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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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원
◀ANC▶ 연말이 되면 여기저기서 히트 상품이라는 걸 발표하는데요. 올해는 어떤 상품들이 인기를 끌었을까요? 유통업계에서는 웰빙 트렌드나 주5일 근무제와 관련된 상품들이 강세를 보였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올해 소비 트렌드의 가장 큰 화두를 꼽는다면 역시 웰빙입니다. 먹을 거리에 대한 불...
2005년 12월 14일 -

성금-투데이
희망 2006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무안군 삼향면 바르게살기협의회 십만원, 용포6리 계두마을, 왕산5리 마동마을, 맥포1리 극배마을, 일로읍 월암9리에서 각각 십만원, 일로읍 용산1리 15만원, 구정2리 9만원, 죽산2리 12만원, 복용4리 8만원, 강진군 강진읍 보존마을, 월정마을 각각 6만원, 호산마을...
김윤 2005년 12월 14일 -

무안 양파음료 연간 20억원상당 군납
무안 양파음료가 지난해 10월부터 4차례에 걸친 시험급식과 품질개선을 통해 내년부터 연간 20억원 상당을 육군에 납품하기로 결정돼습니다. 이에따라 납품업체로 선정된 무안 현대영농조합법인은 내년 1월에 국방부와 정식 납품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한편 전남도는 무안.함평군의 양파판로개척을 위해 국내 메이저 유...
2005년 12월 14일 -

CD 금리 인상속 이자 부담 가중
한국은행의 콜금리 인상 결정 이후 금리가 급등하면서 주택담보대출 금리 부담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CD금리 즉 양도성예금증서에 연동된 CD금리는 4점03 퍼센트를 기록해 지난 2004년 2월 이후 22개월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CD금리는 지난 8월까지만해도 3.50 퍼센트 수준이었지만 이후 넉 달 사이...
2005년 12월 14일 -

광주.전남 외국인 투자 저조
광주 전남지역의 상장기업들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여전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 선물 거래소에 따르면 광주 전남지역 22개 상장 법인의 외국인 지분율은 11.7%로 올해 초에 비해 1.4%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전국 상장 법인의 외국인 지분율 17.5%에 비해서는 여전히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업별...
2005년 12월 14일 -

목포시보건소)전염병관리 보건부 우수기관
목포시 보건소가 올해 전염병 관리사업 종합 평가결과 전국 246개 보건소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기관표창을 받았습니다. 기관표창은 급.만성 전염병관리와 방역소독, 예방접종,에이즈,결핵검사등의 전염병 관리사업 종합평가로 목포시보건소는 급,만성 전염병관리와 예방접종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
2005년 12월 14일 -

최최종]대설예비특보 5-10Cm적설량 예상돼
전남과 광주지방에 오늘 오후 4시 반을 기해 대설 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5에서 10센티미터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해상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는 오늘 오후 5시와 8시를 기해 모두 해제될 예정이고 전라남도 여수와 광양,순천,강진, 완도, 흑산도,홍도에 내려졌던 강풍 주의보도...
김윤 2005년 12월 13일 -

최종]추가피해 우려(r)-전국
◀ANC▶ 폭설피해가 채 가시기도 전에 전남·북지방에 또 다시 많은 눈이 내려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피해지역에서는 복구작업도 오늘 하루 중단됐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밤사이 전남지방에는 영광 24센티미터를 최고로부안 20.6, 함평 19, 정읍 16, 무안 13센티미터 등 10센티미터 안팎의 ...
김윤 2005년 12월 13일 -

전남.북 특별재난지역 선포 미지수
광주.전남지역의 폭설재앙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촉구하는 각계 목소리가 날로 높아지고 있으나 선포여부는 미지숩니다. 현행 재난관리기본법 시행령에는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을 시.도 피해액 1조 5천억,시.군.구는 3천억원 이상으로 정하고 있는데다 천 5백억원의 피해를 낸 지난해 태풍 메기때 특별재해지역으로 선...
2005년 12월 13일 -

목포2원)제설장비 고심(R)
◀ANC▶ 전에 없는 폭설로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자치단체마다 말못할 고민에 빠졌습니다. 고가의 제설장비를 구입해야 하느냐 마느냐는 것입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밤새 내린 눈이 꽁꽁 얼어붙은 가파른 빙판길. 연이은 폭설로 제설작업에 나선 인부들이 며칠째 비지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INT▶차...
박영훈 2005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