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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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신규 창업 크게 늘어
올들어 광주,전남지역에서 건설업 신규 창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올 1/4분기 신설법인 동향을 분석한 결과 건설업종의 신설법인이 180여 곳으로 직전 분기보다 68개가 늘어났습니다. 이는 올들어 기업도시와 혁신도시 등 건설경기 호재가 이어지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반...
2006년 04월 30일 -

흐린 날씨...낮 최고 어제보다 낮아
주말인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새벽 한때 내린 비가 그친 뒤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10밀리미텁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0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앗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1.5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박영훈 2006년 04월 29일 -

새만금-J프로젝트 사업 중복 우려
전북 새만금의 개발방향이 전라남도의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개발사업인 J프로젝트와 유사한 점이 많아 우려의 목소리가 일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2011년까지 새만금에 새로 만들어지는 8천 560만평의 부지에 관광레저형 기업도시,국제해양관광지, 동식물 테마파크 조성 등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사업을 ...
박영훈 2006년 04월 29일 -

서남해안 포럼]호남선 시종착역 서울역 환원돼야
서남해안 포럼은 호남선 시종착역을 용산역에서 서울역으로 다시 환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서남해안포럼은 KTX 호남선의 시,종착역을 용산역으로 변경해 호남선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서울역으로 환원할 것을 요청하는 내용의 공문을 철도공사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태 전 국민은행...
2006년 04월 29일 -

목포-상하이 항로취항 KC브릿지호 입항 -토예정
목포-상하이간 정기항로를 취항할 KC브릿지 호가 목포항에 입항했습니다. 오늘(29일)오후 목포항 국제터미널에 접안한 포씨즌 크루즈사의 KC 브릿지호는 총톤수 만6천3백톤의 카페리 선박으로 6백명의 승객과 20피트짜리 컨테이너 백20개를 동시에 싣고 순항속도 18노트의 속력으로 24시간만에 목포에서 상하이간을 주파할 ...
신광하 2006년 04월 29일 -

전남도 자율관리어업 활성화 추진 탄력
2006년도 자율관리어업 우수공동체 선정을 위한 해양수산부 평가에서 신안 광립공동체, 완도 당목공동체 등 20개 자율공동체가 선정돼 모두 3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34%가량 증가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원을 받게 된 것으로 전남도의 자율관리어업 활성화에 큰 탄력을 줄 것으로 보입...
2006년 04월 29일 -

어획량 증가, 수협별 위판액 편차 심화
소형기선저인망, 이른바 고대구리 어선의 감척사업이 진행되면서 수협별 위판액의 편차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지난해 7월을 기준으로 소형기선저인망 어선의 불법어업이 성행했던 지역의 수협별 위판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북 군산과 부안수협의 위판실적이 8%가량 감소한 반면, 목포수협의 경우 백48%가량 급...
신광하 2006년 04월 29일 -

작은문화모임)난타와 씻김굿 문화 공연 열려-토
인간문화재 박병천 선생 초청 '난타와 씻김굿, 일어서는 바다' 공연이 오늘 목포시 유달동 이훈동 정원에서 열렸습니다. '작은문화모임' 주최로 열린 오늘 행사에서는 박병천 선생의 진도 씻김굿 공연과 난타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김양훈 2006년 04월 29일 -

도립국악단, 토요상설공연 새단장
전남 도립국악단은 국악이 지루하다는 편견을 바꾸고 젊은층의 호기심을 유발시키기 위해 국악가요와 퓨전국악을 꾸준히 개발해 선보입니다. 특히 최근 서양음악을 접목시킨 국악가요 '산도깨비'와 '뱃 띄워라' 등을 공연하고 신세대 취향의 퓨전국악 '비전 21-역동' 등도 마련돼 커다란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
2006년 04월 29일 -

임송본시의원)라이온스 전남 서부권 총재 선출
임송본 목포시의원이 오늘 나주시와 장성을 포함한 전남 서부권 13개 시군을 대표하는 국제 라이온스 355 B2지구 총재로 선출됐습니다. 오늘 오전 목포 샹그리아 비치호텔에서 지역 대의원 2백명의 무기명 투표로 선출된 임송본 총재는 오는 7월1일부터 임기1년의 총재직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2006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