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대불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공사 재개
지난해 7월부터 예산이 떨어져 공사가 중단된 대불산단 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시설 공사가 7개월만에 다시 시작됐습니다. 산업자원부 관계자는 올해 209억 원의 시설공사 예산을 확보해 공사를 시작했지만 내년 시설예산도 225억 원을 확보하지 못하면 또 공사 중단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대불산단 자유무역지역 표...
2007년 02월 23일 -

남해안 공룡화석지 국제심포지엄 개최
남해안 일대 공룡화석지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하기위한 국제심포지엄이 어제(22일) 전남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은 지난 200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해남 우항리,여수 사도*낭도, 화순 서유리, 보성 비봉리, 경남 고성 등 5개지역의 가치를 인정하고 유네스코 등...
박영훈 2007년 02월 23일 -

설 연휴기간 청자박물관 무료입장객 천3백명
설 연휴 사흘동안 무료개방된 강진청자박물관 입장객이 천3백명이 넘어서는등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같은 관람객수는 지난해 같은기간 입장객수 3백9명보다 4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특히 무료입장에 대한 귀성객들의 호응이 컸던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남도답사 1번지 강진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잡은 청자박물관은 ...
신광하 2007년 02월 23일 -

민노당 기초수급자 자녀 교복비 지원 의견
민주노동당 목포시위원회가 기초생활수급자 중고등학교 신입생 자녀들에게 교복비 지원을 촉구해 눈길을 끌고있습니다 민노당 목포시위원회는 교복비 지원예산은 교육경비 보조금을 사용한 뒤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면 된다며 관련 조례제정등 제도적 장치 마련을 검토하라는 의견을 목포시에 제출했습니다
2007년 02월 23일 -

서남해 소규모 섬 법원경매 잇따라 나와
서남해 소규모 섬들이 법원경매시장에서 감정가보다 높은 가격에 낙찰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열린 광주지법 해남지원 경매에서진도군 조도면 가사도 남쪽 170미터 해상에 위치한 3천7백평 규모의 무인도 대소동도가 첫 경매에서 무려 19명의 입찰자가 참가한 가운데, 감정가의 10배가 넘는 3천9백55만원에 ...
신광하 2007년 02월 23일 -

데스크용]오늘밤부터 강한 황사 몰려와
목포등 전남지역은 오늘 밤부터 강한 황사가 몰려오면서 내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돼 호흡기 질환자나 노약자등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농축산물에 대한 각별한 관리가 당부됩니다. 내일은 아침최저기온이 영상 1도, 한낮의 기온이 10도 분포로 오늘보다 춥겠고 오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
2007년 02월 22일 -

특별법 제정 촉구(R)
◀ANC▶ 정부가 지난해 말 오는 2020년까지 서남권을 신산업 거점으로 개발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특별법의 조기 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서남권 종합발전구상은 전남 목포와 무안,신안 등 세 개 지역을 오는 2020년까지 인구 60만명의 환황해권 신산업권...
박영훈 2007년 02월 22일 -

'서남해안특별법' 포함 대상 지역 혼선
'서남해안 특별법' 대상 권역을 놓고 서남해안 포럼과 전라남도의 입장이 달라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정찬용 서남해안포럼 상임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특별법 추진은 우선 목포,무안,신안등 3개 지역으로 국한하고 나중에 확대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라남도가 '서남권 종합발전 구상'의 공간적 ...
박영훈 2007년 02월 22일 -

선박 침수,좌초(R)
◀ANC▶ 모래운반선 선원 10명이 선박이 침몰하기 직전 구명보트를 타고 극적으로 탈출했습니다. 또 어선이 암초와 충돌하는등 짙은 안개 때문에 선박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구명보트에 탄 선원들이 바다 한가운데서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원들이 타고 있던 모래운...
김양훈 2007년 02월 22일 -

해남군의원 수년간 '대포차' 사용 파문
군의원이 수년간 이른바 '대포차'를 몰고 다녔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비례대표로 해남군의회에 진출한 김 모의원이 수년째 타고 있는 서울 번호판의 승용차가 지난 95년이후 서울시 광진구청등에 자동차세 21건등 각종 세금 천2백여만원이 체납된 '대포차'인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의원은 ...
신광하 2007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