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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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원)금리 상승 희비 교차-R
◀ANC▶ 최근 콜 금리 인상으로 금융 소비자들간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예금액이 많은 소비자는 이자 수입이 늘어나게 됐지만 대출이 많은 서민과 중소기업들의 부담은 더욱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VCR▶ ◀END▶ 금융통화위원회가 3년 5개월만에 처음으로 콜 금리를 올린 때는 지...
2006년 06월 20일 -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23일 개장(서남권 보강)
무더위와 함께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전남지역 일부 해수욕장들이 이달 중 개 장됩니다. 완도군은 연륙교가 개통된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지난해보다 20여일 앞당긴 오는 23일 개장하기로 하고 상가시설과 화장실, 샤워장 시설을 새롭게 정비하는 한편, 인명구조 계획과 편의 시설 점검 등 관련 부서 합동회의를 가졌습...
김윤 2006년 06월 20일 -

농어촌 자치단체 군도포장 사업 위축
농어촌 자치단체의 군도 확장 포장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위축되고 있습니다.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2004년 하반기부터 지방양여금 제도가 폐지되고 지방교부세제가 시행됨에 따라 지방양여금 대상 사업인 도로정비 공사를 자치단체마다 시.군비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함평군의 올해 군도 확포장 사업 예산은 3개 노선에 25...
2006년 06월 20일 -

전남도,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최다 선정돼
농림부의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2006년 기본계획수립 대상지역으로 신안군 압해면과 광양시 비평,장흥군 덕도,고흥군 한동,영암군 서호등 5개 권역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된 권역에 대해서는 350억원이 투자돼 연말까지 기본계획 수립을 마치고 오는 2007년도에 사업을 착수하게 됩니다. 전남도내에서는 지난 2004년에...
2006년 06월 20일 -

해남소방서 쓰레기소각 오인출동 잦아
해남소방서가 지난 한달동안 해남과 완도, 진도지역의 화재출동건수를 분석한 결과, 모두 31건의 소방차 출동건수 가운데 22건이 쓰레기 소각등에 따른 오인출동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재발생 장소별로는 차량과 주택, 사업장등으로 모두 9건이 발생했으며, 화재 원인별로는 화기 취급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대부분을 ...
신광하 2006년 06월 20일 -

장성 금곡영화마을 협력적 관광모델 선정
문화관광부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협력적 관광개발 모델 시범사업에 전남에서 장성의 금곡 영화마을이 선정됐습니다. 장성 금곡 영화마을은 60년대 경관을 간직한 영화촬영지와 전통 초가 등을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4천만원의 국고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2006년 06월 20일 -

녹차넙치, 전복마을 육성 혁신우수사례 선정
'완도 노화도 미라리 전복마을 육성사업'과 '녹차넙치 개발사업'이 지역 해양수산 우수 혁신사례로 선정돼, 해양수산부 주관 경진대회에 출품됩니다.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시행했던 사업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두사업은 서남부 지역 어가의 특색을 살린 소득사업으로 평가돼, 어업 공동체...
신광하 2006년 06월 20일 -

해남군 통합숲가꾸기 사업 본격착수
해남군은 올해 통합숲 가꾸기 사업으로 해남읍등 9개지구에 천3백60ha를 확정하고, 사업비 11억6천5백만원을 들여 숲 조성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번 숲 가꾸기 사업은 해남지역에서 이뤄지는 가장 큰 규모로, 해남군은 지금까지 임야에 집중하던 것에서 탈피해, 마을숲과 학교등에도 숲 조성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입니...
신광하 2006년 06월 20일 -

수퍼수정)뜨거운 응원열기(R)-김윤 선배
◀ANC▶ 오늘 새벽 목포에서도 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목이 터져라 응원전을 펼친 붉은 악마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독일 월드컵 한국과 프랑스전이 열린 새벽 4시, 경기 시작 전부터 응원전은 시작됐습니다. 시민들은 토고전에 이어 프랑스전까지 승리하길 기원하며 ...
김양훈 2006년 06월 20일 -

수정)안타까운 죽음(R)
◀ANC▶ 한국과 프랑스전이 열린 오늘 새벽, 한 가정집에 화재가 발생해 40대 남자가 숨졌습니다. 인근에 소방파출소가 있었지만 월드컵 응원전 지원으로 화재 진화요원이 부족하다 보니 구조의 손길이 닿지 못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가재도구가 불에 타거나 모두 시커멓게 그을렸습니다....
2006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