군수의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 2차공판이 오는 30일 광주고등법원에서 속개됩니다. 어제 열린 항소심 1차심리에서 박군수측 변호인들은 지역주민등에게 경조비를 준 사실은 인정하지만, 사안 대부분의 공소시효가 지났고, 박군수가 차기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기 때문에 1심에서 선고된 벌금...
신광하 2007년 08월 24일 -

초등학생 치맛속 몰래 촬영한 50대 검거
목포경찰서는 초등학생 치맛속을 몰래 촬영한 목포 모 도서관 직원 54살 나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나 씨는 지난 22일 오후 1시쯤 목포시 모 도서관 현관에 있던 9살 정 모양을 재봉틀 고치는 것을 도와달라며 장애우실로 데려간 뒤 미리 준비한 디지털 카메라로 정 양의 치마속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7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