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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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 웰빙시대(R)
◀ANC▶ 우리 식탁에서 사랑받고 있는 김에도 웰빙바람을 불고 있습니다. 기능성을 살린 김들이 잇따라 선보이면서 김산업에 활력을 불어놓어주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재래식 방법인 지주식 김양식을 여전히 고집하는 신안의 한 섬입니다. 김생산이 한창인 요즘 이 곳의 김 가공공장도 연중 가...
2007년 01월 30일 -

김대중 전대통령 기록물 목록집 발간
행정자치부 산하 국가기록원은 `대통령 기록물 목록집 - 김대중 대통령 문서편' 책자를 발간했습니다. 목록집에는 1998년부터 2003년까지 국민의 정부 시절, 대통령 비서실과 각급 기관에서 대통령에게 보고하거나 결재받은 문서가 수록돼 있습니다. 이번 목록집은 2002년 박정희 대통령 문서 편에 이어 다섯 번째 전직 대...
2007년 01월 30일 -

광주 3원)국회 간첩단 재심해야
(앵커) 최근 인혁당 사건이 무죄판결을 받으면서 군사 정권 시절의 공안 사건들이 조작됐다는 사실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지식인들이 희생됐던 69년 국회 간첩단 사건도 재심으로 반드시 실체를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공화당 김규남 의원과 캠브리지 대학 ...
2007년 01월 30일 -

신안군의회]올해 예산내역 변조 의혹제기 파문
신안군이 의회에서 의결한 올해 예산내용 일부를 변조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주장배의원은 오늘 임시회에서 총무과 군정자문위 운영수당 3천840만원이 조례도 제정되지 않은 작은섬 행정 상담위원 운영수당으로 바뀌고 명시이월비 247억원이 239억원으로 7억원이상이 누락되는등 의회에서 의결한 예산...
2007년 01월 30일 -

1월분부터 6.5% 오른 건강보험료 적용
올해 1월분부터 6.5% 인상된 건강보험료를 내야합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남지사는 1월분부터 지난 연말 건강보험정책심의의원회에서 정한 보험료 인상분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직장 가입자는 총수입 대비 보험료 비율이 4.48%에서 4.77%로 0.29퍼센트포인트 높아졌고 지역 가입자의 보험료도 소득과 ...
2007년 01월 30일 -

은행 신용대출로 이자수익 감소 만회
최근 시중은행들이 주택담보 대출규제에 따른 이자수익이 감소함에 따라 신용대출을 확대하는등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주은행은 최근 이자수익을 올리기 위해 개인 사업자 대출 확대와 신용 대출한도 금액을 10%에서 20%로 올려 주는것을 검토중에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은행은 또 7등급까지 해주던 신용대출을...
2007년 01월 30일 -

광주 2원)인라인 메달 도전
(앵커) 전국체전 인라인 스케이트 부문에서 그동안 광주는 일반부 선수를 내지 못했었는데 올해 처음으로 선수를 출전시킵니다. 실업팀이 창단된데 따른 것인데 메달도 기대할만 하다고 합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화이팅(함성 소리)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바람을 가르는 선수들..(퍼즈) 이 선수들 가운데는 올해 전...
2007년 01월 30일 -

목포상의,광주역 송정리역에 이전통합 질의
목포 상공회의소는 호남선 열차 이용승객의 편의도모와 비효율적인 노선개편을 위해 광주역의 송정리역 이전 통합을 요구하는 질의서를 한국철도공사와 국회건설교통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상공 회의소는 거점 광역도시에서 광주역과 송정리역으로 두 곳으로 분리돼 KTX 고속열차의 운행배차 간격이 목포역과 광주역,송정...
2007년 01월 30일 -

영·유아, 노인 구강건강증진사업 추진
전남도는 치과의사협회와 치과위생사협회의 기술지원을 받아 어린이와 노인에게 발생하기 쉬운 치아우식증과 치주질환에 대한 검진과 교육을 집중 실시합니다. 특히 노인들의 경우 경로당별로 신청하면 관할지역 민간협력단체와 협력해 치아건강이 100세까지 유지되도록 적극적인 구강보건사업이 전개됩니다.///
2007년 01월 30일 -

수정]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 사업 확대실시
목포시 보건소는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아 도우미 지원 사업을 오는 6월부터 최저 생계비의 백50%이상으로 확대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4인 가족기준으로 매달 백80만원 이상의 소득이 있는 목포 시민들도 산모 도우미 급여의 10%를 내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고 기준액 이하일 경우는 무료로 도움을 받을 수 ...
김윤 2007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