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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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석2조 자연유원지(R)
◀ANC▶ 여름철 물놀이 공간이 없던 영암 월출산에 자연을 활용한 유원지가 조성됐습니다 도비 지원을 받는 모래막이 사업과 병행해, 군비도 적게 들이고 20억여원의 사업 효과를 거둬 도내 자치단체들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암군 영암읍 회문리에있는 월출산 작은골 유원...
2007년 07월 20일 -

전남,중국 상해수출상담 826만불 계약 체결
전라남도는 지난 12일부터 상해지역에 무역교류단 파견해 농수특산품 판촉행사를 실시한 결과 826만불 상당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습니다. 도는 앞으로도 수출시장의 수요에 부응하는 신상품 개발 유도와 수출시장 다변화와 함께 국제박람회 참가와 수출상품 해외규격인증 확대, 해외지사화 사업등 업체 실정에 맞는 맞춤...
2007년 07월 20일 -

다산학 인프라 구축시급(R)
◀ANC▶ 다산 정약용 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한눈에 볼수 있는 유물 전시관이 강진군에 신축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부지선정 작업이 지연되면서 다산학의 인프라 구축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조선후기 최대의 실학사상가인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에서 유배생활을 한 기간은 18...
신광하 2007년 07월 20일 -

우항리 공룡화석지 외국전문가 답사
남해안 일대 공룡화석지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작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외국 전문가들이 해남우항리 공룡화석지를 현장방문했습니다. 최근 이뤄진 현지답사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과학자문위원인 호주 폴딩월 교수등 외국인 학자 4명과 강원대 우경식교수등 국내학자 5명이 참여했습니다. 남해안일대 공룡화석...
신광하 2007년 07월 20일 -

광주 3원] 동 합친다 (R)
주민 수가 만 명이 채 안되는 비교적 작은 규모의 동을 인접한 동과 합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통폐합 이후 남게되는 시설은 보육 시설이나 도서관과 같은 편의시설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조현성 기자 광주에서 주민 수가 가장 적은 동 중의 한 곳인 남구 양림동입니다. 지난 해 말 현재 주민 수가 4천 9백여 명으...
2007년 07월 20일 -

광주전남 신설법인 수 석달만에 감소
올들어 활발한 모습을 보이던 창업이 6월들어 둔화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신설법인 수는 모두 249개로 지난 5월에 비해 35개 줄었습니다. 이로써 지난 3월 이후 석달 연속 증가하던 신설 법인 수도 석달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그러나 올 상반기 신설업체 수는 한달 평균 264개로 작년 같은...
2007년 07월 20일 -

전남지방경찰청)방범용 CCTV 확대 설치
농축산물 절도 예방을 위한 방범용 CCTV가 확대 설치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최근 광역화, 지능화되가는 범죄를 예방하고 특히 농축산물 절도와 농기계 도난등 농촌형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전남지역 156개소에 방범용 폐쇄회로 3백여대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설치지역은 나주가 16곳으로 가장 많고 강진 13곳, ...
김양훈 2007년 07월 20일 -

여수3원] 광양 오존'위험지역'-R
◀ANC▶ 올들어 광양만권,특히 광양지역에 오존주의보 발령건수가 급증하면서 여름철 대기환경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주의보 발령 체계에도 문제가 많아 시민들이 대책없이 오존에 노출되는 빈도가 높다고 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C.G 1 올들어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건수는 전남지역을 통...
2007년 07월 20일 -

신안군 파행인사 거듭 빈축
신안군이 거듭된 파행인사로 군청안팎에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최근 발령된지 채 두달도 되지않는 기획홍보담당관 A 사무관을 면장으로 갑자기 전보조치하고 그 자리에 전남도에서 전입해온 B 사무관을 발령내면서 군청안팎에서 원칙없는 인사란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신안군의회도 군정질문에서 조례등 근거...
2007년 07월 20일 -

수배중이던 전 남총련간부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는 수배중이던 전 남총련간부 27살 이모씨를 어젯밤 목포 북항의 한 식당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5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배돼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습니다.
김양훈 2007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