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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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행정상 난맥' 심각
신안군이 행정상 난맥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최근 홍도항로 초고속선 불허처분과 관련해 해양수산부를 상대로 행정심판 청구와 서명운동등에 나서겠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으나 결제선에 있는 고위간부는 물론 관련 실과장과 구체적인 협의없이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때문에 사후 파장을 우려해 언론등...
2006년 05월 02일 -

데스크 단신(R)
◀ANC▶ 신안군이 관내 8백곳이 넘는 섬 가운데 20곳의 명산을 골라 관광상품 개발에 나섰습니다. 간추린 소식 홍화선 아니운서 ◀END▶ 신안군은 일출과 일몰,다도해 경관을 한눈에 볼수 있는 산이름과 찾아가는 길, 문화유적지등 주변 볼거리를 권역별로 묶어 소개하고 각음면사무소에서는 안내창구를 마련해 외지 관광...
2006년 05월 02일 -

경찰)강도행각 벌인 10대 처벌에 고심
강도행각을 벌이다 적발된 10대들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놓고 경찰이 고심하고 있습니다. 영암경찰서는 경찰에 붙잡힌 용의자들이 훔친 차에 피해 학생들을 강제로 태운 뒤 폭행하는등 죄질이 나쁘지만 이들 대부분이 학생신분인데다 초범이어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
김양훈 2006년 05월 02일 -

호남지역 씨-그랜트 사업 본격 가동
호남지역 씨-그랜트사업 시범대학사업단이 공식 출범함으로써 앞으로 관련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목포 해양대 임정빈교수를 단장으로 해수부와 전라남북도, 제주도, 전남대,등 Sea Grant 컨소시엄 관계자가 참여한 사업단은 해양수산분야의 현안 연구과제 수행과 해양교육 홍보활동을 벌입니다. 특히 올해는 동북아 항만...
2006년 05월 02일 -

수입화훼류 국산둔갑판매 집중 단속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카네이션 등 화훼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오는 20일까지 수입 화훼 원산지 표시위반행위 특별 단속을 벌입니다. 농산물관리원은 특히 수입 화훼류 국산 둔갑 판매행위를 집중 단속하게 되는데 카네이션의 시중가격은 20송이를 기준으로 지난 2004년 만 2천원에서 ...
2006년 05월 02일 -

영암 도갑사 연등축제 법요식 거행
영암 도갑사는 부처님 오신날 을 맞아 연등축제 법요식을 거행했습니다. 오늘 오후 6시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연등축제 법요식은 사물놀이와 국악공연등 식전행사에 이어 주지인 월우스님의 봉행사와 신도회장의 점등발원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실내체육관에서 군청과 산림조합을 거쳐 행사장까지 제등행진을 가졌...
2006년 05월 02일 -

해남군 공직자 에너지절약 솔선수범
최근 국제유가 급등 추세에 따라 해남군이 공직자들의 에너지 절약시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해남군은 우선 군청 공직자들의 차량에 대해 5부제를 실시하기로 하고, 위반차량에 대해서는 직원주차장과 군민광장 지하주차장의 출입을 차단할 예정입니다. 해남군은 또 점심시간과 퇴근후 절전을 철저하게 시행하고, 여름철...
신광하 2006년 05월 02일 -

완도군 장보고 축제 준비 한창
장보고 축제를 앞두고 완도지역에서 관광객을 맞을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 완도군은 각종 홍보탑과 애드벌룬을 거리에 설치해 분위기를 돋구고 있는 가운데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초대형 장보고 김밥 만들기 리허설, 완도읍과 완도 진입도로 등에서 시가지 청소를 축제 전날까지 계속할 계획입니다. 2006 장보고 축제는 ...
김윤 2006년 05월 02일 -

생활정보지 상습적으로 훔친 20대 붙잡혀
목포경찰서는 생활정보지를 상습적으로 훔친 목포시 상동 23살 고 모씨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 씨는 지난달 28일 목포시 옥암동 모 아파트 인근에 비치된 생활정보지 배포대에서 생활정보지 50여부를 훔치는등 지금까지 두차례에 걸쳐 모두 2백여부의 생활정보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6년 05월 02일 -

노인상대 60대 소매치기 행인이 검거
해남경찰서는 시골장터에서 노인을 상대로 소매치기 행각을 벌인 해남군 해남읍 69살 최 모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어제(1일) 오전 11시 30분쯤 해남군 해남읍 5일시장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61살 박 모씨의 지갑을 훔쳐 달아나다 이를 목격한 행인 55살 김 모씨 에게 붙잡혀 ...
김양훈 2006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