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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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갯벌 올림픽 축제 재정비 시급 지적
전라남도가 전국에서 최초로 개최한 섬,갯벌 올림픽 축제의 활성화를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올해 8월 신안군 증도에서 3억 5천만원의 예산이 투자된 섬,갯벌 올림픽 축제는 방문객이 4천6백여명에 불과한데다 농,수,특산물 판매실적도 470여만원에 그쳤고 행사운영도 전남도, 신안군 추진위, 실무위...
김윤 2006년 11월 22일 -

전남 발주 공사 설계변경 66억 증액
전라남도 발주 공사비가 설계 변경을 통해 66억원 넘게 증액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국가지원 지방도사업의 경우 해남 화원-삼포간 등 3건이 설계변경된 것을 비롯해 무안 일로-임성간 등 일반 지방도 확포장사업 6건,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도 9건이 설계변경돼 모두 66억원의 ...
박영훈 2006년 11월 22일 -

생새우 본격출하(R)
◀ANC▶ 김장철을 맞은 요즘 (전남)신안해역에서는 동백하로 불리는 생새우가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생새우를 가득실은 어선들이 속속 입항하면서 초겨울의 부둣가는 활기로 넘칩니다. 흰새우, 동백하(冬白鰕)는 김장철인 초겨울부터 연말까지 주로 (전남)신안과 영광앞바다에...
신광하 2006년 11월 22일 -

선박용 면세유 가격 3년간 65% 올라
선박용 면세유 가격이 최근 3년새 65%나 인상돼 서남부 어업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목포와 신안수협에 따르면 지난 2천3년 2백리터 한드럼에 6만60원에 공급되던 고유황 경유는 국제유가 폭등으로 65%가량 올라 최근에는 9만천원선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안강망과 유자망어선들의 출어비 가운데 기름...
신광하 2006년 11월 22일 -

대불산단 소액 세금체납 관리 부담
대불산단의 소액 체납세금이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암군은 20일 현재 밝힌 대불산단의 세금 체납 현황을 보면 취득세와 주민세 자동차세 등 4억4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이 같은 체납세금의 세목별 읍면 단위로만 가능하고 체납 기업도 백20여개 회사가 넘어 영암군이 소액 체납...
2006년 11월 22일 -

광주 3원)대규모 집회 충돌 우려(R)
◀ANC▶ 한미 자유무역협정에 반대하는 노동자와 농민 등이 오늘 대규모 집회를 엽니다. 경찰은 과격 시위로 번지지 않을까 긴장하면서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한미 FTA 협상중단을 위한 광주전남 운동본부가 오늘 광주시청 앞에서 2만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집회...
2006년 11월 22일 -

여수 3원)수산보호구역 해제 '지연'-R(3원)
◀ANC▶ 고흥의 수산자원보호구역에 대한 해제가 또 미뤄지게 됐습니다 행정 기준안이 올 초에 변경되면서 일러야 내년 상반기가 돼야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82년 건설교통부 고시로 지정된 고흥 지역의 수산자원보호구역은 육지부만 모두 230제곱키로미터. 그 동안...
2006년 11월 22일 -

우량종자개발,지역특화작목 육성 필요
전라남도 의회 나주출신 이병기 의원은 전남농업기술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쌀의 우수 브랜드인 히토메보레와 고시히까리등에 대해 일본에서 로얄티를 요구할 가능성이 있다며 우량종자를 서둘러 개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장미를 포함한 화훼작목들은 전문적인 품목이 육성되지 않고 있다며 각 시도 농업기술원...
김윤 2006년 11월 22일 -

도내 거주 외국인 대상 남도문화체험(아침용)
도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남도문화체험행사가 오늘(22일)과 내일 이틀동안 펼쳐집니다. 올해로 5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19개 시군에 거주하는 유학생, 농업인, 주부, 학원 강사 등 모두 76명이 참여해 순천 낙안읍성,강진 영랑생가 등 문화유적지와 도내 주요 산업단지를 둘러보고,체험활동도 가질 예정입니다. 전남...
박영훈 2006년 11월 22일 -

조선내화 성옥기념관 성옥문화재단에 출연
조선내화 이화일 회장 명의의 성옥기념관이 성옥문화재단에 출연됐습니다 조선내화 이화일 회장은 지난 2004년 부친인 이훈동 회장의 미수를 기리기위해 유달동에 건립한 성옥 기념관의 토지와 건물 일체를 성옥문화재단에 출연했습니다 성옥기념관에는 추사와 소전 서예작품을 비롯해 대원군의 묵란,청전.이당등 한국화 6...
2006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