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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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해양쓰레기 처리, 국비 긴급지원
신안군이 2억원의 국비를 긴급 지원받아 이달말까지 흑산과 임자면에 방치되고있는 폐어망과 그물등 750톤을 수거해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섬지역 골치거리인 해양쓰레기는 요즘 중국등지에서 발생한 쓰레기까지 밀려오고 있으나 쓰레기 수거 처리를 재정이 열악한 자치단체가 맡고 있어 개선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일고...
2006년 12월 22일 -

북한군 침투주장 5.18단체 강력 반발
80년 5.18 민중항쟁 당시 북한군이 광주에 침투했다는 북한군 출신탈북자들의 주장에 대해 5.18 관련단체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5.18 유공자회와 부상자회, 5.18 기념재단은 오늘 긴급성명서를 내고 탈북자들의 주장은 언급할 가치도 없는 터무니없는 것이라며 민주화를 위한 국민들의 피와 땀을 욕되게 하는 이들의...
2006년 12월 21일 -

수입쌀 반입하려던 인부 8명 창고 갇혀
오늘 오전 9시쯤, 수입쌀 운송업자 A 씨가 호주산 수입쌀 천 4백가마를 (전남) 영암군 서호면의 한 정부양곡 창고로 옮기던중 농민들의 반발이 심해지자 인부 8명을 창고 안에 둔 채 문을 잠그고 달아났습니다. 그러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119 구조대가 창고 문을 곧바로 열지 않아 창고 안에 갇힌 인부들은 5시간만...
김양훈 2006년 12월 21일 -

선박화재...4명 고립(R)/김양훈
◀ANC▶ 항해중이던 대형화물선에서 불이나 중국인 선원 12명 가운데 8명은 가까스로 구조됐으나 4명은 선내에 고립됐습니다. 구조가 계속되고 있으나 고립된 선원들의 생사는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김양훈기자의 보도 ◀END▶ 전남 진도군 맹골도 인근 해상. 바다 한가운데 멈춰선 대형화물선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습...
박영훈 2006년 12월 21일 -

진도 앞바다 항해중이던 화물선 화재 발생-3보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전남) 진도군 맹골도 북쪽 8Km 해상을 지나던 시에라리온 선적 1300 톤급 화물선 지다호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해경은 구난헬기와 특공대를 급파해 중국인 선원 27살 보 모씨등 8명을 구조했지만 선원 4명은 침실 내부에 고립돼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 해경은 경비정 6척을 사고해역...
김양훈 2006년 12월 21일 -

민원인 몰린 의회(r)
◀ANC▶ 목포시의회 정례회 마지막 시정질의에 방청객들이 대거 몰렸습니다 그러나 순수한 방청이라기보다는 민원 해결을 위한 성격이 짙었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보도에 고익수 기잡니다 ◀END▶ 목포시의회 본회의장 방청석이 시민들로 가득 차고,입장하지못한 인파가 복도에 넘쳐 납니다 옛 중앙시장 상인들과 원도심...
2006년 12월 21일 -

신안군,'기획부동산 농간 속았다' 논란
신안군이 기획부동산의 농간에 속아 부동산 투기를 부추겼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안군의회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따르면 신안군이 지난 2천3년 D투자회사와 비금,안좌일대 70만평에 다이아몬드 코스트 실버 휴양타운을 개발하기로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나 이 투자회사는 사들인 땅을 개발예정지라며 외지인에게 분할등...
2006년 12월 21일 -

반디호 수출 본 궤도(R)-송고용
◀ANC▶ 한국 민간비행기 사상 처음으로 항공산업의 본 고장인 미국에 진출하는 반디호의 수출 작업이 지방의 한 중소기업에서본 궤도에 올랐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안석민 박사팀이 개발한 반디호, 무인과 4인승 겸용으로 쓸 수 있는 반디호가 드디어 수출길에 오르게 ...
2006년 12월 21일 -

"F1 경주장을 관광상품으로 추진"
전라남도가 건설하는 F1 경주장이 관광상품으로 건설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F1 경주장 설계 자문단 회의'를 갖고 유럽 등 기존의 F1 경주장과 차별화될 수 있도록 영암호 친수공간을 활용하고,세계에서 가장 넓은 가시권 확보를 위한 경주장 관람석 등 관광상품화 컨셉을 도입해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7월 ...
박영훈 2006년 12월 21일 -

완도-제주 한일카페리 1호 첫 입항
완도에서 제주 항로에 신규 취항한 한일카페리 1호가 완도항에 처음 입항했습니다. 제주항을 출항해 오늘 오전 11시 완도항에 입항한 한일카페리 1호는 6천3백톤급으로 여객 천 명과 승용차 기준으로 3백대의 차량을 실을 수 있는 규모입니다. 한일카페리 1호가 취항함에 따라 완도에서 두척이 낮 12시와 오후 3시 30분에 ...
2006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