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대체호남혁신협)공공기관 이전 차질없는 추진 촉구
광주와 전남.북지역 혁신협의회가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의 차질없는 추진을 거듭 촉구하고나섰습니다 광주.전남북 지역혁신협은 공동성명서를 통해 \지역발전 정도를 최우선 기준으로 한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균형있는 국토공간구조의 변화를 통해 국민통합의 기반을 다지는 가장 효과적 정책대안\이라고 말하고 ...
2005년 06월 21일 -

목포시)"쌍용자동차 목포유치 포기 이르다"
상하이 쌍용자동차가 기존 평택 제1공장에 증설라인을 설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목포 유치가 어렵다는 지적에 대해 목포시는 아직 포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평택 쌍용자동차 공장내 잔여 부지 만평과 부근 땅 6만평으로는 사실상 생산 라인증설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며 증국 상해 생산공장 문제...
2005년 06월 21일 -

목포축구센터)부지 감정평가방법 땅주인 반발
목포 축구센터 예정부지 감정평가 방법을 놓고 땅 소유자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시가 추천한 한국감정평가원에 전체부지 6만4천여평 감정을 맡긴 반면 소유면적 비율에 따라 현지주민 추천 법인에는 전체부지의 34%를, 외지인 추천법인에는 66% 감정을 맡겼습니다. 그러나 땅소유자들과 민간감정 평가법인...
2005년 06월 21일 -

경찰 지구대 체제 개편
경찰이 파출소 대신 도입된 지구대 체제를 개편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선경찰에 따르면 지난 2003년 파출소를 통폐합해 도입한 지구대 체제가 기동성과 주민 만족도 면에서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주민 의견 조사와 자료 수집 등을 거쳐 보안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지구대 수를 지금보다 늘리거나 농...
2005년 06월 21일 -

목포시 기구개편 잠정안 마련
행정혁신국과 관광문화국 설치등을 골자로 한 목포시 기구개편 잠정안이 마련됐습니다. 주요기구 개편안에는 총무국이 행정혁신국으로 기획관광국이 관광문화국으로 바뀌면서 관광사업과가 신설되고 현행 기획관광국에 속했던 기획공보과가 행정혁신국에 편입됐습니다. 또 정종득시장이 공약했던 원도심개발 사업단이 신설...
2005년 06월 21일 -

데스크 단신
◀ANC▶ 여름철 수산물 안전하게 먹기 캠페인이 전개됐습니다. 국민기초생활 수급자가 어렵게 모은 돈을 장학금으로 기탁해 감동을 주고있습니다 그밖의 소식을 홍화선 아나운서가 정리했습니다 ◀END▶ 지역 교육계와 시민단체,청소년 상담사등 34명으로 구성된 마음놓고 학교가기 추진 협의회는 오늘 목포경찰서 회의실...
2005년 06월 21일 -

제 23회 목포 학생육상경기대회 개막
제 23회 목포 학생육상경기대회가 오늘 목포유달경기장에서 개막됐습니다. 육상 꿈나무 발굴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목포지역 초, 중학교 41개교 천 4백 8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100미터와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멀리뛰기등 모두 14개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벌였습니다. 내일도 아침 9시부터 목포...
김양훈 2005년 06월 21일 -

전국 기초단체장 지역축제 감사 반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감사원의 지방축제 감사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경제효과가 높은 지역축제는 선심성 행정이 아닌데도 감사원이 중점 감사하는 것은 지방 행정을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감사원은 축제 등 선심성 행정에 대해 지난해 11월부터 올 4월까지 벌인 집...
2005년 06월 21일 -

황주홍강진군수 군정일기 선거법 위반
황주홍강진군수의 군정일기가 선관위의 제재를 받았습니다. 강진군선관위는 황주홍군수가 강진군 인터넷 홈페이지에 이름을 밝히고 군정일기를 게시한 것은 자신을 선전하는 행위로 공직선거와 선거부정 방지법 59조를 위반한다고 통보했습니다. 황군수는 지난 1월부터 군정일기-하나의 제안 등 열건의 인터넷 군정일기를 ...
2005년 06월 21일 -

목포시)택시호객행위 6건등 19건 적발
이달부터 교통기관주변에서의 택시 호객행위에 대한 목포시의 집중단속이 계속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있습니다 목포시는 정종득시장의 지시에 따라 야간단속을 벌인 결과 지금까지 택시호객행위 6건과 제복미착용,운전자격증 미게시등 모두 19건을 적발해 5건은 계도, 14건은 과태료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택시기사들...
2005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