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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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섬지역 제한급수 확대 시행
도내 섬지역에 대한 제한급수가 확대되면서 주민들이 식수난으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9월말 처음으로 제한급수에 들어간 완도군은 지난달 25일 금당면을 추가로 5일제 급수지역에 포함시키는등 현재까지 완도읍과 소안면등 모두 7개 읍면이 제한급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진도군도 최근 조도면 관매리등 2개리 3개...
김양훈 2005년 11월 12일 -

전남도,신설 고속도로와 교량 명칭 공모
전라남도는 신설 고속도로와 교량에 대한 명칭을 공모합니다. 명칭 공모 대상은 현재 건설 중인 고창-장성, 장성-담양,전주-광양간 고속도로와 설계에 들어간 광주-완도간 고속도로와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 광양컨테이너 부두를 해상으로 연결하는 도내 최대의 현수교와 사장굡니다. 도는 노선이 통과하는 도내 11개 시군민...
박영훈 2005년 11월 12일 -

최종)누렁 어미 흰 송아지(R)
◀ANC▶ 누런 어미소에게서 흰송아지가 태어났다고 하면 믿어지시겠습니까? 전남 무안에서 흰 송아지가 태어나 화젭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양처럼 새하얀 송아지 '흰둥이'가 누런 어미소를 졸졸 따라다니며 재롱을 피웁니다. 코와 머리 일부만 분홍빛이 맴돌뿐 몸 전체가 눈처럼 새하얗습니다. ◀INT...
김양훈 2005년 11월 12일 -

대로변에서 승용차 상가로 돌진(VCR)
오늘 아침 8시쯤 목포시 하당 노동부사거리에서 47살 송 모씨가 몰던 에쿠스 승용차가 택시와 충돌한 뒤 인도를 넘어 미용실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미용실 대형 유리창이 깨졌지만 미용실 영업시작 전이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5년 11월 12일 -

농산물 절도 30대 검거
진도경찰서는 야간에 농가 비닐하우스에 몰래 들어가 벼를 훔친 33살 이 모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4일 새벽 1시쯤 진도군 고군면 40살 한 모씨의 비닐하우스에 들어가 그곳에서 보관중이던 벼 40가마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5년 11월 12일 -

섬지역 응급환자 긴급후송
어제밤 9시 30분쯤 신안군 흑산도에 관광온 서울 남가좌동 55살 김 모씨가 갑자기 언어장애등 뇌경색 증세를 일으켰습니다. 신고를 받은 목포해경은 대형 경비함정을 흑산도로 급파해 김 씨를 목포지역 병원에 긴급 후송했습니다.
김양훈 2005년 11월 12일 -

전국 산악자전거 목포대회 돌입 -토 예정-
전국 산악자전거 목포대회가 선수와 가족등 5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부주산 시민체육센터 경기장에서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목포 국제 산악자전거 경기장 개장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대회에는 6점13km를 달리는 크로스컨트리 코스와 1점34km의 다운힐 코스등 두 경기로 나눠 펼쳐집니다. 경기 이틀째...
2005년 11월 12일 -

전국가족 도서등반대회] 신안 비금서 개최-내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섬지역에서 등반대회가 개최됐습니다. 오늘 신안군 비금도 선왕산에서 열린 제1회 전국가족 도서 등반대회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천여명이 참가해 그림산 정상에서 하누넘 해수욕장으로 이어진 5점4킬로미터의 산행과 다도해 경치를 즐겼습니다. 또 참가자에겐 소금과 쌀등 기념품이 제공되고 비금의 ...
2005년 11월 12일 -

목포시)가로수 수종갱신 연차적 추진
목포시는 북항 차관주택단지 안에 심어진 메타세쿼이어 가로수를 향토수종인 후박나무로 바꿀 계획입니다. 이같은 결정은 목포시가 가로경관 5개년 계획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의견수렴 설문조사결과 응답자의 90%가 가로수 수종 갱신을 찬성하고 찬성응답자의 76%가 후박나무를 선호한 데 따른 것입니다. 목포시는 올해말까...
2005년 11월 12일 -

목포해경)김양식장 무기산 불법사용 특별단속
본격적인 김양식철을 맞아 김양식장 불법시설과 무기산 불법사용에 대한 특별단속이 실시됩니다 목포해경은 이를 위해 김양식장 단속전담반을 구성해 내년 4월말까지 인적이 드문 섬지역 야산등 무기산 은닉 예상장소를 수색하고 김양식장내 무기산 불법보관, 사용행위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05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