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민주당 전남도당 공관위, 기초의원 후보 경선 명단 확정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공관위가 기초의원 선거 단수공천 후보자와 경선 후보 명단을 확정했습니다. 목포에서는 시의원 다 선거구와 사 선거구에서 3인경선이, 마선거구에서 4인 경선을 통해 후보 순번 배정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기초의원 경선은 100% 권리당원 여론조사로 이뤄집니다.
양현승 2022년 04월 25일 -

도로교통법 개정됐지만 '길 걷기 무서워요'(R)
◀ANC▶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차도와 인도 구분이 없는 이면도로에서는 보행자가 차보다 우선 통행권을 갖습니다. 이제 골목길에서 보행자가 보이면 차량이 서행하거나 멈춰주어야 하는데요 여전히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양정은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S.U) 도로교통법이 개정된 뒤 보행자들의 안전실태...
2022년 04월 25일 -

전남 하루 1,788명 신규 확진..사망자는 4명 늘어
어제(24) 하루 전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천 명대에 머무는 등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18일 5천 81명을 시작으로 일주일 동안 확진자 수가 꾸준히 감소한 가운데, 어제(24) 하루 천 788명이 확진돼 전남 인구대비 29.7퍼센트의 확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4명 늘어 ...
김진선 2022년 04월 25일 -

목포 대중음악의 전당, 7월 개관 예정
목포시는 옛 호남은행 목포지점 건물을 활용한 '목포 대중음악의 전당'을 7월 개관할 예정입니다. 1층은 최신 미디어아트를 통해 새로운 볼거리를 선보이며, 다양한 기획 전시와 소규모 행사, 회의 등의 진행이 가능하며 2층 테마는 대중음악으로서 목포와 한국 대중음악의 각별한 인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별관은 휴게 ...
김양훈 2022년 04월 25일 -

무안군, 오룡지구 공사현장 땅 꺼짐 현상 복구·점검
무안군이 오룡지구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땅 꺼짐 현상이 발생했다는 MBC 보도 이후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무안군은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던 현장이 현재 안전한지와 지반침하 보강계획서 대로 복구작업이 이루어졌는지 점검했습니다. 한편 공사업체는 지반 침하가 일어난 40m 구간 땅 경사로를 3개 층을 나눠 보완...
2022년 04월 25일 -

'2명 사상' 목포 주택 화재.. 경찰 '방화' 추정 수사
경찰이 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목포 주택 화재 사건과 관련해 방화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안방에서 휘발유 냄새가 나는 1.8리터 생수통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방화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국과수와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난 23일 밤 9시 20분 쯤 목포시 용당동의...
박종호 2022년 04월 25일 -

시민단체, 유력 후보들 과열선거 조장 중단 촉구
목포시민사회소통과 연대, 인권포럼이 목포시장 선거에서 정책 생산을 요구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김종식 목포시장 배우자의 선거법위반 사건과 박홍률 전 목포시장의 성추행 사건을 싸잡아 비판하며, "정치 공작 주장을 중단하고 비방 없는 선거가 되도록 하라"고 경고했습니다. 또 목포의 비전과 실현계획을 제시해 정...
양현승 2022년 04월 25일 -

도립국악단 "직장내 괴롭힘 인정하고 징계하라"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인권보호관이 전남도립국악단 내 괴롭힘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했지만 전라남도는 이를 부정하고 있다며 가해자 징계를 촉구했습니다. 또 전남도는 스스로 결정을 번복하는 행정을 하고 있고 가해자 비호 행위 등이 빚어지고 있다며 전라남도는 문제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
2022년 04월 25일 -

교통약자 '자동배차 시스템' 도입 후 이용률 증가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가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2015년 구축한 수동배차시스템을 자동배차시스템으로 변경하면서 이용률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배차시스템이 도입된 최근 3개월동안 신규 이용자는 482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가 증가했습니다. 또 접수에서 승차까지 배차 소요시간...
박종호 2022년 04월 25일 -

공무원노조 "선거업무, 선관위가 직접 수행하라"
전국공무원노조 전남본부가 선거관리업무를 시군 공무원에게 맡기지 말라며 선관위를 비판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기자회견을 통해 "선거사무원의 절반이 지방 공무원으로 충당되고 있는데, 선거사무원 수당은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고, 선관위만의 규칙으로 선거 공보물 발송 등의 업무가 읍면동에 떠넘겨지고 있...
양현승 2022년 04월 25일