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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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호건 도의원 "'남도장터' 직접 판매, 총매출의 20% 불과"
전남도의회 진호건 의원은 온라인쇼핑몰 남도장터의 운영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진 의원은 지난해 남도장터의 매출이 역대 최고치인 552억 원을 기록했지만, 남도장터 사이트를 통한 직접 판매액은 100억 원 가량에 불과하고 대부분 외부업체의 할인 연계 판매로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마케팅 지원 사업비...
양현승 2022년 09월 22일 -

전남 무궁화 육성 관리 성과 인정받아
장성 무궁화 동산과 진도 무궁화 가로수길이 산림청의 무궁화 명소 공모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이들 지역은 아름다운 나라꽃 무궁화 명소 책자와 여행안내 소개 등에 실릴 예정입니다.
양현승 2022년 09월 22일 -

전남 노인인구 12.1% 치매환자.. 2045년에는 14.9%로 증가
전남의 노인인구 가운데 12.1%인 5만 3천여 명이 치매환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보건복지부 치매 안심마을 공모사업을 통해 목포와 담양, 함평, 영광 등에서 치매 친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전남의 치매 환자 규모는 2045년에는 노인인구의 14.9%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허연주 2022년 09월 22일 -

전남도, 내년 생활임금 5% 인상
전라남도가 2023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5% 오른 시급 1만1천445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내년 최저임금인 시급 9천 6백20원 보다 1천825원 높은 금액으로 내년 최저임금 인상률과 동일하게 5% 인상됐습니다. 생활임금은 노동자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부가 정한 최저 임금보다 높은 임금을 지급하기 위한 ...
허연주 2022년 09월 22일 -

'고인 물' 전남도립대..학생들만 피해보는 상아탑(R)
◀ANC▶ 문을 닫아야 할 수준이란 말까지 듣고 있는 전남도립대 취재 이어갑니다. 전남도립대가 수년째 지속되는 방만 경영에 따른 총체적 위기로 뭇매를 맞고 있는데, 혁신의 길 앞에서 머뭇거리는 사이 애꿎은 학생들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도립대 18개 학과장들이 한 자리...
김진선 2022년 09월 21일 -

'치매 극복의 날' 강진에서 치매 극복 걷기 행사 열려
제15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강진군에서는 어르신 3백여 명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강진만생태공원 1.2킬로미터를 30여분 동안 걸으며 '걷기' 등 운동으로 치매를 극복할 수 있다고 다짐했으며 어르신들을 위한 웃음법 강의와 축하공연 등도 함께 열렸습니다.
김진선 2022년 09월 21일 -

전남, 전국 최대 '도시숲' 확보..목포시는 탈락(R)
◀ANC▶ 산림청의 내년 숲조성 사업에서 전라남도가 또다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업을 따냈지만 자치단체 희비가 엇갈립니다.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던 시군들은 웃었고, 부실하게 나무를 심어 물의를 빚었던 목포시는 사업에서 배제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군 증도의 미세먼지 차...
양현승 2022년 09월 21일 -

목포시, 신규 아파트 위해 공공시설 포기(R)
◀ANC▶ 목포에 들어선 49층짜리 주상복합 아파트 주변에 이상한 교차로가 생겼습니다. 아파트를 위해 공공시설물인 인도를 잘라내고 도로로 만든 건데, 목포시 행정이 민간 아파트 건설사업에 끌려가는 것 아니냐는 특혜시비가 불가피합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공사를 마친 6백40여세...
박종호 2022년 09월 21일 -

목포시, '신안군 갯벌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 공동대응
신안군의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 움직임에 목포시가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2003년부터 독자적으로 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해 노력했던 신안군에 보전본부가 건립되어야 한다"며, 신안 건립의 당위성을 범시민 지지서명 운동으로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신안군과의 행정통합 등 무안...
양현승 2022년 09월 21일 -

전남 시민사회단체 "9.24 전남노동자대회 지지"
오는 24일 전남노동자대회가 예고된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민중 생존권을 지키는 투쟁으로 규정하고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전남 시민사회단체들은 "노동자와 서민의 삶이 고유가, 고금리, 고환율로 힘든 상태이고, 농민들의 삶이 무너지고 있다"며,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악에 맞선 노동자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
양현승 2022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