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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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음식 책자 발간 잇따라
서남부 시군이 향토음식을 소개하는 책자를 잇따라 발간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이 홍어 등 88가지 지역 요리와 특산물을 소개하는 신안의 향토음식을 찾아서 책자를 발간한데 이어 진도군도 최근 구기자와 간재미 요리 등 진도지역 음식을 소개하는 책자를 고향의 맛을 발간하는 등 시군별로 관광객들을 위한 지역 전통음식 ...
박영훈 2004년 05월 19일 -

음용수,식품 안전도 검사 나서
기온이 올라가는 요즘 보건당국이 집단급식소등을 대상으로 음용수와 식품의 안전도 검사에 나섰습니다. 목포시 보건소는 기업체등 집단급식소 72개소의 정수기 설치업소에 대한 음용수를 수거해 대장균등 기준에 적합한지 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시중 일반가게등에서 판매중인 김밥등도 수거해 대장균이나 장염비브리...
2004년 05월 19일 -

영암군 효사랑 경로행사 마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암군이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펼친 효사랑 경로 위안행사가 65세이상 노인 5천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영암군은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효사랑 경로행사에서 11개 읍면에서 추천된 12명의 효자 효부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대해서도 격려했습니다.
신광하 2004년 05월 19일 -

전남도지사 보궐 선거전 본격시작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이 전남지사 후보를 확정함에 따라 선거전이 사실상 오늘부터 본격 시작됐습니다. 오는 6월5일 열리는 전남지사 보궐선거 후보등록기간은 오는 21일과 22일 이틀동안이지만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은 후보가 확정된만큼 예비후보 등록을 서둘러 마치고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또 민주노동당도 단독...
신광하 2004년 05월 18일 -

6.5 전남지사 보궐선거 정책대결 기대
전남지사 보궐선거가 정당간의 정책대결이 펼쳐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영암출신 박준영 전 청와대 공보수석을 도지사 보궐선거 후보로 결정한데 이어, 열린우리당 후보도 민화식 해남군수로 확정돼 오는 6월5일 열리는 전남지사 재보궐 선거에서는 서남권 출신 인사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게 ...
신광하 2004년 05월 18일 -

재보궐 선거 기호 유의
오는 6월 5일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에서 기호 1번은 원내 1당인 열린 우리당이 아니라 한나라당이 계속 사용합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재보궐 선거의 기호는 후보 등록 마감일인 오는 22일을 기준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한나라당이 1번을 배정받게 됩니다. 또 민주당이 2번, 열린 우리당은 3번, 자민련...
2004년 05월 18일 -

해남군, 도지사 보궐선거 후속조치 주력
해남군이 민화식군수의 전남도지사 출마에 따라 후속 조치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열린우리당의 전남도지사 보궐선거 후보 공천으로 민화식군수가 사퇴하게 됨에 따라 이윤모 부군수의 직무대행 체제로 군정을 수행하게 됐습니다. 또 민군수가 사퇴하면 오는 10월에 예정된 군수 보궐 선거 후보들이 본격적인 활동...
2004년 05월 18일 -

서남권 연대회의 이달말 출범예정
전라남도와 서남권 유관기관 그리고 노,사대표가 참여하는 서남권 연대회의가 이달말 출범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무안과 영암등 서남권 9개시군 시장군수와 지방노동사무소장 그리고 노,사대표등으로 구성된 연대회의 출범을 앞두고 대규모 사업장의 노조대표등과 최종조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서남권 연대회의는 대불산...
2004년 05월 18일 -

흑산도 가두리 철거문제 의견차 못좁혀
흑산도 해역의 무허가 가두리 철거 문제를 놓고 어민과 해양수산부 관계자들이 오늘 흑산도에서 긴급 면담을 가졌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어민들은 가두리 철거시한을 연장해달라고 요구했지만 해양수산부 관계자들은 이미 철거한 어민들과 형평성을 들어 원칙대로 철거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양...
박영훈 2004년 05월 18일 -

목포2원)녹차재배 늘린다(R)
◀ANC▶ 건강열풍속에 녹차소비량이 크게 늘면서 녹차재배가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요즘 영암지역 녹차밭에서도 찻잎을 수확하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완만한 산비탈에 초록의 융단을 깔아놓은듯 잘 다듬어진 차밭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이제 막 새 잎...
신광하 2004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